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좀 옛날얘기좀 해볼께. 대학교 다닐때 죽자고 좋아하던 동생이있었는데- 학교에 걔좋다는 형들이랑 다 물리치고 - 그렇게 한 3~4달 만났던 애가 있는데- 그동안은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행복했거든 그런데 방학동안 내가 등록금벌러 일하러 다니느라 못보게되고 -그렇게 조금 서운했었는지- 나에게 헤어지자는 말은 안했는데- 난 그게 헤어지자는 징조인줄알고 너무 겁이나서 헤어지자는말 듣기도 전부터 매달렸거든. 그러다 언성이 높아졌고. 그애는 날 떠나갔는데. 몇달후에 겨우 그애를 다시 만났는데- 그때도 난 다시 매달렸는데,나보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하던. 그래서 좋은 사람 만나서 잊어볼라고 좋은 사람 만났는데- 그래서 난 지금 좋은 사람이랑 함께있지는 못해도 만나고 있는데- 그런데, 왜비만 오면 생각이 이렇게 날까? 그때 술진탕먹고 전화 해서 나 좋은 사람 만났다고,니가 바라는 대로 좋은 사람 만났다고, 진상진상 개진상을 떨기까지 했는데. 왜, 왜 비만 오면 생각이 날까? 종로 3가 파스쿠치 3층 두번째 테이블에서의 기억때문인가.. 여기는 예년 같았으면 눈이 왔어야 하는데 글로발 워밍-지구 온난화-때문에 순 비만 온다-- 비가와비가와 비가 엄충와.
비가와 비가와 비가와 비가 엄충와
간만에 좀 옛날얘기좀 해볼께.
대학교 다닐때 죽자고 좋아하던 동생이있었는데-
학교에 걔좋다는 형들이랑 다 물리치고 -
그렇게 한 3~4달 만났던 애가 있는데-
그동안은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행복했거든
그런데 방학동안 내가 등록금벌러 일하러 다니느라
못보게되고 -그렇게 조금 서운했었는지-
나에게 헤어지자는 말은 안했는데-
난 그게 헤어지자는 징조인줄알고 너무 겁이나서
헤어지자는말 듣기도 전부터 매달렸거든.
그러다 언성이 높아졌고.
그애는 날 떠나갔는데.
몇달후에 겨우 그애를 다시 만났는데-
그때도 난 다시 매달렸는데,나보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하던.
그래서 좋은 사람 만나서 잊어볼라고 좋은 사람 만났는데-
그래서 난 지금 좋은 사람이랑 함께있지는 못해도 만나고 있는데-
그런데,
왜비만 오면 생각이 이렇게 날까?
그때 술진탕먹고 전화 해서 나 좋은 사람 만났다고,니가 바라는 대로 좋은 사람 만났다고,
진상진상 개진상을 떨기까지 했는데.
왜, 왜 비만 오면 생각이 날까?
종로 3가 파스쿠치 3층 두번째 테이블에서의 기억때문인가..
여기는 예년 같았으면 눈이 왔어야 하는데 글로발 워밍-지구 온난화-때문에
순 비만 온다--
비가와비가와 비가 엄충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