얼마전 제가 아는 동생을 봤는데 몽이란 곳에서 제 남편을 봤다는 거예요 그동생은 집안 형편때문에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동생인데 안본지 6년이 됐는데 거기서 저희 신랑을 봤다는 거예요 그동생 얘기를 듣고 거기를 가봤어요 근데 없어졌드라구요 거기 계신 경비 아저씨 한테 여쭈어 보니 아가씨들이 들랐거리고 남자들이 맛사지 받는곳이라고 경찰들이 여러번 왔다갔다 했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몽이라는곳에 갔었냐고 물어보니남편은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때 제가 아이들을 데리고 필리핀에 가 있을때 였거든요 제가 가고 일주일 정도는 술을 많이 먹었다는 군요
정말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겠다는 그래서 제가 떳떳하면 카드 명세를 뽑아 보게 카드를 달라고 하니 주더라구요 그래서 은행가서 1월달 부터 지금까지의 명세표를 뽑아지요
근데 1월달에 거기에서 십사만원씩 1시간 단위로 두번을 계산을 한거예요
넘 기가 막혀서 제가 카드 명세서를 보여주니 아무말도 못하더니 진짜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하는데
어떻해야 하나요 잘 생각 해보겠다고... 거기를 가려면 술먹는 곳에서 지하차도를 건너서 가야하는 곳인데 몽이란 곳 근처에 술집이 없드라구요
그러더니 어제 그러더라구요 술먹는데 명함을 줘서 간거 갔다고 집에와도 아무도 없으니까 맛사지나 받을까 해서 간거 갔다고 자기가 기억하기론 나쁜곳이 아니었다고 병원에 가면 천으로 칸을 막듯이 해놔서 환했던것 같다는 군요 믿어야 하나요
몽이란 안마시술소에 아시는 분
얼마전 제가 아는 동생을 봤는데 몽이란 곳에서 제 남편을 봤다는 거예요 그동생은 집안 형편때문에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동생인데 안본지 6년이 됐는데 거기서 저희 신랑을 봤다는 거예요 그동생 얘기를 듣고 거기를 가봤어요 근데 없어졌드라구요 거기 계신 경비 아저씨 한테 여쭈어 보니 아가씨들이 들랐거리고 남자들이 맛사지 받는곳이라고 경찰들이 여러번 왔다갔다 했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몽이라는곳에 갔었냐고 물어보니남편은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때 제가 아이들을 데리고 필리핀에 가 있을때 였거든요 제가 가고 일주일 정도는 술을 많이 먹었다는 군요
정말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겠다는 그래서 제가 떳떳하면 카드 명세를 뽑아 보게 카드를 달라고 하니 주더라구요 그래서 은행가서 1월달 부터 지금까지의 명세표를 뽑아지요
근데 1월달에 거기에서 십사만원씩 1시간 단위로 두번을 계산을 한거예요
넘 기가 막혀서 제가 카드 명세서를 보여주니 아무말도 못하더니 진짜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하는데
어떻해야 하나요 잘 생각 해보겠다고... 거기를 가려면 술먹는 곳에서 지하차도를 건너서 가야하는 곳인데 몽이란 곳 근처에 술집이 없드라구요
그러더니 어제 그러더라구요 술먹는데 명함을 줘서 간거 갔다고 집에와도 아무도 없으니까 맛사지나 받을까 해서 간거 갔다고 자기가 기억하기론 나쁜곳이 아니었다고 병원에 가면 천으로 칸을 막듯이 해놔서 환했던것 같다는 군요 믿어야 하나요
제가 알기론 맛사지만 받으면 6~7만원이면 되는걸로 아는데....
몽이란 곳에 아시는 분 이야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