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0대 후반이구요 5년정도 만났어요 군대도 잘기다리구 큰 싸움없이 알콩달콩 이쁘게 사귀고 있습니다. 만나는동안 뭐 명절때나 어버이날 ,생일등에 조금성의 정도만 보이구 한번도 찾아뵙지는 못했어요. 왜냐 어머니가 무섭습니다 ㅠㅠ 절싫어하십니다 ㅜㅜ 남자친구가 은연중 흘린말만 들어봐도 절싫어하시는게 느껴집니다 ㅠㅠ 덩치가 크다.. 얼굴이 못생긴것같다.. 센스가없다.. 이게바로 사귄지 일년쯤됬을때 들은얘기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렇게 말하지않았지만 좋게 돌려말한걸 제가 알아서 해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그런지 자꾸 인사를 오라고하십니다 물론 그동안 제가 제 컴플렉스에 몇번 오라고 하셨지만 안갔습니다. 살도 많이 쪘었고 얼굴도 살에 파뭍혀있었고 하지만 지금은20키로쯤 감량을해서 50kg대초반 잘 유지중이구 예쁘다 소리 심심치 않게 듣는편입니다(여자는 살을빼야해요!대우가 달라져요) 문제는 자신있어진 제모습도 보여드리기 싫습니다. 그냥 어머님과 마주하는게 싫습니다. 앞으로 결혼하게되면 같이 살것같다고 말했는데.. 큰일입니다 .. 제가 붙임성이 없다거나 그런편은 아닙니다 좀 정도를 지나칠정도로 활발하고 처음본사람과 대화를해도 십년친구처럼 친해집니다 제 제일 큰장점입니다 붙임성좋고 활발하고 잘웃고 근데 어머님얘기만 나오면 얼굴이 정색이 됩니다 -_- 아무래도 연애 초반에 들은 저 말이 상처가 많이 되었나봅니다 막막합니다 .. 어떻게 해야될지.. 앞으로 같이 살것도,, 대화할것도..겁이 많이 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날싫어하시는 어머님.
2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0대 후반이구요
5년정도 만났어요 군대도 잘기다리구 큰 싸움없이 알콩달콩 이쁘게 사귀고 있습니다.
만나는동안 뭐 명절때나 어버이날 ,생일등에 조금성의 정도만 보이구
한번도 찾아뵙지는 못했어요.
왜냐
어머니가 무섭습니다 ㅠㅠ
절싫어하십니다 ㅜㅜ
남자친구가 은연중 흘린말만 들어봐도 절싫어하시는게 느껴집니다 ㅠㅠ
덩치가 크다..
얼굴이 못생긴것같다..
센스가없다..
이게바로 사귄지 일년쯤됬을때 들은얘기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렇게 말하지않았지만 좋게 돌려말한걸 제가 알아서 해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그런지
자꾸 인사를 오라고하십니다
물론 그동안 제가 제 컴플렉스에 몇번 오라고 하셨지만
안갔습니다. 살도 많이 쪘었고 얼굴도 살에 파뭍혀있었고
하지만 지금은20키로쯤 감량을해서
50kg대초반 잘 유지중이구
예쁘다 소리 심심치 않게 듣는편입니다(여자는 살을빼야해요!대우가 달라져요)
문제는 자신있어진 제모습도 보여드리기 싫습니다.
그냥 어머님과 마주하는게 싫습니다.
앞으로 결혼하게되면 같이 살것같다고 말했는데..
큰일입니다 ..
제가 붙임성이 없다거나 그런편은 아닙니다
좀 정도를 지나칠정도로 활발하고
처음본사람과 대화를해도 십년친구처럼 친해집니다
제 제일 큰장점입니다 붙임성좋고 활발하고 잘웃고
근데 어머님얘기만 나오면 얼굴이 정색이 됩니다 -_-
아무래도 연애 초반에 들은 저 말이 상처가 많이 되었나봅니다
막막합니다 .. 어떻게 해야될지..
앞으로 같이 살것도,, 대화할것도..겁이 많이 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