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톡이 됐네요~ 이런거 첨이라서 기분이 묘하네요~ 제가 이글을 쓰게 된것은 지하철에서 여자분을 때렸다가 외국인이 나서서 도왔다는 글을 보고 저도 생각이 나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분들 그렇게 정없는 분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도 다음날에 몸이 좋지않을땐 솔직히 후회하기도 했으니까요~ 괜히 나섰다가 말려 들어서 행여나 여자분이 때린남자 편이라도 들기라도 하면 입장이 참 난처해지겠죠~ 그래서 사실 그다음날부턴 이런일에 말려들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했다가 여기에 계시는 여러분들의 칭찬을 들으니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군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그래서 앞으로도 소신있게 살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를 궁금해 하신 분들이 몇분 계시던데~ 전 극장에서 일을 합니다~ 그냥 싸이주소 공개할태니 제가 궁금하신분들은 와서 보세요~ 관리를 전혀 하질 않아서~ 볼건 없지만... (정말 볼거 없답니다...~) 암튼 저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pjy_2001 ------------------------------------------------------------------------------ 26세의 남자입니다... 얼마전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새벽2시즈음에 집엘 가고 있었습니다... 꽤나~ 취해있었구요~ 약간은 비틀 대면서 집까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취했다고 해서 완전히 고주망태가 된것은 아니구요~ 혀좀 꼬이고 집엔 그냥 별 실수없이 잘갈수있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집에근처의 신호등을 건너려는데 반대쪽에서 왠 남여 커플이 언성을 높이며 싸우고 있더군요... 싸우다기 보다는 남자가 여자분을 일방적으로 윽박지르고 있었습니다 여자분은 자꾸 신호를 건너오려는데 남자는 그걸 힘으로 제지하고 있었고 신호가 바뀌어 제가 반대편쪽으로 왔는데도 두사람은 제자리에서 티격태격 하고 있더군요... 전 그냥 신경 안쓰고 가려는데 뒤에서 갑자기 악!!! 하는 여자분에 단말마의 비명소리가 들리더군요 여자분이 배를 움켜쥐고 주저않아 있는 겁니다 아무래도 배를 주먹으로 때린것 같았습니다 여자분 잠시 고통스러워 하다가 가방을 들고 반대편으로 도망치듯이 가는데 남자놈이(이제부턴 놈입니다) 따라와서 여자분을 땅바닥에 넘어뜨리더군요... 여자분이 다시 일어나서 가려는데 또다시 넘어뜨립니다... 새벽 늦은 시간인데도 행인이 몇분 지나가셨는데도 그냥 모른척 하고 가시더군요... 사실 전 이때까지 고민했습니다... 다른것 보다 나도 지금 술에 취해서 있는데 괜히 건드렸다가 한대라도 맞으면 흥분해서 정말 큰싸움이 나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됬거든요 근데 두번째 여자분을 넘어뜨렸을때에 여자분 가방에 내용물이 길바닥에 모두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자분은 울고 계시고 그런데 이넘은 여자분을 발로 걷어차는 시늉을 하다가 자기 안주머니에서 휴대폰이 땅에 떨어졌는데 갑자기 자기휴대폰이 고장난곳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 겁니다... 그상황에서 말이죠... 그리곤 다시 집어넣고선 여자분에게 위협을 하는데 거기서 제가 나서게 된것입니다... 근데 막상 가서 말을 하려니깐 날씨도 춥고 혀가 꼬여서 말이 잘 안나오는 겁니다 간신히 하지말라는 말을 했는데 마치 말못하는 장애인이 말을하는 것 처럼 "하이마때요"(하지마세요)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가까이 보니 저보단 나이가 두어살 정도 어린것 같더군요... 남자넘이 처음에 그냥 가던길 가시라며 말했는데 일단 여자분 가방 이랑 내용물을 제가 다 챙겨서 여자분께 건네주었더니 갑자기 욕을 하면서 저에게 달려들더군요 술김에 분명히 얼굴이랑 몇군데를 얻어 맞았는데 이상하게 별로 아프지가 않은 겁니다.... 참고로 저 키 182에 84킬로 그넘 저보다 조금작은 정도 178~180 사이 정도 에 체격은 저보다 조금 작은 정도 였습니다 암튼 제가 예전에 폭력 때문에 파출소까지 잠깐 다녀온 경험이 있어 놔서 인지 감정 조절에 신중하게 되고 맞아도 그다지 아프지가 않아서 인지 흥분이 되질 않고 냉정하게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여자분이 저한테 감사하다며 집까지 뛰어서 도망치듯이 가시더군요 그니깐 그놈도 저에게 욕 몇마디 하고선 그냥 가더군요... 처음엔 제가 맞은게 억울해서 같이 때려줄까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참기를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암튼 그렇게 집에와서 제가 한일을 뿌듯하게 생각하며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몸이 쑤신 겁니다 허리도 아프고 얼굴을 보니 살짝 맞은 부위가 조금 부어있고... 아무래도 술의 위력으로 그 맺집이 나온것 같습니다... 약 한달정도가 지나서 지금은 괜찬아 졌구요~ 그리고 우리나라 남자분들 좀 남자다운 남자가 되도록 합니다... 여자를 때리는것은 정말 아니잖아요~
남자에게 폭행을 당하던 그녀를 도와준나...
