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아주 재밌게! 배꼽빠지게 웃으면서~ㅋㅋ 보고있는~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ㅋㅋ 이제 수능도 끝났고!! 성악 실기준비해서 대학을 갈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여기까지 제소개를 하겠구여.. 이제부터.. 본론으로!! 고고씽.. 우선 저는 어머니께서 이혼을 하셔서 외가댁 외할머니댁에 얹혀서 살고있습니다.. 처음 태어났을떄부터 머..거의 저를 키워주셨으니.. 저희 어머니는.. 할머니라고해도~ 상관없을 정도이니..ㅋㅋ 머여하튼 그렇게 19년을 살아왔습니다. 너무 정말 고맙고 너무나 사랑하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정말 외할머니,외할아버지께서 점점 늙어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저러시다가 만약 돌아가시면.. 하는생각을하면.. 웁니다.................................................... 그만큼 너무나 소중하신분들이죠.....ㅠㅠ 드렁큰 타이거에 8:45 Heaven 이거 듣고도 진짜 눈물이 났습니다.. 만약..저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 저 노래를 8:45 < 분 이시간만 바꿔서 꼭 불를껍니다.. 여하튼.. 잡담이 많아졌는데요.. 이제부터.. 제가 충격먹은사연은.. 이렇습니다.................. 일요일이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외할머니께서 맛있는 밥을해주셔서 외할아버지 작은삼촌 외할머니 이렇게 저까지 4명이서 밥을먹고..... 전 tv를 보다가 피곤해서 제방와서 잠을 자러왔습니다. 작은삼촌도 작은삼촌방에가서 잠을자고 .. 전 전화할때가있어서 외할머니 방에서 전화기를 갖고 제방에 와서 전화를 한통화한다음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컷 자고있는데... 제방에 있는 전화기를 외할머니께서 가져갔습니다. 전 여하튼 그러든지 말든지 계속 잠을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급한 문자가 하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거 보고 잠에 깨서 전화를 해야겠내 하고 전화기를 방에서 찾았는데..... 없는것입니다........... 아 맞다! 할머니가 가져 가셨지~ 하고......... 부시시한눈을 비비면서 할머니방을 덜컥! 열먼서~ 할머니!! 왜전화기 가져갔어!!!!!!!!!! ...................................................................................... 전 바로 그말을하고 나왔습니다 문을 닫고 ........... 그리고 전화기는 문살짝 열고 할머니가 던져 주셨습니다............................. 저는 머랄까........ 너무 흠 당황스러운것도아니고 ...... 걍 아무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방으로들어와서.. 한 한시간동안........... 아무생각없이 누워서 있었습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성관계를.. 맺고 계신겁니다................................. 외할아버지께서는.. 연세가 65살.. 외할머니께서는.. 연세가 63살.......... 아휴.......... 정말 후회막심.............. 걍 아침밥 처먹고 교회나 갈껏을.................... 외 아침밥먹고 또 쳐자가주고........... 아님 전화기를 가져가지말고 마루에 있는 전화기로 전화를 하등가 ~~~~~~~ 아.. 진짜 너무 죄송했습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 전.. 너무 신기하기도 했구.. 너무.. 흠.. 충격보다는.. 이해를 하도록 생각을 했습니다....... 머 아직 사랑하시고.. 머여하튼 아직 관계를 맺을수 있겠구나하고~ 아주 아무렇지도 않은듯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평상시대로 행동,말투 등등 아무일 없는 것처럼 제가 행동을 했습니다. 걍 19살 처먹은 제가 그게 머하는건지 몰르겠지? 라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길 바라는 맘으로 제가 아주 편하게 대했습니다.. 이제 2틀이 지났습니다.. 아마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는 손자인 제가 그게 몬지 몰랐을꺼야 하고 생각을하고 편하게 지금 저랑 지내시고 계십니다.. 근데 전............ 이제.. 할머니방에 들어가기전에도.. 두려움이 생깁니다.....ㅠㅠ 전화기를 가져갈때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방에 들어가기전에 아 전화가 왔었네? 전화해야겠다~ 할머니 거기 전화기있어? 이러고 물어보고 들어갑니다................... 정말.. 제머리속에서 그..장면이 안잊혀지네요.. 저나름 하나도 충격 안먹은줄알았는데.. 