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먼저 봐주세요.(클릭!!) 안녕하세요. 아래 메일은 금일 이명희씨 부탁으로 본인이 작성한 글입니다. 현재 명희 남동생의 의문사 (??)로 명희네 가족들이 백방으로 뛰어 다니며 원인 규명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하네요. 너무억울하고 무서운 세상입니다. 제가봐도 이건 그냥 술먹고 차에 치였다고 볼수 없습니다. 하지만 밝힐수 없음에.. 가족들은 억장이 무너질껍니다.ㅜㅜ 이런일을 접해보신분들은 아마도 백번 이해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더더욱 가까운데서 이런일이 생기니 무서운 세상이란걸 세삼 느낍니다.ㅜㅜ 제발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 전달 부탁 드립니다.ㅜㅜ 제발요.... 격려의 말과 도움이 될수 있는 모든말들을. 적어 띄워주세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명희씨 이메일 : catsh@hanmail.net ↓↓↓↓↓↓↓↓↓↓↓↓↓↓↓↓↓↓↓↓↓↓↓↓↓↓↓↓↓↓↓↓↓↓↓↓↓↓↓↓↓↓↓↓↓↓↓↓↓↓↓↓↓↓↓ 17일 새벽2시경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 오산 IC 1Km (376.5Km)지점에서 사망사고가 있었습니다. 16일 아는 지인과 술을 먹고 17일 밤 12시 50분경 오산 운암지구 시청앞에서 집으로 간다고 택시를 탔고, 그후로 몇시간뒤 동생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하지만 동생의 집이 오산시 누읍동 근처라 (한라 APT) 택시를 탄곳에서 집까지 가는길에 사고 장소를 경유할 일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17일 새벽 1시~1시 30분경에 갓길에 누군가가 자고 있다고 오산IC에 신고를 했다고 하는데, 그 제보자가 누구인지 제발 알고 싶습니다. 혹시 17일 새벽 1시30분에서 2시경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 오산 IC 부근에서 보행한 사람이나, 비슷한 시간인 1시경 오산 IC 부근에서 정차중인 택시나 작은것이라도 기억하는 분이 계시다면 이번달이 죽은 제동생 부인의 출산일이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아타깝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죽은것은 어쩔수 없다지만 어떻게 해서 그곳까지 가게 됐는지.. 원인이라도 밝혀내는것이 죽은 동생을 위해 마지막으로 제가 할수 있는 일인것 같아 이렇게 이곳 저곳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 법률적으로 대응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어나는 아이를 위해서....원인규명 도와주세요.
지도먼저 봐주세요.(클릭!!)
안녕하세요.아래 메일은 금일 이명희씨 부탁으로 본인이 작성한 글입니다.
현재 명희 남동생의 의문사 (??)로 명희네 가족들이 백방으로 뛰어 다니며 원인 규명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하네요.
너무억울하고 무서운 세상입니다.
제가봐도 이건 그냥 술먹고 차에 치였다고 볼수 없습니다. 하지만 밝힐수 없음에..
가족들은 억장이 무너질껍니다.ㅜㅜ
이런일을 접해보신분들은 아마도 백번 이해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더더욱 가까운데서 이런일이 생기니 무서운 세상이란걸 세삼 느낍니다.ㅜㅜ
제발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 전달 부탁 드립니다.ㅜㅜ 제발요....
격려의 말과 도움이 될수 있는 모든말들을. 적어 띄워주세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명희씨 이메일 : catsh@hanmail.net
↓↓↓↓↓↓↓↓↓↓↓↓↓↓↓↓↓↓↓↓↓↓↓↓↓↓↓↓↓↓↓↓↓↓↓↓↓↓↓↓↓↓↓↓↓↓↓↓↓↓↓↓↓↓↓
17일 새벽2시경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 오산 IC 1Km (376.5Km)지점에서 사망사고가 있었습니다.
16일 아는 지인과 술을 먹고 17일 밤 12시 50분경 오산 운암지구 시청앞에서 집으로 간다고 택시를 탔고,
그후로 몇시간뒤 동생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하지만 동생의 집이 오산시 누읍동 근처라 (한라 APT) 택시를 탄곳에서 집까지 가는길에
사고 장소를 경유할 일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17일 새벽 1시~1시 30분경에 갓길에 누군가가 자고 있다고 오산IC에 신고를 했다고 하는데, 그 제보자가 누구인지 제발 알고 싶습니다.
혹시 17일 새벽 1시30분에서 2시경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 오산 IC 부근에서 보행한 사람이나,
비슷한 시간인 1시경 오산 IC 부근에서 정차중인 택시나 작은것이라도 기억하는 분이 계시다면
이번달이 죽은 제동생 부인의 출산일이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아타깝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죽은것은 어쩔수 없다지만 어떻게 해서 그곳까지 가게 됐는지..
원인이라도 밝혀내는것이 죽은 동생을 위해 마지막으로 제가 할수 있는 일인것 같아 이렇게 이곳 저곳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 법률적으로 대응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