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 첨으로 쓴글이 톡이 되었네요? ... 친구한테 솔직히 말했어요 ㅠㅠ 예전일 생각나서 톡이란곳에 (친구가톡을잘모름;) 글썻더니 톡댓다고... 자기모습이 그렇게 충격적이었냐며 매우 웃으면서 재밌고 앞으론 자제(?)하겠다네요; ... 나름;;; 용서받아서 다행이여요... 친구야 미안해 !!! 앞으로도 더욱더 친하게 지내자 !! 쵸낸 쵸낸 이말은... 거슬렸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 ;; 장난이자나요 재밌자고 쓴말이 ... 글읽는분들에게 거슬렸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조카 ㅡ.ㅡ 존x 이거보단 나은거같아서 ㅠㅠ 운영자분이 제목을;; 남친과 더러운추억;;; 이성친구라고 말씀드렸는데 더러운추억까진 아니고 그냥....... 그리고 ...먼저 밥먹자고 맨날 그런건 친구가 먼저 그랫는데 ㅠㅠ;;;;;;;; 서..설마 일부로 이빨을 매우! 닦는모습을 보이기위해? -_-;;;;;;;;;;;;ㄷㄷㄷ 저두 싸이공개해도되나요? ㅎㅎㅎ http://cyworld.com/RyeoMi --------------------------------------------------------------------- 갑자기 생각나서 ,,, 대략 2~3 년전에 제 이성친구와있던 일을 적어 볼까합니다... (지금은 20대 중반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기에 ... 너무 콕찝어 뭐라하지말아주세요 ^^ 약한 비속어도 나올수도있으니... 그것이 싫으시다면 ...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럴일 없겠지만 톡이 된다면..........100% 자신인줄 눈치를 챌것같습니다 ㅠ,ㅠ 그당시 이친구... 저와는 그냥 평범한 이성친구입니다.. (참고로 그땐 20대 초반...) 18살때부터 친해져서 연락은 가끔하다가 ...나중엔 자주했었어요 ,주변에선...남녀 친구가 어딧냐는둥... 100이면 100 ... 애인이냐.. 뭔관계냐 물어본느정도... 그런데 자주 본적도 없기때문에 ... 아무리 친구라도 이성친구였기에 조금은 그런 느낌들이 있긴했지요,,, 조심조심 - -한정도,,, 어째던 친구니까요 ... 이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그땐 이친구와 밥한끼 먹어본적이 없었어요 그날은 왠지 배가 고프더라구여 ... 그래서 저희둘은 밥집을 드러갔다죠 ...밥을 다먹고 저는 후식으로 커피한잔을 하고있었습니다. (ㅋ ㅑ~)그런데........그순간... 바로 제앞에서 일어난일이 -_- 믿겨지지안앗습니다... ㅅㅂ.................................. 갑자기 제앞에서 물수건 (식당에서 나눠주는,,,) 을 들더니.. 이빨을 쵸낸 닦는것입니다... ㅂ ㅓ억 ㅂ ㅓ억 ㅂ ㅓ억 !!! 닦는 수준이 아니라 ... 완전 이빨구석구석 틈새를 쑤셔대듯이 잇몸을 힘차게(?)드러내며 ...........전체를 마사지하듯 기술적(?) 으로 닦는것이었습니다... (쵸낸 진지하게..) -_- 무척 어이없었습니다... 대놓고 보는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다른데 보고있자니 미치겟더군요;;; 그 진지한 표정과 ,,, 잇몸과 이빨들 사이에서 춤을 추고있던 찌꺼뤼~(?) 들..........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지만 ... 친구이기에 ... 그냥 넘어갔죠... -_- 그후자주연락을 하며 점차 그일을 잊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1달후 또 그친구와 밥을 먹게되었습니다... 아주 맛있게 먹었지요 ... 그런데 갑자기 !!! 다먹고 생각나더군요... 그때 그 악몽 ........." 아 물수건...사건 " 에이 ............ 설마 또 그러겠습니........................... 헉!! 말끝나기 쵼나 무섭게... 또 그 섬세한 손동작(?)으로 이빨을 저낸 닦고 있는것입니다... ㅂ ㅓ억 ㅂ ㅓ억 ㅂ ㅓ억 ~~~ 그 새하얀 물수건엔 ... 