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한잔 두잔 분위기도 엄청 재밌고.. 좋았어요~ 제 여친은 담날 일찍 일가야된다고 술 별루 안먹었구여.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다 헤어졌죠. 술도 얼큰하게 취하거.. 몸도 피곤하거 .. 여친집에서 잔다고 썡떼를 써서 어떻게 자러 갔었드랬죠
새벽늦게 들어갔을꺼에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렇게 미친듯이 자다가..
새벽 6시였습니다. 갑자기 여친이 옆에서 부시럭 거리더군요. 그러더니 막 저보고 빨리 집에 가라는 거에요. 제가 잠을 많이 좋아라하고 잠도 저를 많이 따르는지라 도저히 ㅡㅡ;; 막 춥고 조카 춥고 잠도 오고. 죽겠는거에여. 왜 그러는거냐고 물어보니. ... 화장도 지워야 하고 씻어야 하고 이따가 일도 나가야 한다는 거에여.. 9시까지 출근인데.. 6시에 일어나서 늦었다고 난리입니다. .... 씻는데만 한시간 걸린대요.. 막 짜증을 내고ㅜㅜㅜ.. 얼른 일어나서 가라고ㅜ 이랬죠.. 나 자고 있을테닌깐 신경 쓰지말고 씻고 다 준비하ㅣ고 꺠워 같이 나가게.. 그랬는데.. 자기는 누가 옆에 있으면 씻을수도 없거...화장도 못한대여.. 그래서 그럼 난 자고 있을께 라고 ㅋㅋ계속... 그랬는데도 절대 안된다는겁니다. 하... 5분정도 계속 실랑이 하다가.. 막 울듯이 말하더군요. 자기 제발 가... 빨리 가...ㅋㅋ 새벽 6시에 일어난거는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수련회 갔을때 너무 추워서 일어난 이후로 처음이였어요.. 그렇게 씻지도 않고 머리도 대충 빗으로 빗고.. 옷을 주섬주슴 입고 나갔습니다.. 원망스럽더군요. 개추웠어요 . .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 보닌깐 여친이 미안하다고 ~ 미안하다고~ 막 그래보내놨습디다. ㅋㅋㅋ ..모 .. 그냥.... 생각해보닌깐 좀 웃긴거 같아서..같이 웃자고..올린 글이니..악플을 제발 ㅜㅜ. 참 그리고 제 여친같은 여자 또 있나요? 절대적으로 화장안한거 절대안보여 주는 .. 그런.. 제 여친은 막 이런대요. 강박관념같은게 있다나 뭐라나. 아 그리고 제 여친 화장안한 사진은 많이 봤는데 오히려 더 청순하고 순수해 보이는데... ㅜㅜ 정말 예쁘거든요 제 여친///////.........
ㅋㅋ
저한테 많이 과분한 그녀입니다 ~_~ 만나줘서 고마울 정도로^^*
사실 제 여자친구 톡에서 만난 사이에요~ 제가 올린 글이 톡 되서.. 그렇게 만나 여자입니다~
너무 사랑하구요. ㅋㅋㅋㅋ저혼자 결혼을 조카 세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만 쎄게 생각하는거죠. .
새벽6시에 여자친구집에서 쫓겨났습니다
톡이 됬네여~~ㅋㅋㅋ두번째네요 이게-0-ㅋㅋ하하 기분 좋습니당
ㅜ.ㅜ악플들도 좀 있는데.. 예쁘게좀 봐주시면 안되나요 ㅜㅜ.
사랑하는 여자가 내옆에 있어준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나에게 과분하다는 느낌,, 한번도 받으신적 없나요? 제가 글에다가 예쁘다고 써놓으신 것 떄문에 좀 그러시는거 같은데 ㅜㅜ..
콩깍지죠.. 사랑하면 다 그렇잖아요^^;;
ㅋㅋ그리고 저 베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용....
아무쪼록 좋은 말씀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www.cyworld.com/littleinseo
제 싸이에요 제 여자친구는 싸이를 안해서 제껄로 같이 한답니다^^
저희 사진 있으니 구경들 하시구 가세용~~!!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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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유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_-;;그냥 심시해서 글을 써보네여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그냥 그럭저럭 되어 갑니다.
광주구요~ 여자친구는 학교때문에 원래 다른 지역 사는데 광주에서 혼자 자취를 합니다.
