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톡톡 잼나다구 해서 몇일 돌아다녀 보니 참 사람사는것이 다 힘들기도 아프기도 행복도하네요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느낀부분도 많고..^^주의 사항도 많이 보고..ㅋㅋㅋ이성문제.ㅋㅋㅋ
다들 취업이다 일이다 힘드실텐데 걍 저도 읽다보니 예전 힘들던 시절두 생각나구.해서
이렇게 몆자 끄적입니다.
평범한 집안에 외아들 아버지는 저 학창시절까지 그당시 전화국 직원이셧죠.
어떤 일에 종사하셧는지는 모르지만.. 자주 놀러 가구 그런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평범하던 그떄
IMF로인해 실직하시고 연이은 사업실패.. 그리고 빛이란 참으로 감담하기 힘든 현실이
그렇게 저 고3떄 정확시 수능을 100일정도 남겨둔 시기라고 기억압니다.
하루아침에 단칸방 신세에 사채업자(추정)등 참 힘들었습니다.
공부는 곧잘햇음ㅋㅋ(뻥50%보태서..)대학도 포기하고 별별아르바이트를 다해본듯하네요.
돈되는건 다햇습니다.
2~3개씩 아르바이트해가며 참 힘들고 죽고 싶단생각들떄도 많앗습니다.
시체실 봉합알바도 해보고ㅋㅋㅋ(정말 무서움 ㅠㅠ) 어선타구 한 3개월나갔다 사기당해 죽을뻔한적두 잇구 살려달라구 애원해서 겨우 목숨만 부지해 돌아옴,ㅋㅋㅋ
20대 초반에 놀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얼마나 많은데 이러나 이렇게 평생을 사나 이런생각도 많앗죠 2001년 크리스 마스떄로 정확히 기억나네여 알바끝내구 그당시 지하철비 400원 인가 암튼 그 몇백원이 없어서 영등포에서 부천까지 꼬박 5시간을 걸어 올떄 다른 사람들은 사랑이다 행복이다 하는데 참 서럽기두 하고 오는내내 울기만 하니 집이던 기억두 납니다..
돈돈돈... 그당시 그것하나만 생각햇던거 같은데..
빈병모아 주던 고물상 사장님이 어린놈 고생한다고 잘보셔서 장사를 시작햇습니다 고철비철ㅋ
여기저기 친구들.. 친척... 어렵게 어렵게 손벌려 용달한대를 마련해서
고철비철 경제적인것도 쫌 도와주시구 좋은애기두 많이 해주셧죠.
하나둘씩 거래처가 생기구 수입이 생각보다 크더이다 불과 몇년사이에 참 갑자기 일어 서지더군요.
20대 청춘힘내십시요!
이제 29살을 맞이하는 남자 입니다!!
친구가 톡톡 잼나다구 해서 몇일 돌아다녀 보니 참 사람사는것이 다 힘들기도 아프기도 행복도하네요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느낀부분도 많고..^^주의 사항도 많이 보고..ㅋㅋㅋ이성문제.ㅋㅋㅋ
다들 취업이다 일이다 힘드실텐데 걍 저도 읽다보니 예전 힘들던 시절두 생각나구.해서
이렇게 몆자 끄적입니다.
평범한 집안에 외아들 아버지는 저 학창시절까지 그당시 전화국 직원이셧죠.
어떤 일에 종사하셧는지는 모르지만.. 자주 놀러 가구 그런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평범하던 그떄
IMF로인해 실직하시고 연이은 사업실패.. 그리고 빛이란 참으로 감담하기 힘든 현실이
그렇게 저 고3떄 정확시 수능을 100일정도 남겨둔 시기라고 기억압니다.
하루아침에 단칸방 신세에 사채업자(추정)등 참 힘들었습니다.
공부는 곧잘햇음ㅋㅋ(뻥50%보태서..)대학도 포기하고 별별아르바이트를 다해본듯하네요.
돈되는건 다햇습니다.
2~3개씩 아르바이트해가며 참 힘들고 죽고 싶단생각들떄도 많앗습니다.
