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인 왜이래..여자란..

누구냐넌200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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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모어닝~! 모두 감기조심 하세요..

 

하찮은톡커 28세 부실한남자 인사 올립니다...

 

여자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끄적거려봅니다..

 

4년 다되가는 애인과 얼마전에 싸우고 금방 화해 하고 나서 다시 애정전선이 피어났더랬죠..

 

통화하다가 끊기전에 다들 하는 '자기 잘자고 오빠꿈 꿔요'.. 당연히 오빠두 내꿈꿔.. 하는 말을

 

기대 했건만.. 안꿔지는 꿈을 꾸라고 한다고 뭐라 하네요 ㅡ.-

 

애인 생일날 적당한 취기가 올라 나이트 가고 싶다고 친구들 불러모아 갔더니 혼자 집에 가버리는

 

애인... 담날 기억 안난다는 한마디에 나는 수그러 들수밖에 없고..

 

내가 원래 전화를 잘 안하는 편인데 지금 애인 만나면서 하루 수십통화를 하네요.. 전화 많이 한다

 

고 난리... 안하면 안한다고 난리.. 연락이 안돼서 무슨일 있었냐고 물으면 바빠서 그럴수도 있지..

 

넘어가주면 안돼냐며 퉁명스런 애인... 남자이기때문에 이끌어주길 바라는 애인.. 도무지 여자를

 

알수가 없네요.. 맨날 싸우면서도 서로 보고싶어 안달이고.. 이것이 남녀인가?

 

하지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내애인... 그런 너이기에 영원히 사랑할꺼야...

 

자기가 이글 볼지 안볼지 모르겠다만 난 너밖에 없어...

 

나의 일생을 하루에 비유한다면 지금에 나는 새벽일뿐야.. 자기를 만나면서 이 세상을 살면서

 

자기와 평생 사랑을 한다면 내인생의 노을빛은 아름다울거야.. 사랑해 자갸~!

 

근데 잘때 내꿈좀 꾸지 ㅡㅡ?

 

--- 그래서 어쩌라고... 라는 리플 나올거가터 ---

--- 잘아네.. 라고도.. ㅋ ---

-- 북치고 장구치고.. --  나올만한 리플 다 적어놓으면 안나올라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