그친구의 이빨을 불냇던 고추가루들이 ,,, 점차 묻어났고 ........................................................ 점점 색깔또한... 처참하게 (?) 변해갔습니다 ...너무 당황한 나머지 이번엔 그친구랑 눈까지 마주쳤습니다 -_- (쵸낸당황) 더황당한건 ...... 그친구 많이 당황할줄 아랏는데 .................... 내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쵸낸 닦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ㅅㅂ..................... 이빨닦는동안... 쵸낸 침묵이 흘렀습니다.. 뭐 그렇다고 같이 물수건들도 쵸낸 닦을순 없지안숨니 ㄱ ㄱ ㅏ ................. 그친구를 이해하기엔 ... 아직 부족한가봅니다 ...ㅡ.ㅡ;; 저로썬.. 상상도 못할일... 아니... 저 살면서 남자가 ㅡㅡ 내앞에서 물수건으로 대놓고 이빨닦는장면도 첨봤습니다 ㅡㅡ; ..................... 그것두 대충닦는것도 아닌........ 아주 울트라 초특급...섬세한 손동작 ... 그 스냅과 ... 완전 강렬한 눈빛...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래 만남이 자주없던 이성친구 사이엔 - -그래도 친구라도 이성은 이성이기에 조금은 여자로 생각하고 동성친구와는 다르게 행동할줄 알았거든요 ㅠㅠ 조금은;;; 그래도 머랄까 .......................... 내숭?-_- 아 그렇군요....................... 아예 전- - 친구라도 여자가 아니엇더군요? - - 나름대로 캐 충격이었습니다 ... ㅎㅎㅎ 남자분들 어떤가요... 가까운이성친구는 아니더라두... 이성친구 앞에서 ............물수건으로 쵸낸 이빨닦을수있나요 -_-??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은 뭐 가끔생각나긴 하지만 ... 그친구랑 연락할때나 메신져할땐 가끔떠오른답니다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주세영~ ^^
물수건으로 이빨 닦는남자 ...............★.......
잉 ... 첨으로 쓴글이 톡이 되었네요? ...
친구한테 솔직히 말했어요 ㅠㅠ 예전일 생각나서 톡이란곳에 (친구가톡을잘모름;)
글썻더니 톡댓다고...
자기모습이 그렇게 충격적이었냐며
매우 웃으면서 재밌고 앞으론 자제(?)하겠다네요; ... 나름;;; 용서받아서 다행이여요...
친구야 미안해 !!! 앞으로도 더욱더 친하게 지내자 !!
쵸낸 쵸낸 이말은... 거슬렸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 ;; 장난이자나요
재밌자고 쓴말이 ... 글읽는분들에게 거슬렸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조카 ㅡ.ㅡ 존x 이거보단 나은거같아서 ㅠㅠ
운영자분이 제목을;; 남친과 더러운추억;;; 이성친구라고 말씀드렸는데
더러운추억까진 아니고 그냥.......
그리고 ...먼저 밥먹자고 맨날 그런건 친구가 먼저 그랫는데 ㅠㅠ;;;;;;;;
서..설마 일부로 이빨을 매우! 닦는모습을 보이기위해? -_-;;;;;;;;;;;;ㄷㄷㄷ
저두 싸이공개해도되나요? ㅎㅎㅎ
http://cyworld.com/RyeoMi
---------------------------------------------------------------------
갑자기 생각나서 ,,, 대략 2~3 년전에 제 이성친구와있던 일을 적어 볼까합니다...
(지금은 20대 중반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기에 ... 너무 콕찝어 뭐라하지말아주세요 ^^
약한 비속어도 나올수도있으니... 그것이 싫으시다면 ...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럴일 없겠지만 톡이 된다면..........100% 자신인줄 눈치를 챌것같습니다 ㅠ,ㅠ
그당시 이친구... 저와는 그냥 평범한 이성친구입니다.. (참고로 그땐 20대 초반...)
18살때부터 친해져서 연락은 가끔하다가 ...나중엔 자주했었어요 ,
주변에선...
남녀 친구가 어딧냐는둥...