시체실 봉합알바도 해보고ㅋㅋㅋ(정말 무서움 ㅠㅠ) 어선타구 한 3개월나갔다 사기당해 죽을뻔한적두 잇구 살려달라구 애원해서 겨우 목숨만 부지해 돌아옴,ㅋㅋㅋ
20대 초반에 놀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얼마나 많은데 이러나 이렇게 평생을 사나 이런생각도 많앗죠 2001년 크리스 마스떄로 정확히 기억나네여 알바끝내구 그당시 지하철비 400원 인가 암튼 그 몇백원이 없어서 영등포에서 부천까지 꼬박 5시간을 걸어 올떄 다른 사람들은 사랑이다 행복이다 하는데 참 서럽기두 하고 오는내내 울기만 하니 집이던 기억두 납니다..
돈돈돈... 그당시 그것하나만 생각햇던거 같은데..
빈병모아 주던 고물상 사장님이 어린놈 고생한다고 잘보셔서 장사를 시작햇습니다 고철비철ㅋ
여기저기 친구들.. 친척... 어렵게 어렵게 손벌려 용달한대를 마련해서
고철비철 경제적인것도 쫌 도와주시구 좋은애기두 많이 해주셧죠.
하나둘씩 거래처가 생기구 수입이 생각보다 크더이다 불과 몇년사이에 참 갑자기 일어 서지더군요.
돈만 쫓아가던 저두 이젠 누구 밥한끼 사드릴수 있게 되었고.. 부모님 전세집이라두 마련해드릴떄
그기쁨이란 더더욱 돈만 벌자 였습니다.
평소 절친한 형님이 2001년 군대 갈떄 주식에 묻어두란 말에 걍 빌린돈 갚자는 식으로 S통신사에 2000만원 묻고(증권계열에서 일하셨음) 군제대후 대박 오우.... 그야말로 초오대박
남부럽지 않았습니다 이제 돈두 많다 생각햇습니다 그저 돈이면 다가진다..ㅋㅋ
수입도 날도 높아져갓고 그러다 사랑하는 여자두 생기구..ㅋㅋ
결혼도 생각하고.. 그런그녀의 부모님이 반대하시더군요 반듯하게 잘난 집안에 외동딸로 대어나
예체능을 전공한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의 직업에 참많이 반대하시더군요..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보내주었습니다.. 이별후 일하는 가게를 찻아와 허름한 모습에 열심히 일하는 저를 멀리서 한참을 벼다보며 울다 뒤돌아 가던 그녀뒷 모습이 지금도 사실 자주꿈에 나타나더군요.
공부를 시작햇습니다. 일과병해하면서 사무실을 얻어 거래금액들만 지불하고 다른사람월급식으로 그리고 미친듯이 공부를 시작햇습니다.
그렇게 대학교를 조기졸업할수 있게 되엇고 제의 직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1군건걸기업에 취업해서 이제 1년차가 되어 가네요.ㅋ
수입도 남들에게 말하는 놀랄만큼은 되구요 꿈도 이제 이루기 위해 직업도 가지고 알차네요.
제자랑이라 말하는 분도 있겟지만.
여러분 힘드실때 돈에 치여 또는 사랑에 버림받아 이런저런 이유로 힘들떄
전 거울을 봅니다 어렵던 시절에 제눈엔 말로할수 없지만 정말 무언가에 절실한 눈에 핒대가
벌겋게 올라 미친놈같은 그런눈빛이더군요.
지금도 가끔 그눈빛에 저를 기억납니다.
어떠신지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가절히 원하는 무언가는 하늘에 닿아 자신에게 반사되어 온다고
20대 청춘 힘내십시요 성공도 돈도 운이지만 적어도 그운은 당신안에서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모두 모두 힘내서 전진합시도
이렇게 또 한주가 시작되는 오늘 이세상 어디에선가 누군가는 나보다 보다 발전하기 위해 또는
이겨내기위해 땀흘려 노력하고 있단사실을 ...
워낙 글쓰는 재주가 없는지라..ㅋㅋ 악플보다 우리모두 힘내자는 의지의 구호한번씨외치고.
하루 마무리 잘하자고요.. 아자아자
PS:급하게 쓰느라 오타가 많네요^^ 너그러히 이해심을 보여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