하~~~ 톡이 됐네요~ 이런거 첨이라서 기분이 묘하네요~ 제가 이글을 쓰게 된것은
지하철에서 여자분을 때렸다가 외국인이 나서서 도왔다는 글을 보고 저도 생각이 나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분들 그렇게 정없는 분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도 다음날에 몸이 좋지않을땐 솔직히 후회하기도 했으니까요~
괜히 나섰다가 말려 들어서 행여나 여자분이 때린남자 편이라도 들기라도 하면
입장이 참 난처해지겠죠~ 그래서 사실 그다음날부턴 이런일에 말려들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했다가 여기에 계시는 여러분들의 칭찬을 들으니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군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그래서 앞으로도 소신있게 살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를 궁금해 하신 분들이 몇분 계시던데~ 전 극장에서 일을 합니다~
그냥 싸이주소 공개할태니 제가 궁금하신분들은 와서 보세요~ 관리를 전혀 하질 않아서~
볼건 없지만... (정말 볼거 없답니다...~) 암튼 저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pjy_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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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의 남자입니다... 얼마전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새벽2시즈음에 집엘 가고 있었습니다...
꽤나~ 취해있었구요~ 약간은 비틀 대면서 집까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취했다고 해서
완전히 고주망태가 된것은 아니구요~ 혀좀 꼬이고 집엔 그냥 별 실수없이 잘갈수있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집에근처의 신호등을 건너려는데 반대쪽에서 왠 남여 커플이 언성을 높이며
싸우고 있더군요... 싸우다기 보다는 남자가 여자분을 일방적으로 윽박지르고 있었습니다
여자분은 자꾸 신호를 건너오려는데 남자는 그걸 힘으로 제지하고 있었고 신호가 바뀌어
제가 반대편쪽으로 왔는데도 두사람은 제자리에서 티격태격 하고 있더군요... 전 그냥
신경 안쓰고 가려는데 뒤에서 갑자기 악!!! 하는 여자분에 단말마의 비명소리가 들리더군요
여자분이 배를 움켜쥐고 주저않아 있는 겁니다 아무래도 배를 주먹으로 때린것 같았습니다
여자분 잠시 고통스러워 하다가 가방을 들고 반대편으로 도망치듯이 가는데 남자놈이(이제부턴
놈입니다) 따라와서 여자분을 땅바닥에 넘어뜨리더군요... 여자분이 다시 일어나서 가려는데
또다시 넘어뜨립니다... 새벽 늦은 시간인데도 행인이 몇분 지나가셨는데도 그냥 모른척 하고
가시더군요... 사실 전 이때까지 고민했습니다... 다른것 보다 나도 지금 술에 취해서 있는데
괜히 건드렸다가 한대라도 맞으면 흥분해서 정말 큰싸움이 나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됬거든요
근데 두번째 여자분을 넘어뜨렸을때에 여자분 가방에 내용물이 길바닥에 모두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자분은 울고 계시고 그런데 이넘은 여자분을 발로 걷어차는 시늉을 하다가
자기 안주머니에서 휴대폰이 땅에 떨어졌는데 갑자기 자기휴대폰이 고장난곳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 겁니다... 그상황에서 말이죠... 그리곤 다시 집어넣고선 여자분에게 위협을 하는데
거기서 제가 나서게 된것입니다... 근데 막상 가서 말을 하려니깐 날씨도 춥고 혀가 꼬여서
말이 잘 안나오는 겁니다 간신히 하지말라는 말을 했는데 마치 말못하는 장애인이 말을하는
것 처럼 "하이마때요"(하지마세요)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가까이 보니 저보단 나이가 두어살
정도 어린것 같더군요... 남자넘이 처음에 그냥 가던길 가시라며 말했는데 일단 여자분 가방
이랑 내용물을 제가 다 챙겨서 여자분께 건네주었더니 갑자기 욕을 하면서 저에게 달려들더군요
술김에 분명히 얼굴이랑 몇군데를 얻어 맞았는데 이상하게 별로 아프지가 않은 겁니다....
참고로 저 키 182에 84킬로 그넘 저보다 조금작은 정도 178~180 사이 정도 에 체격은 저보다
조금 작은 정도 였습니다 암튼 제가 예전에 폭력 때문에 파출소까지 잠깐 다녀온 경험이 있어
놔서 인지 감정 조절에 신중하게 되고 맞아도 그다지 아프지가 않아서 인지 흥분이 되질 않고
냉정하게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여자분이 저한테 감사하다며 집까지 뛰어서
도망치듯이 가시더군요 그니깐 그놈도 저에게 욕 몇마디 하고선 그냥 가더군요... 처음엔 제가
맞은게 억울해서 같이 때려줄까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참기를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암튼 그렇게
집에와서 제가 한일을 뿌듯하게 생각하며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몸이 쑤신 겁니다
허리도 아프고 얼굴을 보니 살짝 맞은 부위가 조금 부어있고... 아무래도 술의 위력으로 그
맺집이 나온것 같습니다... 약 한달정도가 지나서 지금은 괜찬아 졌구요~ 그리고 우리나라
남자분들 좀 남자다운 남자가 되도록 합니다... 여자를 때리는것은 정말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