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거두절미 하고 출장가서 한 여자를 만났는데요~ 제 회사 동기가 좋아했는데 그 여자는 제가 좋다고 해서 우여곡절끝에 지금은 출장에서 돌아왔지만 연락하고 지내는데요~ 애인같이 문자하고 전화하고 뭐 그럽니다. 근데 문제는...새벽에 전화오거등요? (그 애가 자기 이모랑 Bar를 운영하는데 새벽에 끝나니까...) 근데 저는 잘때 전화오는거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잘때 친구들한테 전화오면 욕하고 끊거나 꺼버리죠... 근데 그 애는 새벽에 전화해서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합니다. 받으면 자? 잘꼬야? 이렇게 말하는데 솔직히 이렇게 대답하고 싶죠 '아이 ㅅㅂ 자지 뭐하노? 끊어라'라고 하고 싶지만 애가 마음이 여린지라...그렇게 말하면 상처받고 울고 막 그러거등요; 어젠 자기가 않좋은일 있어서 전화했는데 그거 좀 받아주면 안되냐고 그럽디다.;;; 정말어제 전화기 집어던질뻔했습니다.내가 그만큼 잘때 전화오면 승질낸다고 경고까지했는데. 그애가 키도크고 얼굴도 이쁘고 애교도 많아서 괜찮게 봤는데 자꾸 저러니까 싫어질라 그럽니다. 뭐 자기도 새벽에 무슨일 있거나 아님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하는건 이해는 하지만 내가 정말 싫어 한다고 말했는데도 자꾸 저럼 정말 화를 내야되는건가요? 아님 내가 이해를 해줘야되나요?받아주면 계속 할거같아서 내가 화병 걸리지 싶은데;;
여자가 매달리니까 매력없네;;
그냥 뭐 거두절미 하고 출장가서 한 여자를 만났는데요~
제 회사 동기가 좋아했는데 그 여자는 제가 좋다고 해서
우여곡절끝에 지금은 출장에서 돌아왔지만 연락하고 지내는데요~
애인같이 문자하고 전화하고 뭐 그럽니다.
근데 문제는...새벽에 전화오거등요?
(그 애가 자기 이모랑 Bar를 운영하는데 새벽에 끝나니까...)
근데 저는 잘때 전화오는거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잘때 친구들한테 전화오면 욕하고 끊거나 꺼버리죠...
근데 그 애는 새벽에 전화해서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합니다.
받으면 자? 잘꼬야? 이렇게 말하는데
솔직히 이렇게 대답하고 싶죠 '아이 ㅅㅂ 자지 뭐하노? 끊어라'라고 하고 싶지만
애가 마음이 여린지라...그렇게 말하면 상처받고 울고 막 그러거등요;
어젠 자기가 않좋은일 있어서 전화했는데 그거 좀 받아주면 안되냐고 그럽디다.;;;
정말어제 전화기 집어던질뻔했습니다.내가 그만큼 잘때 전화오면 승질낸다고 경고까지했는데.
그애가 키도크고 얼굴도 이쁘고 애교도 많아서 괜찮게 봤는데
자꾸 저러니까 싫어질라 그럽니다.
뭐 자기도 새벽에 무슨일 있거나 아님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하는건 이해는 하지만
내가 정말 싫어 한다고 말했는데도 자꾸 저럼 정말 화를 내야되는건가요?
아님 내가 이해를 해줘야되나요?받아주면 계속 할거같아서 내가 화병 걸리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