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달전입니다.. 음주가무를 즐기던 저는 우연치 않게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고.. 전 그여자와 사귀게 되었어요..전 30대초반이고 그친구는 저보다 2살이 어린친구구요.. 말하기 쑥쓰럽지만 저의고민을 털어놓구 조언을 좀 듣고자 이렇게 용기내어 올립니다.. 그친구는 유흥업에 종사하는 친구였습니다.. 저는 그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그친구가 좋았고 또 합의하에 사귀게 되었지요.. 아무래두 놀다가 만난 인연이라 빨리 친해질수 있었고 또 그만큼 사이(?)도 가까워졌습니다. 만난지 한 보름동안은 정말 다른연인 남부럽지않게 잘지냈구요.. 자주 놀러두 다니구 또 자주 집에두 놀러가구있답니다.. 그러던날.. 우연치않게 다투게 되었는데..(다툰내용은 정말 사소한것이구요) 제가 말하는표현이 생각과 달리 좀 어눌해서..가끔 그친구가 짜증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투다가도 또 서로 풀고 사이가 좋아졌고..또 다투게 되고 또 좋아지고.. 이러다가 결국엔 그녀에게서 헤어지잔 통보를 받게 되었어요 ㅠㅠ 하지만 전 그때 너무도 그친구를 좋아하게 되었고 절대 놓칠수가 없었어요.. 사실 그친구 주변에 남자들이 많다는것도 알고있고..또..저 아닌 다른 남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알고있었구요..그러한 사실들은 그친구역시 저에게 솔직히 고백해주었답니다.. 그러니 너 힘드니까 우리 그만사귀자면서 말이죠.. 하지만 제생각은 보통사람들 생각과는달리 그런환경인 그아이임에두 불구하고 그아이를 너무나도 좋아하게되었고.. 그친구가 절 만나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지금역시 만나구있구요..대신 사귀는 사이는 아니구요..그냥 뭐..친구로써.. 하지만 연인들처럼 성관계를 꾸준히 맺고는 있습니다.. 좀 이해가 잘안되시죠? 저희 둘사이는 이렇게 얽히고 얽혀서 좀 그런사이이긴 하지만..저나름대로 그녀를 무척사랑합니다 얼마전 또 제가 그녀에게 큰실수를 하여 절대 저를 보지않겠다면서 제핸드폰번호 수신차단까지 했었고..문자역시 받질않았었어요.. 저는 그어떤방법을 총동원해서 그녀와 연락을 취했고..그녀집에 무작정찾아가 용서를 빌었습니다. (님들이 보기엔 저보고 정신빠진x라고도 할수있겠지만..전 정말 진지했습니다) 전 그녀의 사생활이 어떠하더라도 전혀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녀를 볼수있고 또 그녀가 절봐주는것만으로도 좋았으니까요.. 솔직히 그아이 유흥업에 종사하고 주변이 좀 어지럽긴하지만..정말 생각깊은아이이고..착한아이 이고..그런아이입니다.. 단지 잘못됐다면 제가 잘못된것이겠지요.. 하지만 전 그런그녀가 너무도 좋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저와의 연락을 차단하고서..제가 문자를 한통보냈습니다. "내가 정말 잘못했구..다신 그런일 없을테니 예전처럼은 힘들겠지만..친구로써라두 편하게 볼수있었음해..니가 부르면 언제라두 달려갈께" 이렇게 문자를 보냈지요.. 하루가 지나지않아 문자가 왔습니다.. " 나 배고파" 그한마디에 전 그녀의 집까지 불이나게 달려갔고..서먹서먹한 분위기였지만.. 그녀와 맛있게 식사를했고.. 그녀의 집에서 또 몇일 머물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모든 오해를 다풀고 좋게 지내고있습니다..(제가 원하면 성관계두 갖는 관계이구요 ㅡㅡ;) 하지만 제가 고민되는것은.. 정말 그녀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는것인지.. 무척궁금합니다.. 제가 잘못된인연을 만난것같기도 하지만..하지만 전 그녀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정말 고민이 되는데요.. 좋아하는 이친구를 계속이렇게 만나도 되는것인지..(현재도 너무나 좋아하고 있답니다 ㅠㅠ) 그녀성격이 짜증을 잘내고 하는성격이지만..본인도 가끔저에게 자기가 자꾸 짜증만 내서 미안하다며 저에게 친근히 대하기도 합니다.. 이런관계..이런 남녀의관계.. 님들은 어케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과연 올바른 행동을 하고있는것인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녀이지만..제가 맘을 크게 먹구 잊어야하는상황인지.. 님들의 질타 기다리겠습니다.. 리플들 마니 달아주고가세요 ㅠㅠ
이런그녀가 잘못된건가요?제가 잘못된건가요?