연락하고 지낸지 한달 정도 됬을때 사겼구여~ 뭐 지금 알고 지낸지는 3개월정도.
너무 예쁘게 잘 사귀고 있습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
제가 어제 모처럼만에 일을 쉬는 관계로 여친이랑 데이트를 하기러 했어요.
그래서 ..모 ~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시내가서 밥두 먹구~ 노래방도 가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날 저녁에 제가 제 친구들한테 제 여친 소개시켜줄려고 했었거든요
고등학교때 친구들 ㅋ. 이쁘다고 이쁘다고 제가 미친듯이 자랑을 쳐놨습니다.
여친 집 근처 술집에서 애들 만나서.. 술을 먹었는데~ 그날따라 좀 빨리 취하더군요
술을 오랜 만에 마셔놓은 터라...
그렇게 한잔 두잔 분위기도 엄청 재밌고.. 좋았어요~ 제 여친은 담날 일찍 일가야된다고 술 별루 안먹었구여.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다 헤어졌죠. 술도 얼큰하게 취하거.. 몸도 피곤하거 .. 여친집에서 잔다고 썡떼를 써서 어떻게 자러 갔었드랬죠
새벽늦게 들어갔을꺼에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렇게 미친듯이 자다가..
새벽 6시였습니다. 갑자기 여친이 옆에서 부시럭 거리더군요. 그러더니 막 저보고 빨리 집에 가라는 거에요. 제가 잠을 많이 좋아라하고 잠도 저를 많이 따르는지라 도저히 ㅡㅡ;; 막 춥고 조카 춥고 잠도 오고. 죽겠는거에여. 왜 그러는거냐고 물어보니. ... 화장도 지워야 하고 씻어야 하고 이따가 일도 나가야 한다는 거에여.. 9시까지 출근인데.. 6시에 일어나서 늦었다고 난리입니다. .... 씻는데만 한시간 걸린대요.. 막 짜증을 내고ㅜㅜㅜ.. 얼른 일어나서 가라고ㅜ 이랬죠.. 나 자고 있을테닌깐 신경 쓰지말고 씻고 다 준비하ㅣ고 꺠워 같이 나가게.. 그랬는데.. 자기는 누가 옆에 있으면 씻을수도 없거...화장도 못한대여.. 그래서 그럼 난 자고 있을께 라고 ㅋㅋ계속... 그랬는데도 절대 안된다는겁니다. 하... 5분정도 계속 실랑이 하다가.. 막 울듯이 말하더군요. 자기 제발 가... 빨리 가...ㅋㅋ 새벽 6시에 일어난거는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수련회 갔을때 너무 추워서 일어난 이후로 처음이였어요.. 그렇게 씻지도 않고 머리도 대충 빗으로 빗고.. 옷을 주섬주슴 입고 나갔습니다.. 원망스럽더군요. 개추웠어요 . .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 보닌깐 여친이 미안하다고 ~ 미안하다고~ 막 그래보내놨습디다. ㅋㅋㅋ ..모 .. 그냥.... 생각해보닌깐 좀 웃긴거 같아서..같이 웃자고..올린 글이니..악플을 제발 ㅜㅜ. 참 그리고 제 여친같은 여자 또 있나요? 절대적으로 화장안한거 절대안보여 주는 .. 그런.. 제 여친은 막 이런대요. 강박관념같은게 있다나 뭐라나. 아 그리고 제 여친 화장안한 사진은 많이 봤는데 오히려 더 청순하고 순수해 보이는데... ㅜㅜ 정말 예쁘거든요 제 여친///////.........
ㅋㅋ
저한테 많이 과분한 그녀입니다 ~_~ 만나줘서 고마울 정도로^^*
사실 제 여자친구 톡에서 만난 사이에요~ 제가 올린 글이 톡 되서.. 그렇게 만나 여자입니다~
너무 사랑하구요. ㅋㅋㅋㅋ저혼자 결혼을 조카 세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만 쎄게 생각하는거죠. .
야호 글이 참 꼬름하네여...
그냥 쫌 괘씸하고.. 그런 여자친구가 엉뚱하고 귀여워서 올려봅니다~~^^ㅋ
악플 제발 달지 마세요 횽님누님들.
싸랑하는하루되세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