점점.. 충격을 먹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에혀..... 그리고 방금전에는 작은삼촌이 영화 디워를 지금 다운받았는데 어딨냐고 물어봐서 제가 다운받았던 파일들 을 찾으면서 야동받았던 흔적까지 찾아내서.. 작은삼촌이 야야야 너 잠깐 나가봐~ 막이러고 --ㅋㅋ 또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영화디워 찾아주고~ 이제부터 바탕화면에 삼촌이 까셔서 보시면될껏같아요 등등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한테 너무 감사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작은삼촌도 너무 감사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우리엄마도!!!!!!!! 큰삼촌도!!!!!!!!!!!!! 이모도!!!!!!!!!!!!!!!!!!!!! 같이 천국에서 만났으면좋겠어여 ㅠㅠ 외가쪽 너무 사랑하고!!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제가아는 사람들 다 사랑하고~ 같이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천국에서도 만났으면하구 ㅠ-ㅠ!! 전 이만 그럼!! 글쓰겠습니다!!!!!!!!!!!!!!!!!! 여러분 첫눈내리면서 번개나 치고있는 이 짬뽕날씨 ㅠㅠ 감기조심하세여~ㅋ 아주 친절하게.. 영화 디워에서만 말씀해드리고 나왔는데......... 차라리.. 제가 야동보고 걸렸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목격하고 그러니........ 머랄까.. 계속 생각에 맴돌고 그러니........... 너무 죄송하고.................... 제가 죄를 지은기분이니....... 이거원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저는 죽을때까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께 너무나도 감사하고 , 사랑합니다!!!!! 작은삼촌,큰삼촌,숙모,이모,이모부, 엄마까지!!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모두 같이 함께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고싶어요!! 제가아는 모든 사람들까지도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웃으면서 살고 싶어요!! 모두 죽어서도 천국에서 만났으면 합니다!!!!!!!!!!!ㅠㅠ 헉 첫눈오면서 번개까지 치는..... 이런 짬뽕날씨.. ㅠㅠ 모두 감기조심하세여~!!
너무충격먹었어요.....진심충격.......... 19년 살면서.....
안녕하세요 !
톡을 아주 재밌게! 배꼽빠지게 웃으면서~ㅋㅋ 보고있는~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ㅋㅋ
이제 수능도 끝났고!! 성악 실기준비해서 대학을 갈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여기까지 제소개를 하겠구여.. 이제부터.. 본론으로!! 고고씽..
우선 저는 어머니께서 이혼을 하셔서 외가댁 외할머니댁에 얹혀서 살고있습니다..
처음 태어났을떄부터 머..거의 저를 키워주셨으니..
저희 어머니는.. 할머니라고해도~ 상관없을 정도이니..ㅋㅋ
머여하튼 그렇게 19년을 살아왔습니다.
너무 정말 고맙고 너무나 사랑하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정말 외할머니,외할아버지께서 점점 늙어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저러시다가 만약 돌아가시면.. 하는생각을하면..
웁니다....................................................
그만큼 너무나 소중하신분들이죠.....ㅠㅠ
드렁큰 타이거에 8:45 Heaven 이거 듣고도 진짜 눈물이 났습니다..
만약..저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 저 노래를
8:45 < 분 이시간만 바꿔서 꼭 불를껍니다..
여하튼.. 잡담이 많아졌는데요..
이제부터.. 제가 충격먹은사연은.. 이렇습니다..................
일요일이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외할머니께서 맛있는 밥을해주셔서 외할아버지 작은삼촌 외할머니 이렇게 저까지 4명이서
밥을먹고..... 전 tv를 보다가 피곤해서 제방와서 잠을 자러왔습니다.
작은삼촌도 작은삼촌방에가서 잠을자고 ..
전 전화할때가있어서 외할머니 방에서 전화기를 갖고
제방에 와서 전화를 한통화한다음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컷 자고있는데... 제방에 있는 전화기를 외할머니께서 가져갔습니다.
전 여하튼 그러든지 말든지 계속 잠을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급한 문자가 하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거 보고 잠에 깨서 전화를 해야겠내 하고 전화기를 방에서 찾았는데.....
없는것입니다...........
