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여?

개인주의2007.11.19
조회148

  저의 개인적인 질문인데여,  전 미혼여성이고 성격이 강하고, 자기 주관 확실한 여성입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이상하게 여기는 것은,   사회 분위기는 항상  왜 남에게 피해를 주고, 개인에게 피해를 주는걸까여?

  전 요즘 느끼는 건데, 지나가다가도 정말 이상한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너무 피해를 주는거예요, 네?

모르는 사람들이 피해를 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너무 어이가 없고, 납득이 안가고, 왜 저러고 살까 하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아니 가까운 예로 다른 나라는 전혀 남은 처다보지도  않아여.

아니, 왜 남에게 피해를 주고 사는 걸까여?

  전 평범한 직장 다니는 여성인데, 항상 느끼는 거예요.

왜 남에게 피해를 줄까? 왜 남을 의식하고 신경 쓰고 살까?

왜? 왜? 전 남이란 존재는 신경 전혀 안 써요. 왜? 남이니까.

나에게 도움 준적도 없고, 모르는 사람인데, 왜? 남에게 피해를 주고 살까? 왜?

항상 생각하는거.  평범한 여성이 이런 생각하는게 지극히 정상이고, 당연한 거예요.

전 그래여,  개인이고 혼자라서, 항상 제 자신이 직접 판단 결정하는 사람이고,  워낙에 개인주의라,

남에게는 절대 피해 안주고 살아여. 남에게 관심도 없구여.

뭐,  관심 가지라고 해도 제 자신 살기에도 바쁜 세상..

남들도 다 그렇지요? 전 그래여,

현재까지 살면서 남에게 피해 한번 안주고  살고, 아침에 눈 뜨면, 출근 할 생각하고,

회사 와서는 일하고, 퇴근하고, 집에 가서는 개인적인 용무 보고..

그런 일 하고 , 남에게 관심 가질 이유가 없어여.  누군데? 남이 어?

  원래, 제 생각은, 전 나 자신 생각, 내가 아는 사람들 생각, 남들은 모르죠..

누구세여? 그런데 모르는 남들이 처다보거나, 좀 이상하게 말 걸고 어? 그러면  무섭지 않아여?

회사는 회사 사람들이고, 저는 원래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하기 때문에,  직장 상사, 친구 , 선배  근데, 정말 몰흐는 사람들이 길가다가 빤히 처다보고,  괜히 처음 보는 여자가 나 처다보고 아니, 그런게 제 입장에서는 너무 이상하져. 뭐야. 저 사람? 누구세요?

저는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 해야 하나? 그런 생각해요.

  당연하죠. 네? 모르는 사람이 처다보거나,  이상한 눈빛으,로 처다보고, 그럼 당연히 뭐 저런 인간이 있나 하는 생각 들고, 당연하죠 100%

  전 아직 결혼 도 안하고 해서  그런가요? 아니,  모르는 사람들이 처다보거나,  하면, 정말 이유를 알고 싶어여.  국민의 룰이 있나여? 시민이 지켜야 하는 기본적이  룰이 있다고 하던데. 뭐예요?

  그런게 있을 수도 있자나여? 전 원래 남에게 피해 안주고 살아서, 그런거 필요 없는데,.

원래, 남 전혀 신경 안쓰고, 관심도 없고, 원래 그렇거든여..

  아니,  뭐, 우리 나라는  워낙 분위기에 휩쓸려 가는 사람들이 많으니, 저는 원래가 자아가 강해여.

그런데도, 참, 이상한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남득도 안가고, 짜증나여.

  썡판 모르는 남들. 정말 엉;ㅣ 없어여. 정말로.

썡판 모르는 남을 이해 할 필요 있나? 친해질 이유 있나?

알아야 할 이유 있나?

전혀 없다고 봐여.

국민의 룰? 시민의 룰?

뭔가요? 네?어?

누가 어디서 뭘 말해요? 아니,  항상 느끼는 건데, 전 항상 생각해요.

전 남들을 몰라여.

  누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