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본지도 몰랐어요.

더 바보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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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한명이 자리에 앉으면서 하는 말 " 바본지 몰랐어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누가?" 그 직원 하는 말 "제가요."

넘 웃겼습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회사 휴게실에서 밥을 시켜 먹는데 직원 한명이 조금 늦게 와서

했던 말이었습니다. 밥이 온지도 모르고 일하고 있었다는 말인데 후후

"밥 온지 몰랐어요."를 그대로 발음 나는대로 들은거죠.

오후내내 바보라고 놀렸는데 푸핫 여러분은 이런 경험 없나요?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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