아 맞다! 할머니가 가져 가셨지~ 하고.........
부시시한눈을 비비면서
할머니방을 덜컥! 열먼서~ 할머니!! 왜전화기 가져갔어!!!!!!!!!!
......................................................................................
전 바로 그말을하고 나왔습니다 문을 닫고 ...........
그리고 전화기는 문살짝 열고 할머니가 던져 주셨습니다.............................
저는 머랄까........ 너무 흠 당황스러운것도아니고 ......
걍 아무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방으로들어와서.. 한 한시간동안........... 아무생각없이 누워서 있었습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성관계를.. 맺고 계신겁니다.................................
외할아버지께서는.. 연세가 65살.. 외할머니께서는.. 연세가 63살..........
아휴.......... 정말 후회막심..............
걍 아침밥 처먹고 교회나 갈껏을....................
외 아침밥먹고 또 쳐자가주고........... 아님 전화기를 가져가지말고
마루에 있는 전화기로 전화를 하등가 ~~~~~~~
아.. 진짜 너무 죄송했습니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
전.. 너무 신기하기도 했구.. 너무.. 흠.. 충격보다는.. 이해를 하도록 생각을 했습니다.......
머 아직 사랑하시고.. 머여하튼 아직 관계를 맺을수 있겠구나하고~
아주 아무렇지도 않은듯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평상시대로 행동,말투 등등 아무일 없는 것처럼 제가 행동을 했습니다.
걍 19살 처먹은 제가 그게 머하는건지 몰르겠지? 라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길 바라는 맘으로 제가 아주 편하게 대했습니다..
이제 2틀이 지났습니다..
아마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는 손자인 제가
그게 몬지 몰랐을꺼야 하고 생각을하고 편하게 지금 저랑 지내시고 계십니다..
근데 전............ 이제.. 할머니방에 들어가기전에도.. 두려움이 생깁니다.....ㅠㅠ
전화기를 가져갈때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방에 들어가기전에 아 전화가 왔었네? 전화해야겠다~
할머니 거기 전화기있어? 이러고 물어보고 들어갑니다...................
정말.. 제머리속에서 그..장면이 안잊혀지네요..
저나름 하나도 충격 안먹은줄알았는데..
점점.. 충격을 먹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에혀.....
그리고 방금전에는 작은삼촌이 영화 디워를 지금 다운받았는데
어딨냐고 물어봐서 제가 다운받았던 파일들 을 찾으면서
야동받았던 흔적까지 찾아내서.. 작은삼촌이 야야야 너 잠깐 나가봐~ 막이러고 --ㅋㅋ
또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영화디워 찾아주고~
이제부터 바탕화면에 삼촌이 까셔서 보시면될껏같아요 등등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한테 너무 감사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작은삼촌도 너무 감사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우리엄마도!!!!!!!!
큰삼촌도!!!!!!!!!!!!! 이모도!!!!!!!!!!!!!!!!!!!!!
같이 천국에서 만났으면좋겠어여 ㅠㅠ
외가쪽 너무 사랑하고!!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제가아는 사람들 다 사랑하고~ 같이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천국에서도 만났으면하구 ㅠ-ㅠ!!
전 이만 그럼!! 글쓰겠습니다!!!!!!!!!!!!!!!!!!
여러분 첫눈내리면서 번개나 치고있는 이 짬뽕날씨 ㅠㅠ
감기조심하세여~ㅋ
아주 친절하게.. 영화 디워에서만 말씀해드리고 나왔는데.........
차라리.. 제가 야동보고 걸렸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목격하고 그러니........
머랄까.. 계속 생각에 맴돌고 그러니...........
너무 죄송하고....................
제가 죄를 지은기분이니.......
이거원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저는 죽을때까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께 너무나도 감사하고 , 사랑합니다!!!!!
작은삼촌,큰삼촌,숙모,이모,이모부, 엄마까지!!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모두 같이 함께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고싶어요!!
제가아는 모든 사람들까지도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웃으면서 살고 싶어요!!
모두 죽어서도 천국에서 만났으면 합니다!!!!!!!!!!!ㅠㅠ
헉 첫눈오면서 번개까지 치는..... 이런 짬뽕날씨.. ㅠㅠ
모두 감기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