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 77kg 어느 순간 보니내 몸무게가 77kg ...그때는 키도 큰데가 뼈까지 굵어서 제 몸무게로 다들 안보데요 ... 사이즈 77 입었죠 ... (지금은 66 어깨 때문에 하의는 27입어요 골반 28 입구요 ^^) 살뺄 마음 전혀 없어 거든요 ...먹은게 아까 워서.... 아직 젖살이 안빠졌다고 믿었기에 나는 내 자신이 멋쟁이라 믿었기에 다들 그랬기에 ... 저는 악세살이에 욕심이 많아요 ... 어느쥬얼리 샵에 갔어요 뱃찌랑 발찌 사러 ~ 근데 맞는게 없는거예요 ㅜㅜ 뼈가 남자 뼈보다 굵어서 발목은 그렇다 해도 뱃살은 ㅜㅜ 술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나이기에 다른 샵으로 갔는데 똑같은거예요 ... 발찌하나 친구 선물한다고 사뒀거든요 제껄주문 하라고 권유 했지만 그냥 지나치고 나왔죠 ... 전공이 피부관리 이거든요..실습나갔는데 손님들은 아무말 하지 않지만 원장님이 하시는말씀 ... 너 살안빼면 우리는 너 못쓰겠다 이러는거예요 ㅜㅜ 이제와서 살빼려고 노력해서 먹는건 없지만 스트레스에 살이 더 찌는거 같아거든요 여기서 잠깐 원장? 제가 사는곳이 전라도 인데 ... 피부과 협회 회장이라던군요 근데 자기 딸은 초등학생인데 키 제 허리 올까 하는데 몸 장난 아닙니다 ... 나도 젖 살 빠지꺼라 믿고 있는터라 웃음 밖에 안오데요 ... ㅋㅋ 시골집에 내려왔다 간 다음날...................... 엄마에게 전화가 왔어요 저 임신했다고 소문이 난거예여 ㅜㅜ 어이가 없어서 .... 그때 부터 막 충격을 받아서 별 노력 했는데 안빠지는거예요 아니라는건 풀려꾸요 ,... 다이어트 주사를 맞아써요 식욕 억제 약이 먹히더니 저같은 경우 한달해서 15kg 뺏었요 그런데 별티가 안났죠 ...어느 순간 부터 몇그램이 찌는게 시러서 구토를 해써요 빠지는거 하나 없더군요 .. 그런데 어느 순간 한달사이에 몸무게는 5kg 빠졌는데 체지방이 빠져서 그5킬로에 내 몸 반이 되었네여 ... 그 사뒀던 발찌가 커서 ... 너무 좋아서 언니 주고 저 다시 구매 했어요 ... 그맛에 다이어트를 하나보구나 느꼈어요 ㅜㅜ 정말 하늘이 떠나갈듯 기분 좋드라구요 ...그다이어트 비법은요 ... 맥주예요 // 아침이나 점심은 제가 좋아하는 음료수로 했구요 저녁에는 맥주를 먹어써요 ...안주는 안먹구요 ^^ 맥주나 음료 많이 드시면 화장실 자주 가시는거 알죠? 뱃살 안나와요 .. 운동 안하고 저 살빠진거 보고 저희 부모님도 놀라시거든요? 욕도 많이 먹어요 술먹는다고 소주 먹는날에는 찌개 대신 물로 먹구요 제 생각에는 다이어트 주의점은 먹고 구토 하는거예요 ... 구토하면 살빠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절대 아니예요 ...잠시 잠깐이예요 TIP 무얼 먹었건 오렌지는 적이예요 ... 지방으로 만들거든요
발찌가 안맞었던나
169cm 77kg
어느 순간 보니내 몸무게가 77kg ...그때는 키도 큰데가 뼈까지 굵어서
제 몸무게로 다들 안보데요 ... 사이즈 77 입었죠 ... (지금은 66 어깨 때문에
하의는 27입어요 골반 28 입구요 ^^)
살뺄 마음 전혀 없어 거든요 ...먹은게 아까 워서....
아직 젖살이 안빠졌다고 믿었기에 나는 내 자신이 멋쟁이라 믿었기에
다들 그랬기에 ... 저는 악세살이에 욕심이 많아요 ... 어느쥬얼리 샵에 갔어요
뱃찌랑 발찌 사러 ~ 근데 맞는게 없는거예요 ㅜㅜ 뼈가 남자 뼈보다 굵어서
발목은 그렇다 해도 뱃살은 ㅜㅜ 술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나이기에
다른 샵으로 갔는데 똑같은거예요 ... 발찌하나 친구 선물한다고 사뒀거든요
제껄주문 하라고 권유 했지만 그냥 지나치고 나왔죠 ...
전공이 피부관리 이거든요..실습나갔는데 손님들은 아무말 하지 않지만 원장님이 하시는말씀 ...
너 살안빼면 우리는 너 못쓰겠다 이러는거예요 ㅜㅜ 이제와서 살빼려고 노력해서
먹는건 없지만 스트레스에 살이 더 찌는거 같아거든요 여기서 잠깐
원장? 제가 사는곳이 전라도 인데 ... 피부과 협회 회장이라던군요 근데 자기 딸은 초등학생인데
키 제 허리 올까 하는데 몸 장난 아닙니다 ... 나도 젖 살 빠지꺼라 믿고 있는터라
웃음 밖에 안오데요 ... ㅋㅋ
시골집에 내려왔다 간 다음날...................... 엄마에게 전화가 왔어요
저 임신했다고 소문이 난거예여 ㅜㅜ
어이가 없어서 .... 그때 부터 막 충격을 받아서 별 노력 했는데 안빠지는거예요
아니라는건 풀려꾸요 ,...
다이어트 주사를 맞아써요 식욕 억제 약이 먹히더니 저같은 경우 한달해서 15kg 뺏었요
그런데 별티가 안났죠 ...어느 순간 부터 몇그램이 찌는게 시러서 구토를 해써요
빠지는거 하나 없더군요 ..
그런데 어느 순간 한달사이에 몸무게는 5kg 빠졌는데 체지방이 빠져서 그5킬로에
내 몸 반이 되었네여 ... 그 사뒀던 발찌가 커서 ... 너무 좋아서 언니 주고 저
다시 구매 했어요 ... 그맛에 다이어트를 하나보구나 느꼈어요 ㅜㅜ
정말 하늘이 떠나갈듯 기분 좋드라구요 ...그다이어트 비법은요 ... 맥주예요 // 아침이나 점심은 제가 좋아하는
음료수로 했구요 저녁에는 맥주를 먹어써요 ...안주는 안먹구요 ^^
맥주나 음료 많이 드시면 화장실 자주 가시는거 알죠? 뱃살 안나와요 .. 운동 안하고
저 살빠진거 보고 저희 부모님도 놀라시거든요? 욕도 많이 먹어요 술먹는다고
소주 먹는날에는 찌개 대신 물로 먹구요
제 생각에는 다이어트 주의점은 먹고 구토 하는거예요 ... 구토하면 살빠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절대 아니예요 ...잠시 잠깐이예요
TIP 무얼 먹었건 오렌지는 적이예요 ... 지방으로 만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