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한지... 3달되었씁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되서... 글올립니다.. 남편한테 8살된 조카가있는데요.. 시어머님 혼자서 키우세요. 조카 엄만, 조카 3살때 이혼했구요. 그런데... 틈만 나면 저한테 맡기시려고 그래요.. 동네 축제하면 가수들온다고 6시에 퇴근한 저한테.. " XX 아, 오늘 큰엄마집에가있어~~" 이러시면서 저한테는 묻지도않고 집에 같이 데리고가라고하셨습니다. 엊그제 일욜일날 10시에는 신랑 핸드폰으로 전화 하더니.. 엄마 지금 부산왔는데 조카가 큰아빠를 찾는다며 데리고 가있으라 하셨어요. 그동안은 아무일 없이 봐줬지만....오빠한테두 화가나서 " 애 아빠 없대? 도련님은? 오빠가 볼거면 오빠가 데리구 와. 나는 오후에 나갈거야." 그랬죠...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저 임신 7개월입니다... 정말... 도대체가 이해가안가요. 임신해서 일하는것도 모자라 일요일날 조카 애를 봐야 하나요? 당연한건가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조카 맡기는.. 시엄니...
저 결혼한지... 3달되었씁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되서... 글올립니다..
남편한테 8살된 조카가있는데요..
시어머님 혼자서 키우세요. 조카 엄만, 조카 3살때 이혼했구요.
그런데... 틈만 나면 저한테 맡기시려고 그래요..
동네 축제하면 가수들온다고 6시에 퇴근한 저한테.. " XX 아, 오늘 큰엄마집에가있어~~" 이러시면서 저한테는 묻지도않고 집에 같이 데리고가라고하셨습니다.
엊그제 일욜일날 10시에는 신랑 핸드폰으로 전화 하더니.. 엄마 지금 부산왔는데 조카가 큰아빠를 찾는다며 데리고 가있으라 하셨어요.
그동안은 아무일 없이 봐줬지만....오빠한테두 화가나서
" 애 아빠 없대? 도련님은? 오빠가 볼거면 오빠가 데리구 와. 나는 오후에 나갈거야." 그랬죠...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저 임신 7개월입니다...
정말... 도대체가 이해가안가요.
임신해서 일하는것도 모자라 일요일날 조카 애를 봐야 하나요?
당연한건가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