100이면 100 ... 애인이냐.. 뭔관계냐 물어본느정도...
그런데 자주 본적도 없기때문에 ... 아무리 친구라도 이성친구였기에 조금은
그런 느낌들이 있긴했지요,,, 조심조심 - -한정도,,, 어째던 친구니까요 ...
이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그땐 이친구와 밥한끼 먹어본적이 없었어요
그날은 왠지 배가 고프더라구여 ... 그래서 저희둘은 밥집을 드러갔다죠 ...
밥을 다먹고 저는 후식으로 커피한잔을 하고있었습니다. (ㅋ ㅑ~)
그런데........그순간...
바로 제앞에서 일어난일이 -_- 믿겨지지안앗습니다...
ㅅㅂ.................................. 갑자기 제앞에서 물수건 (식당에서 나눠주는,,,) 을 들더니..
이빨을 쵸낸 닦는것입니다... ㅂ ㅓ억 ㅂ ㅓ억 ㅂ ㅓ억 !!!
닦는 수준이 아니라 ... 완전 이빨구석구석 틈새를 쑤셔대듯이
잇몸을 힘차게(?)드러내며 ...........
전체를 마사지하듯 기술적(?) 으로 닦는것이었습니다... (쵸낸 진지하게..)
-_- 무척 어이없었습니다...
대놓고 보는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다른데 보고있자니 미치겟더군요;;;
그 진지한 표정과 ,,,
잇몸과 이빨들 사이에서 춤을 추고있던 찌꺼뤼~(?) 들..........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지만 ... 친구이기에 ... 그냥 넘어갔죠...
-_-
그후자주연락을 하며 점차 그일을 잊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1달후 또 그친구와 밥을 먹게되었습니다...
아주 맛있게 먹었지요 ... 그런데 갑자기 !!! 다먹고 생각나더군요...
그때 그 악몽 .........
" 아 물수건...사건 "
에이 ............ 설마 또 그러겠습니........................... 헉!!
말끝나기 쵼나 무섭게... 또 그 섬세한 손동작(?)으로
이빨을 저낸 닦고 있는것입니다... ㅂ ㅓ억 ㅂ ㅓ억 ㅂ ㅓ억 ~~~
그 새하얀 물수건엔 ... 그친구의 이빨을 불냇던 고추가루들이 ,,,
점차 묻어났고 ........................................................ 점점 색깔또한...
처참하게 (?) 변해갔습니다 ...
너무 당황한 나머지
이번엔 그친구랑 눈까지 마주쳤습니다 -_- (쵸낸당황)
더황당한건 ...... 그친구 많이 당황할줄 아랏는데 ....................
내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쵸낸 닦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ㅅㅂ..................... 이빨닦는동안... 쵸낸 침묵이 흘렀습니다..
뭐 그렇다고 같이 물수건들도 쵸낸 닦을순 없지안숨니 ㄱ ㄱ ㅏ .................
그친구를 이해하기엔 ... 아직 부족한가봅니다 ...
ㅡ.ㅡ;; 저로썬.. 상상도 못할일...
아니... 저 살면서 남자가 ㅡㅡ 내앞에서 물수건으로 대놓고 이빨닦는장면도
첨봤습니다 ㅡㅡ; ..................... 그것두 대충닦는것도 아닌........
아주 울트라 초특급...섬세한 손동작 ... 그 스냅과 ...
완전 강렬한 눈빛...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래 만남이 자주없던 이성친구 사이엔 - -그래도 친구라도 이성은 이성이기에
조금은 여자로 생각하고 동성친구와는 다르게 행동할줄 알았거든요 ㅠㅠ
조금은;;; 그래도 머랄까 .......................... 내숭?-_-
아 그렇군요.......................
아예 전- - 친구라도 여자가 아니엇더군요? - - 나름대로 캐 충격이었습니다 ... ㅎㅎㅎ
남자분들 어떤가요... 가까운이성친구는 아니더라두... 이성친구 앞에서 ............
물수건으로 쵸낸 이빨닦을수있나요 -_-??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은 뭐 가끔생각나긴 하지만 ... 그친구랑 연락할때나 메신져할땐
가끔떠오른답니다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주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