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NB클럽 이후의 사건!!!

근사마2007.11.21
조회1,595

안녕하십니까~ㅋ 저는 제주도에 사는데 군대 후임들 모임있어서

 

 

강남에서 모임을 갖고 오후에는 피시방..............(시간당 3000원..ㅡㅡ^더러븐것들)

 

 

해가질 저녁쯤에는 강남근처 술집가서 술을 얼큰하게 먹은뒤

 

 

강남 NB클럽(??) 맞나???   암튼 그 클럽을 향해 질주했습니다..

 

 

또 그날은 4째주 금요일이였숩죠... 뭐~~ 그날은 양싸이드 클럽을 왓다리갓다리 할수잇다면서?ㅋ

 

  

제주도에서 첫 강남에 발을 밟았고....또 강남클럽여자는 어떻게 들이댈까...라는 기대품에 앉겨

 

 

므흣한 미소를 지으며 클럽에 들어갔습니다...

 

 

오~~~~~~~~~~~~~~~~~~~~~~여자 옷 작렬!!!!!!!!!!!!!!!!!!!!!!!!!!!!!!!!!!!!!!!!!!!!!!!!!!!!!!!!!!!!

 

 

댄스!!!!!!!!!!!!!!!!!!!!!!!!!!!!!!!!!!!!!!!  코피 퐈!!!!!!!!!!!!!!!!!!!!!!!!!!!!!!!!!!!!!!!!!!!!!!!!!!!!!!!!!!!!!!!!!!!!!!!!!!!!!

 

 

여자 얼굴 콧날 오똑!!!!!!!!!!!!!!!!!!!!!!!!!!!!!!가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ㅑ   우!!!!!!!!!!!!!!!!!

 

 

눈이 즐거워 제 사타구니는 녹아내리느라  정신없었습니다..!!!!!!!!!!!!!!!!!!!!!!!!!!!!!!!!!!!!!!!!!!!!!ㅋㅋㅋ

 

 

뭐 부비부비와 모르는 여성과의 스킨쉽을 많이...아주 많이...즐긴뒤 시간을 보니 새벽4시였습니다

 

 

군대후임들은  내일 학교간다니~~~~ 일가야된다니~~~~~~~~~~뭐 이런핑계로

 

 

집간다고 하더군요ㅠㅠ(더 즐기고팠는데ㅋㅋ)        뭐 저도 피곤하고 해서 NB클럽 앞에서

 

 

해산하고 나중에 다시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저는 강남의 길을몰라 동대문 찜질방갈려고  어느정도 걸은뒤 택시탈려고  길을 걷고있는데...

 

 

!!!!!!!!!!!!!!! 사건은 지금부터 !!!!!!!!!!!!!!!!!!!!

 

 

 

  앞에 어떤 여성분이   술에 잔뜩 만취해 비틀거리면서   걷더군요.................

 

 

저는 뭐 신경도 안쓰고   그져 서울의 건물높이에 (제주도 건물은 다 낮음 ㅠㅠ)

 

 

신기해서  똘망똘망한 눈으로 구경하고있을찰라에            !!!!!!!!!!!!!!!!!!!!!!!!!!!!!

 

 

앞에 비틀거리던 여성분     근처   가로등밑에    [[  로디우스 ]] <- 차이름

 

 

차에서 남성분 2명이 내리면서 그여자분한테 다가가서   여자분 팔짱끼면서   차쪽으로

 

 

데려갈려고 하더군요..........................ㅡㅡ;;;;

 

 

순간  예감이 꺼름칙해서     제가 그여자한테 가서    " 야~~왜 나 놔두고 먼저걸어가냐~~"

 

 

뭐 이런 혼자만의 자작극펼치면서    그 남성들을 뿌리쳤죠.....( 진땀 뺏음)ㅡㅡ

 

 

여자분은 완전 만취해 걷기도 힘들어 보여 업은뒤    그여자 핸드폰 열어서  부모님한테

 

 

전화했습니다.     아버지가 근엄한목소리로 받더군요..................(움찔)ㅡㅡ^

 

 

이곳의 장소를 말한뒤    곧 출발하겟다고 해서   무작정 그곳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한   30분 흘렀나???????????              검정색에쿠스 리무진을 탄 그여자분의   부모님이

 

 

내리시는겁니다..............................( wow~~  잘산다ㅋㅋ)

 

 

 

어머니는 울듯말듯한 표정을 지으며        그 여자   음부를 만지면서    뭐 내가 성폭행한듯

 

 

눈빛으로 쳐다보는겁니다...ㅡㅡ^          

 

 

갑자기 그의 아버지( 등치 졸라커 ㄷㄷㄷ)      나한테 오더니  빰댜구를 그냥 사정없이 내리치는

 

 

겁니다..ㅡㅡ^   뭐   우리딸내미  이때까지 곱게 자랐는데  너 뭔짓햇냐~~~~~~~~~~~~

 

 

왜 상의에 단추가 저렇게 풀어져있냐........................ㅡㅡ( 내가 뭐 어쨋다고 ㅡㅡ^)

 

 

뭐 이런말하면서 사정없이 때리더군요               저도 술에 조금 취한지라   아픈느낌은 없었지만

 

 

몇분동안         극구        부정의 설명을 한뒤            그 아버지가 2만원 던져주며

 

 

꺼지라고 하며 차타고 가더군요..ㅡㅡ              

 

 

뭐 이런게 다있습니까..........   나름   쾌걸조로마냥    성폭행당할뻔한거 도와줬드만....

 

 

참...................................땅바닥에 2만원떨어진걸 줍는 내자신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빰다구 맞으면서 부정하는  내 자신이나..ㅡㅡ               참 뭐같았네요~~ㅠㅋㅋㅋ

 

 

저의 첫 서울상경기에           이모양으로 막을내리며   다시 제주내려와     술만

 

 

주구장창먹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내버려둘껄 그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