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괜찬아요...무슨일이에요....난말하는거였지만 실제로는 그냥 생각만한거죠 3일만에 일어난 사람실제 본적있으신분있나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처럼 그런 얼굴이 아니죠.... 눈밑은 다크써클이라기에는 너무찐하고 전체적으로 핏기가 없고 깡마르고... 목소리?소리 절대 안나와요 그렇게 눈만말동말동 떠있는데 어머님이 그간에 있엇던이야기를 해주신거죠 내가 쓰러진걸 발견한 어머님이 병원에 연락을 해야하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절무작정 업고 밖으로 나왔답니다 밖으로나온다음 병원으로 갈려는 찰나 저희집옆에 할머니 한분이 게시는대 그분은 동네에서 흔히 볼수있는 할머님이에요 아침마다 절관가서 불공드리는분입니다 그분이 문앞에서 절기다리고있었답니다 다짜고짜 절내려 놓으시라더니 목주라고하나요?염주라고하나요?전불교에 관심이 없어 잘모르지만 아무튼 그걸루 저히 어머님을 막때리시며 아들다죽도록 넌머했냐!하시며 호통치시더래요 어머님은 맞는건 생각도 안하시고 잘못했다고만하셨답니다 그리고 그할머님 방으로 절대려 갔구 거기서 은바늘로(길이도 달랏다네요) 양손가락에 10바늘씩 20바늘 그리고 온몸으로바늘을 종류별루 찌르셨답니다 (거의200바늘찌르셨데요 ㄷㄷㄷ) 그렇게 전 2틀동안 할머님방에서 보살핌?을 받았구요 3일째 아침 이제 아들깨어날태니까 방에 눕혀서 머리와 다리만 따듯하게 해주라고 하시면서 절집에 보내셨지요 그렇게 전 3일만에 깨어난거구요 그할머님에 대해서는 나중에 알게 됬는데 집을나가신할머님이시더라구요 사람을찾습니다 현상금(300만원) 붙어있던분이 셨구요 물론신고는 저희가 했지만 돈은 어른들이...그부분도 전 모르죠 이야기는 여기서끝나는데요 저희어머님과 절살려 주신 할머님의 꿈이야기할께요 어머님의 꿈 제가 쓰러지기 전날 꿈에 염주가 오른쪽으로 자꾸 돌더래요 그래서 어머님이 어!저렇게 돌면안되는데 하시면서 다시 왼쪽으로 돌렷데요 한참 왼쪽으로 돌리는데 처음보는 젊은 여자가 막화를 내면서 다시 오른쪽으로 돌리더래요 어머님도 막화를 내면서 왼쪽으로 돌리고 그렇게 서로 힘싸움하시면서 돌리다가 어머님이 이겼다네요 그꿈에서 오른쪽으로 돌게 만드럿다면 전 일어나지못했을수도 있다는생각이 드네요....왠지 그런느낌이 드러요.. 옆집 할머님의 꿈 제가 쓰러지기 하루전에 할머님꿈에 한여자분이 나타나서는 자기가 하는일에 방해를 하지마라 하셨다네요 그러면서 막심한말로 머라머라하면서 사라졌데요 여자분이 꿈에서 사라지고 어떤 노인이 다시 나타나 내일저녁에 문앞에 서있거라 하셨답니다 그러면서 웃고는 그냥 사라지셨다네요 꿈이 너무 생생해서 제가 쓰러진날 문앞에 나와 5분정도 서성이는데 저히 어머님이 절업고 뛰쳐나온거죠 정말 세상에는 귀신의 존재가있을까요? 전 귀신은 눈으로 본적은 없지만 영이라고하나요? 그런존재감에게는 만이 당해받네요 여러분은 믿나요? 귀신의 존재를? 정말 재미없는글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만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푸른별빛하면 다~들아시겠지만 글씨 알아서 읽어 주세요... ㅎㅎ;;; ps:죽은사람이 날괴롭힌이야기 마지막이야기 너무 늦게 올린점 급급 사과드립니다 24세여님을 포함 만은분께 사과 드리며 좀더 노력하는 푸른이 될께요 수고요~^^ 제글중에 (실화)<<이부분은 정말 실화입니다 직접격은 이야기입니다^^ 1
죽은 사람이 날괴롭힌 이야기(실화)마지막
난괜찬아요...무슨일이에요....난말하는거였지만 실제로는 그냥 생각만한거죠
3일만에 일어난 사람실제 본적있으신분있나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처럼 그런 얼굴이 아니죠....
