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자주 톡을 즐겨만보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음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게된 이유는 몇일전에 언니가 대학생인데 자켓을 산다고 이리저리둘러보았죠 지하상가랑 백화점에서 몇개를 보고 가격알아두고 마지막으로 몇년동안안갔던 밀리오게를 가게됬죠 (아, 전 부산에살구요 부산 서면 밀리오레요) 밀리오레에 오랫만에가서 자켓을 살려고 2층으로 갔죠. 2층에 옷파는곳이많잖아요 안쪽으로 가다가 갈색차이나식 자켓이 나름 예뻤어요. 그래서 언니랑 저랑 가서 언니한번만 입어본다고하고 꺼내달라고했죠. 그런데 색깔은 같은데 다른 종류를 꺼내주시더군요. 음..근데 우리언니가 쫌 심하게 착하거든요 암말안고 입더라구요 그래서 저게괜찮은가? 이생각을했죠. 그리고 막 옷파시는분이 몇개 권하더니 반강제로 입으라면서 그러시더라구요 언니가 다른데쫌 보고온댔는데 막 계속 "이게 그렇게 맘에 안들어요?" 언니에게 3개를 다 입혀보신 후 "이렇게 입어놓고 맘에 드는게 없는건 아니죠?" 이러면서 급정색을 하시더라구요 ㅎㅎ 어의가없어서 전 교복을입고 걍 팔짱끼고 쳐다보고있었어요 제가 쫌 직설적이라서 언니한테 별로 안 어울리더라구요 첨에입었을때부터 계속 안어울린다 가자 막이랬는데 그분이 계속 입히고..ㅡㅡ 그러다 3개 다 입어보고 언니가 "죄송해요, 조금만 더 둘러보다 올께요!" 이러니까 그분이 "헐 3개나입어놓고 그냥간다구요?" 자기가 다 입으라고하고 간대도 안놓아주더니 머라는건가이건 참 막 따지는식으로 말하더군요 보통 여자분들 옷사시면 몇번은 입어보지않나요? 자켓이나 파카같은건 종류가많으니까 근데 언니가 입고싶단거 말고 딴종류 3개만 거의 지가 강제로 입으래서 입었더니 막 따지시는거에요. 푸하 어의가없더군요 뭐 어쩌겠어요 그냥 죄송하다고 언니가 말하고 나오더군요 그런데 뒤에서 들리는소리 "뭐 저딴게다있노 시발" "뭐 저딴게다있노 시발" "뭐 저딴게다있노 시발" "뭐 저딴게다있노 시발" 어의가 없더군요 후아~정말황당해서 지가 입으라고 다 주더니 죄송하다면서 나오는 우리언니한테 욕을하더군요 제가 참 황당해서 뒤로보고.. 기분 완전 다운됬죠 마음같아선 가서 멱살잡고 싸우고싶었지만 그렇게 대차진않아서 후아 정말 기분더러웠습니다 그여자 정말 못됬어요 ㅠ_ㅠ
밀리5레에서의 불친절
안녕하세요
평소 자주 톡을 즐겨만보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음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게된 이유는
몇일전에 언니가 대학생인데
자켓을 산다고
이리저리둘러보았죠
지하상가랑 백화점에서 몇개를 보고 가격알아두고 마지막으로
몇년동안안갔던
밀리오게를 가게됬죠
(아, 전 부산에살구요 부산 서면 밀리오레요)
밀리오레에 오랫만에가서
자켓을 살려고 2층으로 갔죠.
2층에 옷파는곳이많잖아요
안쪽으로 가다가 갈색차이나식 자켓이 나름 예뻤어요.
그래서 언니랑 저랑 가서 언니한번만 입어본다고하고
꺼내달라고했죠.
그런데 색깔은 같은데 다른 종류를 꺼내주시더군요.
음..근데 우리언니가 쫌 심하게 착하거든요
암말안고 입더라구요
그래서 저게괜찮은가? 이생각을했죠.
그리고 막 옷파시는분이 몇개 권하더니
반강제로 입으라면서 그러시더라구요
언니가 다른데쫌 보고온댔는데
막 계속 "이게 그렇게 맘에 안들어요?"
언니에게 3개를 다 입혀보신 후
"이렇게 입어놓고 맘에 드는게 없는건 아니죠?"
이러면서 급정색을 하시더라구요 ㅎㅎ
어의가없어서
전 교복을입고 걍 팔짱끼고 쳐다보고있었어요
제가 쫌 직설적이라서
언니한테 별로 안 어울리더라구요
첨에입었을때부터 계속 안어울린다
가자 막이랬는데 그분이 계속 입히고..ㅡㅡ
그러다 3개 다 입어보고 언니가
"죄송해요, 조금만 더 둘러보다 올께요!"
이러니까 그분이
"헐 3개나입어놓고 그냥간다구요?"
자기가 다 입으라고하고 간대도 안놓아주더니
머라는건가이건 참
막 따지는식으로 말하더군요
보통 여자분들 옷사시면 몇번은 입어보지않나요?
자켓이나 파카같은건 종류가많으니까
근데 언니가 입고싶단거 말고 딴종류 3개만 거의 지가 강제로
입으래서 입었더니
막 따지시는거에요.
푸하 어의가없더군요 뭐 어쩌겠어요
그냥 죄송하다고 언니가 말하고 나오더군요
그런데 뒤에서 들리는소리
"뭐 저딴게다있노 시발"
"뭐 저딴게다있노 시발"
"뭐 저딴게다있노 시발"
"뭐 저딴게다있노 시발"
어의가 없더군요
후아~정말황당해서
지가 입으라고 다 주더니
죄송하다면서 나오는 우리언니한테
욕을하더군요
제가 참 황당해서 뒤로보고..
기분 완전 다운됬죠
마음같아선 가서 멱살잡고 싸우고싶었지만
그렇게 대차진않아서
후아 정말 기분더러웠습니다
그여자 정말 못됬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