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애인과 2년을 사궜어요~ 군대 상병때 만나서 그래서 얼굴보고 사귄건 1년 반정도?? 헤어진지 한 3달 정도 됐네요~~ 시간은 엄청 빨리 가네요~~
핸드폰 요금을 제가 내줬습니다 ~~ 5달 치 정도를 ....
금액은 정확하게 1.281.520원 백만원이 넘어 갔습니다
애인이 찌질 하게 빌려달라는 얘기는 안했지만.... 그런식으로저와 연락이 안된다고
많이 징징거렸죠 ㅋ 12개월할부로.... 한달에 애인이 120.000(카드이자포함)원씩 카드값을 매꾸는
걸루 해서 그렇게 6개월이 지나서 티격 태격 하더니 이런 저런일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는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카드입금 시켜 주는 날이 됬습니다 솔직히 얘기할까 말까 고민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얘기했습니다 ㅋ 좋게 좋게....
그런데 헐~ 이남자 하는말이 과관입니다 "내가 너한테 빌려 달라고 한것두 아니고
니가 내준거 아냐? 그리고 사귈때는 너한테 미안해서 달달이 돈 갚아줬는데 헤어졌는데 내가 왜 내줘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전 제가 그 카드값마저 내면 나 정말 힘들다고 내달라고 거의 사정사정 했는데 하는말 더 과관입니다 "미안! 내가 돈이 없어서... 그리고 또 담에 술먹고 싶음 연락해"이러는 거예요~~ 자기가 쏜다고 ~ 헐~~ ㅡㅡ;;전 정말 뒤통수 재대로 한대 맞은것처럼 멍하니 앉아있었습니다 ~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 그런데 그건 사람 됨됨이가 틀린거 아닙니까?
아무리 그래도 자기 핸폰 값 내 카드로 냈는데... 그렇게 이야기 하니깐 정말 미쳐 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600.000원 남짓 남은 카드 값을 벌써 석달 전부터 제가 내고 있네요 ㅜ
죽고 싶습니다 카드 명세서 날아 올때마나 ㅜㅜ 아~ 그리고 저 월욜부터 금욜 까지는 본업을
주말(토,일)에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 토욜은 10시간 일욜은 7시간 열심히 알바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달 채우니 197.000원 이더군요~~ 그래서 그걸루 카드값 매꾸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그사람 지 핸폰 값때문에 주말에 알바하는것 도 어케 알았는지 네## 온에서 쪽지가 왔는데 주말에 힘들지? 나때문에 하는거 아니야? 그러더니 내가 "아니다 댓다! 할말없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도 하는말 "나도 할말이 없네~" 이지랄을 떨어요!! ㅅㅂ 미친거 아냐?? 얼마전에는 소식 들어보니 제가 소개시켜서 일자리 마련해 줬더니 그만 뒀다네요~~ 헐~ 진짜 인생 자~알 산다
대단하다!! 지가 하고싶은 건 다 시브리고 뭐 하나 하는것도 엄꼬... 무시해서 미안하지만
연인 여러분 절대 돈거래 하시면 안돼요 ~
안녕하세요^^ 전 23살 직장녀 입니다 ~
한달에 한번씩 날아오는 카드 명세서 때문에 정말잊을려고 해도 안잊혀 지는
제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애인과 2년을 사궜어요~ 군대 상병때 만나서 그래서 얼굴보고 사귄건 1년 반정도?? 헤어진지 한 3달 정도 됐네요~~ 시간은 엄청 빨리 가네요~~
핸드폰 요금을 제가 내줬습니다 ~~ 5달 치 정도를 ....
금액은 정확하게 1.281.520원 백만원이 넘어 갔습니다
애인이 찌질 하게 빌려달라는 얘기는 안했지만.... 그런식으로저와 연락이 안된다고
많이 징징거렸죠 ㅋ 12개월할부로.... 한달에 애인이 120.000(카드이자포함)원씩 카드값을 매꾸는
걸루 해서 그렇게 6개월이 지나서 티격 태격 하더니 이런 저런일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는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카드입금 시켜 주는 날이 됬습니다 솔직히 얘기할까 말까 고민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얘기했습니다 ㅋ 좋게 좋게....
그런데 헐~ 이남자 하는말이 과관입니다 "내가 너한테 빌려 달라고 한것두 아니고
니가 내준거 아냐? 그리고 사귈때는 너한테 미안해서 달달이 돈 갚아줬는데 헤어졌는데 내가 왜 내줘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전 제가 그 카드값마저 내면 나 정말 힘들다고 내달라고 거의 사정사정 했는데 하는말 더 과관입니다 "미안! 내가 돈이 없어서... 그리고 또 담에 술먹고 싶음 연락해"이러는 거예요~~ 자기가 쏜다고 ~ 헐~~ ㅡㅡ;;전 정말 뒤통수 재대로 한대 맞은것처럼 멍하니 앉아있었습니다 ~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 그런데 그건 사람 됨됨이가 틀린거 아닙니까?
아무리 그래도 자기 핸폰 값 내 카드로 냈는데... 그렇게 이야기 하니깐 정말 미쳐 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600.000원 남짓 남은 카드 값을 벌써 석달 전부터 제가 내고 있네요 ㅜ
죽고 싶습니다 카드 명세서 날아 올때마나 ㅜㅜ 아~ 그리고 저 월욜부터 금욜 까지는 본업을
주말(토,일)에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 토욜은 10시간 일욜은 7시간 열심히 알바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달 채우니 197.000원 이더군요~~ 그래서 그걸루 카드값 매꾸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그사람 지 핸폰 값때문에 주말에 알바하는것 도 어케 알았는지 네## 온에서 쪽지가 왔는데 주말에 힘들지? 나때문에 하는거 아니야? 그러더니 내가 "아니다 댓다! 할말없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도 하는말 "나도 할말이 없네~" 이지랄을 떨어요!! ㅅㅂ 미친거 아냐?? 얼마전에는 소식 들어보니 제가 소개시켜서 일자리 마련해 줬더니 그만 뒀다네요~~ 헐~ 진짜 인생 자~알 산다
대단하다!! 지가 하고싶은 건 다 시브리고 뭐 하나 하는것도 엄꼬... 무시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그러는거 아니다 진짜!!
아~ 지금까지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솨 합니다 ^^
그리고 연인 여러분들 정말 카드 값 매꿔주시고 그러면 안돼요 절대루....
그리고 정말 치사스럽게 들리겠지만 빌려 준다면 꼭 차용 증서를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