눈밑은 다크써클이라기에는 너무찐하고 전체적으로 핏기가 없고 깡마르고...
목소리?소리 절대 안나와요
그렇게 눈만말동말동 떠있는데 어머님이 그간에 있엇던이야기를 해주신거죠
내가 쓰러진걸 발견한 어머님이 병원에 연락을 해야하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절무작정 업고 밖으로 나왔답니다
밖으로나온다음 병원으로 갈려는 찰나 저희집옆에 할머니 한분이 게시는대 그분은 동네에서 흔히 볼수있는 할머님이에요 아침마다 절관가서 불공드리는분입니다
그분이 문앞에서 절기다리고있었답니다
다짜고짜 절내려 놓으시라더니 목주라고하나요?염주라고하나요?전불교에 관심이 없어 잘모르지만 아무튼 그걸루 저히 어머님을 막때리시며 아들다죽도록 넌머했냐!하시며 호통치시더래요
어머님은 맞는건 생각도 안하시고 잘못했다고만하셨답니다
그리고 그할머님 방으로 절대려 갔구 거기서 은바늘로(길이도 달랏다네요) 양손가락에 10바늘씩
20바늘 그리고 온몸으로바늘을 종류별루 찌르셨답니다 (거의200바늘찌르셨데요 ㄷㄷㄷ)
그렇게 전 2틀동안 할머님방에서 보살핌?을 받았구요
3일째 아침 이제 아들깨어날태니까 방에 눕혀서 머리와 다리만 따듯하게 해주라고 하시면서 절집에 보내셨지요 그렇게 전 3일만에 깨어난거구요
그할머님에 대해서는 나중에 알게 됬는데
집을나가신할머님이시더라구요 사람을찾습니다 현상금(300만원) 붙어있던분이 셨구요
물론신고는 저희가 했지만 돈은 어른들이...그부분도 전 모르죠
이야기는 여기서끝나는데요 저희어머님과 절살려 주신 할머님의 꿈이야기할께요
어머님의 꿈
제가 쓰러지기 전날 꿈에 염주가 오른쪽으로 자꾸 돌더래요
그래서 어머님이 어!저렇게 돌면안되는데 하시면서 다시 왼쪽으로 돌렷데요
한참 왼쪽으로 돌리는데 처음보는 젊은 여자가 막화를 내면서 다시 오른쪽으로 돌리더래요
어머님도 막화를 내면서 왼쪽으로 돌리고 그렇게 서로 힘싸움하시면서 돌리다가
어머님이 이겼다네요 그꿈에서 오른쪽으로 돌게 만드럿다면 전 일어나지못했을수도 있다는생각이 드네요....왠지 그런느낌이 드러요..
옆집 할머님의 꿈
제가 쓰러지기 하루전에 할머님꿈에 한여자분이 나타나서는 자기가 하는일에 방해를 하지마라 하셨다네요
그러면서 막심한말로 머라머라하면서 사라졌데요
여자분이 꿈에서 사라지고 어떤 노인이 다시 나타나 내일저녁에 문앞에 서있거라 하셨답니다
그러면서 웃고는 그냥 사라지셨다네요
꿈이 너무 생생해서 제가 쓰러진날 문앞에 나와 5분정도 서성이는데 저히 어머님이 절업고 뛰쳐나온거죠
정말 세상에는 귀신의 존재가있을까요? 전 귀신은 눈으로 본적은 없지만 영이라고하나요?
그런존재감에게는 만이 당해받네요 여러분은 믿나요? 귀신의 존재를?
정말 재미없는글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만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푸른별빛하면 다~들아시겠지만 글씨 알아서 읽어 주세요...
ㅎㅎ;;;
ps:죽은사람이 날괴롭힌이야기 마지막이야기 너무 늦게 올린점 급급 사과드립니다
24세여님을 포함 만은분께 사과 드리며 좀더 노력하는 푸른이 될께요 수고요~^^
제글중에 (실화)<<이부분은 정말 실화입니다 직접격은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