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외삼촌한테.. 성폭행당했어요 ;

여왕님2007.11.21
조회3,190

 

아 글을쓸까 말까, 친구들한테도 털어놓지 못한 이고민, 톡에 털어놓으려고합니다.

전 19살 여자구요, 인제 곧 20살이네요.

제게는 엄마쪽 막내동생,  외삼촌이 있는데요. 저랑 8살 차이, 27살이에요;

거의 오빠뻘이죠.. 저희 엄마가 어리셔셔 ;

사실 저희엄마랑 막내외삼촌이랑도 엄마는 같고, 아빠는다르거든요 ㅎ

 

자 이제 본론.

삼촌이 고등학생시절. 18살~19살때쯤일꺼에요. 제가 기억이 잘안나서 ;

전 아마두 10~11살떄쯤.

10살이면 초등학교 3~4학년때 쯤인데. 진짜 가물하게 기억나네요

어쩌다가 외갓집을 놀러갔는데.

엄마랑 할머니. 할아버지 다들 소주 한잔씩 하러 가셨을때. 집에는 저와 막내삼촌만 남았죠

막내삼촌방이 2층방이였는데, 삼촌이 사탕 준다고 올라오라그랬어요 ;

그때까진 삼촌도 아니고 오빠라고 불렀음. - -;

가니까 컴퓨터로 야Dong을틀어놓고; 막혼자 보고 DDR을 치는거에요.

근데 저는 그때당시 멋도몰랐죠- -; 그때 처음 야Dong이라는걸 봣거든요 ㅠㅠ

약 9년전이였으니까 순수했을시절이니까,

그러다가 삼촌이바지 내리면서 자기꺼를 꺼내서;;;;;;;;;;;;;;;;;;;;;;;;;;;

저보고 사탕준다고 말하는대로 하라면서 그러는거에요; 순간겁이났는데 뭐라

소리를 못지르고..   강제로 끌려가서 ; 거길 어쩔수없이;; 빨았죠;;;;;;;;;;;;; 강제적이였음..ㅠ

 

그리고 나서 제꺼를 만지려는거에요; 아진짜 무서웠어요 그떄당시는..너무어려서.

계속 만질려고 하길래 저는 방을 급히빠져나왔죠; 그리고 이를수도없었죠...

너무정신이 없어서 그저 충격을먹어서... 하하 ㅡㅡ;

그러다가 지금 현재 9년이지났죠. 약 9년......

일부러 막 외갓집 안가구있습니다; 그때 생각이 자꾸 나서.

일년에 한두번 갈까말까..

지금 삼촌은 여자친구도있구요, 결혼상대루..^^;

얼굴보면 떠오를까봐. 그래서 못가고있었는데 내일은 외갓집을 가게되네요.....휴......

 

도대채 이걸 어떻게해야되는지, 삼촌을 딱보면 아무렇지않게 저를 대하는데요;

그냥 씨익 웃어 넘겨요........ㅠㅠ 너무괴로워여전 그때 생각이너무나서...........ㅠ

이건 뭐 ..... 어떻게해야되는상황이져...........?ㅠ조언좀해주세요..

진짜 삼촌얼굴만 봐도 너무 괴로워요 휴ㅡㅡ;;;;;;;;;;

 

ps. 아참, 진짜 친동생이 아니구요^^; 앞에서 말했듯이.... 엄마는 같고 아빠는 다른동생이에요

그래서 엄마랑 삼촌이랑 나이차 심한거구......ㅎ욕은 삼가해주셨으면해요. 피섞인게 아니니까 저희집안은 멀쩡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