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aco / Jean Francois Maurice㉿클럽문화를 접하면서 무수한 사건사고를 보고 접했다. 심지어는 어느 운영자가 사이버수사대에 의해 구속되는 일련의 사건도 목격했다. 그런 무수한 불협화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장수하며사랑받는 님들이 계신것을 볼수있다. 그런님들의 성향을 보면 바로 일보 뒤로 후퇴해 있으면서 관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건 무관심도 아니고, 방관도 아니며, 주관이 없음도 아니다. 그건 바로 여유를 갖고 있다는 뜻일것이다. 어떤일이 벌어졌을때, 한 가족으로서 참여도 하면서, 일처리를 할때 절대로 감정을 이입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오랫동안 같은 가족으로 지냈으면 했던, 혜성같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님들을 보면, 인기에 연연해 하다 그게 맘과 뜻대로 안되면, 제풀에 지쳐서 포기하는 님들이고, 너무 지나친 열의로 인해 이한몸 다바쳐 클럽을 사랑하고자 했던 님 가운데는 그 지나침으로 인해 다른님들에게도 상처를 주고 본인역시 상처받고 떠나게 되는 것을 보았다.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넘치는건 결코 모자람만 못한것이다. 결국 클럽문화에 잘 적응하며 오랫동안 장수하며 꾸준히 많은 님들로 부터 사랑받고 사랑을 주시는 분들은 바로 황희정승의 중용지도를 터득한 님들인것 같다. 세상만물 이치가 각자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때문이리란 생각이 든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것이다. 어차피 우린 어떤 이득을 바라고자 여기 클럽에 가입한것이 아닌다음에야, 서로 사랑받고 사랑하는 비결을 터득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 비결은 다름아닌, 한발자욱 물러서서 바라볼수 있는 여유와, 회색분자가 아닌 중용지도를 지키는 일일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또한 어떤일이 생겼을때 감정보다는 이성으로 판단하며,서로에게 상처주지 않는 그런 관계를 유지하는길이 우리 모두 다같이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위로펌&편집㉿;좋은 글이라 '쉼터'옮겼습니다.
★클럽문화와 게시판 문화★
클럽문화를 접하면서 무수한 사건사고를 보고 접했다.
심지어는 어느 운영자가 사이버수사대에 의해
구속되는 일련의 사건도 목격했다.
그런 무수한 불협화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장수하며
사랑받는 님들이 계신것을 볼수있다.
그런님들의 성향을 보면 바로 일보 뒤로 후퇴해 있으면서
관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건 무관심도 아니고, 방관도 아니며, 주관이 없음도 아니다.
그건 바로 여유를 갖고 있다는 뜻일것이다.
어떤일이 벌어졌을때, 한 가족으로서 참여도 하면서,
일처리를 할때 절대로 감정을 이입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오랫동안 같은 가족으로 지냈으면 했던,
혜성같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님들을 보면,
인기에 연연해 하다 그게 맘과 뜻대로 안되면,
제풀에 지쳐서 포기하는 님들이고,
너무 지나친 열의로 인해 이한몸 다바쳐
클럽을 사랑하고자 했던 님 가운데는 그 지나침으로 인해
다른님들에게도 상처를 주고 본인역시
상처받고 떠나게 되는 것을 보았다.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넘치는건 결코 모자람만 못한것이다.
결국 클럽문화에 잘 적응하며 오랫동안 장수하며
꾸준히 많은 님들로 부터 사랑받고 사랑을 주시는 분들은
바로 황희정승의 중용지도를 터득한 님들인것 같다.
세상만물 이치가 각자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때문이리란 생각이 든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것이다.
어차피 우린 어떤 이득을 바라고자
여기 클럽에 가입한것이 아닌다음에야,
서로 사랑받고 사랑하는 비결을 터득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 비결은 다름아닌, 한발자욱 물러서서 바라볼수 있는 여유와,
회색분자가 아닌 중용지도를 지키는 일일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또한 어떤일이 생겼을때 감정보다는 이성으로 판단하며,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는 그런 관계를 유지하는길이
우리 모두 다같이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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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편집㉿;좋은 글이라 '쉼터'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