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침부터 무슨 날벼락인지 어이가 없고 생각할수록 기가막히네요... 오늘 출근해서 컴을 켜니 바탕화면에 여지껏 보지도 못하고 제가 만든적도 없는 폴더가 하나 만들어져 있더군요.. 최신xx자료...폴더 이름에서부터 냄새가 나더군요.. 하지만..설마 그럴리가...하며 더블클릭..내용이 뭔지 확인되야 삭제를 하던 말던 하니까요.. 이상한 싸이트로 연결됨과 동시에 창을 닫아도 계속뜨고.. 주소창엔 악성 툴이 깔려 주소창이 세개 네개가 만들어지고..출근해서 여지껏 악성코드 삭제하고 컴을 이렇게 만들어놓은 장본인 찾고 있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은 남자 8명(그중 4명은 현장직..여긴 건설업)..여자 저 하나.. 제가 퇴근하고 나면 가끔씩 현장 직원들이 심심하다고 맞고를 치는 일이 더러 있었습니다. 불쾌했지만, 사장님이 아무말 안하시기에 저도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이런 것까지 깔려있네요. 그 전에도 서너번 바탕화면에 이름부터 이상한 아이콘이 깔려 있었던 적이 있었지만.. 설마..직원들이 그랬을까...다른거 하다가 그냥 깔린걸꺼야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그게 아니군요.... 도무지 뇌라는 구조가 있는 인간들이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회사에서, 것도 여직원자리에서 그럴수가 있는지..나참.. 아무리 그래도 고등교육까지 받은 사람들이 그럴수 있는건지... 당장 사장님께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범인을 색출하려 했지만, 아무도 안그랬다고 하네요 더이상 이런곳에서 근무 못하겠어요. 안그래도 비젼이 안보여 고민을 했었는데 오늘 그 고민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누가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인간아 그렇게 살지마라, 니 아들딸 마누라 보기 부끄럽지도 않냐? 이런 돌아이들같으니....잘 먹고 잘 살아라..평생 머릿속에 그런거나 기억하면 살아라 퉤!!!
완전 개념상실..무뇌아 남직원들..
정말 아침부터 무슨 날벼락인지 어이가 없고 생각할수록 기가막히네요...
오늘 출근해서 컴을 켜니 바탕화면에 여지껏 보지도 못하고 제가 만든적도 없는 폴더가
하나 만들어져 있더군요..
최신xx자료...폴더 이름에서부터 냄새가 나더군요..
하지만..설마 그럴리가...하며 더블클릭..내용이 뭔지 확인되야 삭제를 하던 말던 하니까요..
이상한 싸이트로 연결됨과 동시에 창을 닫아도 계속뜨고..
주소창엔 악성 툴이 깔려 주소창이 세개 네개가 만들어지고..출근해서 여지껏 악성코드
삭제하고 컴을 이렇게 만들어놓은 장본인 찾고 있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은 남자 8명(그중 4명은 현장직..여긴 건설업)..여자 저 하나..
제가 퇴근하고 나면 가끔씩 현장 직원들이 심심하다고 맞고를 치는 일이 더러 있었습니다.
불쾌했지만, 사장님이 아무말 안하시기에 저도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이런 것까지 깔려있네요.
그 전에도 서너번 바탕화면에 이름부터 이상한 아이콘이 깔려 있었던 적이 있었지만..
설마..직원들이 그랬을까...다른거 하다가 그냥 깔린걸꺼야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그게 아니군요....
도무지 뇌라는 구조가 있는 인간들이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회사에서, 것도 여직원자리에서 그럴수가 있는지..나참..
아무리 그래도 고등교육까지 받은 사람들이 그럴수 있는건지...
당장 사장님께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범인을 색출하려 했지만, 아무도 안그랬다고 하네요
더이상 이런곳에서 근무 못하겠어요.
안그래도 비젼이 안보여 고민을 했었는데 오늘 그 고민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누가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인간아 그렇게 살지마라, 니 아들딸 마누라 보기 부끄럽지도 않냐?
이런 돌아이들같으니....잘 먹고 잘 살아라..평생 머릿속에 그런거나 기억하면 살아라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