불과 2달전입니다..
음주가무를 즐기던 저는 우연치 않게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고..
전 그여자와 사귀게 되었어요..전 30대초반이고 그친구는 저보다 2살이 어린친구구요..
말하기 쑥쓰럽지만 저의고민을 털어놓구 조언을 좀 듣고자 이렇게 용기내어 올립니다..
그친구는 유흥업에 종사하는 친구였습니다..
저는 그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그친구가 좋았고 또 합의하에 사귀게 되었지요..
아무래두 놀다가 만난 인연이라 빨리 친해질수 있었고 또 그만큼 사이(?)도 가까워졌습니다.
만난지 한 보름동안은 정말 다른연인 남부럽지않게 잘지냈구요..
자주 놀러두 다니구 또 자주 집에두 놀러가구있답니다..
그러던날..
우연치않게 다투게 되었는데..(다툰내용은 정말 사소한것이구요)
제가 말하는표현이 생각과 달리 좀 어눌해서..가끔 그친구가 짜증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투다가도 또 서로 풀고 사이가 좋아졌고..또 다투게 되고 또 좋아지고..
이러다가 결국엔 그녀에게서 헤어지잔 통보를 받게 되었어요 ㅠㅠ
하지만 전 그때 너무도 그친구를 좋아하게 되었고 절대 놓칠수가 없었어요..
사실 그친구 주변에 남자들이 많다는것도 알고있고..또..저 아닌 다른 남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알고있었구요..그러한 사실들은 그친구역시 저에게 솔직히 고백해주었답니다..
그러니 너 힘드니까 우리 그만사귀자면서 말이죠..
하지만 제생각은 보통사람들 생각과는달리 그런환경인 그아이임에두 불구하고 그아이를 너무나도
좋아하게되었고..
그친구가 절 만나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지금역시 만나구있구요..대신 사귀는 사이는 아니구요..그냥 뭐..친구로써..
하지만 연인들처럼 성관계를 꾸준히 맺고는 있습니다..
좀 이해가 잘안되시죠?
저희 둘사이는 이렇게 얽히고 얽혀서 좀 그런사이이긴 하지만..저나름대로 그녀를 무척사랑합니다
얼마전 또 제가 그녀에게 큰실수를 하여 절대 저를 보지않겠다면서 제핸드폰번호 수신차단까지
했었고..문자역시 받질않았었어요..
저는 그어떤방법을 총동원해서 그녀와 연락을 취했고..그녀집에 무작정찾아가 용서를 빌었습니다.
(님들이 보기엔 저보고 정신빠진x라고도 할수있겠지만..전 정말 진지했습니다)
전 그녀의 사생활이 어떠하더라도 전혀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녀를 볼수있고 또 그녀가 절봐주는것만으로도 좋았으니까요..
솔직히 그아이 유흥업에 종사하고 주변이 좀 어지럽긴하지만..정말 생각깊은아이이고..착한아이
이고..그런아이입니다..
단지 잘못됐다면 제가 잘못된것이겠지요..
하지만 전 그런그녀가 너무도 좋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저와의 연락을 차단하고서..제가 문자를 한통보냈습니다.
"내가 정말 잘못했구..다신 그런일 없을테니 예전처럼은 힘들겠지만..친구로써라두 편하게
볼수있었음해..니가 부르면 언제라두 달려갈께"
이렇게 문자를 보냈지요..
하루가 지나지않아 문자가 왔습니다..
" 나 배고파"
그한마디에 전 그녀의 집까지 불이나게 달려갔고..서먹서먹한 분위기였지만..
그녀와 맛있게 식사를했고..
그녀의 집에서 또 몇일 머물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모든 오해를 다풀고 좋게 지내고있습니다..(제가 원하면 성관계두 갖는 관계이구요 ㅡㅡ;)
하지만 제가 고민되는것은..
정말 그녀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는것인지..
무척궁금합니다..
제가 잘못된인연을 만난것같기도 하지만..하지만 전 그녀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정말 고민이 되는데요..
좋아하는 이친구를 계속이렇게 만나도 되는것인지..(현재도 너무나 좋아하고 있답니다 ㅠㅠ)
그녀성격이 짜증을 잘내고 하는성격이지만..본인도 가끔저에게 자기가 자꾸 짜증만 내서 미안하다며 저에게 친근히 대하기도 합니다..
이런관계..이런 남녀의관계..
님들은 어케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과연 올바른 행동을 하고있는것인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녀이지만..제가 맘을 크게 먹구 잊어야하는상황인지..
님들의 질타 기다리겠습니다..
리플들 마니 달아주고가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