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상상금지

웨케복잡해2007.11.22
조회1,080
제가 겪은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상상금지
    제목 :   내가 직접겪은 미친먹사들   어릴때부터 교회를 싫어했는데 첫 절정이 고딩때였습니다.
나름 학업에 전념 하던때였는데, 우리반에 교회에 열라 잘나가는 5명의 멍멍이떼가 있었죠.
이넘들 맨날 학교수업 땡땡이치고 교회갑니다.  거기 가면 아주, 동네 여고,여중 애덜하고   오빠오빠 하면서 잘도 노는가 봅니다.. 그리고 한명씩 짝이 다있습니다.
    이넘들 연애하러 교회가나 싶더니, 결국 나중에 지들끼리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교회 여자애덜하고 잠*리도 엄청 많이 했더군요. 참나, 나이도 어린 것들이.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몰래 숨어 그짓을 하고, 수련회 가서도 몰래 그짓을 하고.
누가 게독 아니랄까봐 멍멍이처럼 그짓을 하더군여.   교회가 안전한곳이 아니란걸 처음 알았죠.       글고선 여친 때문에 어쩔수없이 나간 교회가 있었는데   그곳은 흔히 말하는 건축헌금이 절정을 이루던 시기였죠,
그러던중 장로 라는 사람이 그 돈 가지고 훨 훨 날라버렸습니다.
  예배중 눈물로 대표기도하고, 성도들에게 그렇게 잘해주는 척하던 양반이
적지 않은 금액이었는데. 참,, 어디 가있는지는 몰라도, 큰 도박이나 투기 안하면
죽을때까정 사는거에 별 지장 없이 잘 살고 있을겁니다.
어차피 죽기전에 회개한번 하면 다 씻겨지고 용서받는다고 하니, 천국가겠죠뭐.ㅎ       몇 달 있다가 청년들이 수련회를 갔는데 부목사의 인솔하에 갔습니다.
  그 부목사 나이가 30대 후반정도 됐나.   4일동안 민박집에 머무는데 남자애덜 6명정도,여자애덜 10명정도.     수영하자고 해서 수영복 갈아입으러 방에 들어갔는데 이 먹사넘이
혼자 낑낑 소리 내길래 쓱 봤더만 푸샵을 졸라 지랄맞게 하고 있는겁니다. 수영복 팬트만 입고서는.
    뭐하시냐고 그랬더니, 여자애덜 있는데 근육좀 나와야지 않겠냐고. 헐 미*넘.
그리고서 수영하는데, 이 먹사넘 시선처리 아주 골때리더군요.   가슴이랑 엉덩이 다리부위를 아주 간절하게 주시하더군여,   앞에서는 웃으며 얘기하다가, 여자애덜이 뒤돌아서면 바로 눈깔 위아래로 급하게 돌립니다.   제가 원래 그런거 잘 잡아내기 때문에 이넘 하는짓 딱 걸렸죠.     그러더니 이넘이 남자들끼리 있을때 하는말이, 이야 00 몸매 쭉쭉 빵빵이다.   미치겠다. 남친 부럽다  이지롤 하는겁니다.  
더 웃긴거는 그날밤에 그넘이 화장실 갔는데 영 낌새가 이상해서 제가 몰라 따라갔죠.
이 먹사넘이 원래 계속 또 미친분 티를 내는데, 교회애덜은 대체 왜그리들 눈치들이 없는지
  아무도 낌새를 모르는겁니다. 여자애덜은 목사님목사님 하면서 졸졸 따라댕기고,
  남자ㅅ ㅐ ㄲ ㅣ들도, 아무것도 모릅디다. 눈치도 없고. 아,,게독애덜은 머리가 나쁜건지 너무
순진한건지 당췌 모르겠지만. 내겐 뻔히 보이는데 아무도 못보고 나혼자만 보이니 이거참 기분 미치겠더만요
  아무튼 화장실에서 그넘 자*행위를 하는거 저한테 딱걸렸습니다.       저는 신앙이란게 없었기 때문에 그넘을 신성시 하고 어려워하는 다른애덜이랑은 달랐죠.   그넘골탕먹이고 싶어서 일부러 창안에 그림자로 뭐하는지 뻔히 보이는데 노크했습니다.ㅋㅋ빨리 나오라고.  
아무튼 그리고 그넘 올때 내옆에서 운전하는데,지 마누라랑 잠자리 하던거 적나라하게 다 얘기합니다.     뭐 이런놈 다있나 싶었는데 아무튼 나중에 이넘 쫒겨났습니다.         그리고서 다른넘 들어왔는데 이넘 다 가관이었습니다. 의대 다니다가 거듭남을 받고서는
신학의 길을 걸었고 혼자 사는 미혼의 30대 중반 남자였는데,
이새ㄲ ㅣ 가 교회 여자들한테 어찌나 찝적거리는지, 결혼하자고 들이대는 통에 참 곤욕을 치루다가,   결국 들통난건, 이넘이 의대는 문턱도 안가보고, 신학 전공도 구라이고   무슨 신학교 같은데서 학원식으로 배운게 다이고, 나이도 뻥쳤고
숨겨놓은 아이도 한명 있더군요.     게다가 성도들한테 지 신학교 등록금좀 빌려달라고 해서 몇 백 띵기고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들어온 다른넘, 이넘도 또 죽입니다. 대가리가 꼴통이라 어찌나 사고를 치는지,
나중에 교회에 좀 이쁜 집사뇬이 있었는데, 둘이 모텔 들락거리고,
저는 또 어찌나 운이 좋은지 서울에서 직장 끝나고 퇴근하는데 그 둘을 길거리에서 봤다는거 아닙니까.     둘이서 손을 잡고 나오는데, 어디서 나오나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래도 뒤편 모텔입니다.   이걸 어케 딱 걸렸는지,저넘들 운도 참 없다.
  제가 길 건너에서 불렀습니다. 어디 가냐고.ㅎ ㅎ     그랬더니 둘이 얼굴이 새파랗게 질리는데,,,,
참 그 광경 대단했죠.  그리고 도망가듯 가버린후,   그날밤 둘이서 저한테 전화를 연신 걸어서는, 어쩌구저쩌구, 에효,,  
그거 확 불어버릴려다가, 진짜,,그땐 제가 한창 대학생 때라, 순진한 탓에 그냥 부탁대로
  입 다물어줬습니다. 지금같아서는 그냥 다 질러버리는건데.
        그리고 한번은 교회에서 부흥회 가는데 운전할 사람없다고 저한테 부탁하더군요.
나를 교회 인사이드로 끌어드리려는 속셈인거 알았지만 속는셈 운전 해줘서 갔습니다.
엄청 큰 교회 목사라는 사람이 왔습니다. 순복음 교회는 아닌데, 암튼 엄청 크답니다.
동양에서 좌석수가 젤 많은 교회라나 뭐라나.
  그 목사놈 와서 설교 씨부리는데, 사람들 막 울어 재낍니다. 근데 내사 들어보니
저건 진짜 뻥이다..근데 그넘 이빨이 얼마나 쎈지 사람들 참 잘 믿더군요.   연신 아멘하면서 아주 고개 계속 끄덕이는데 노친네들 목디스크 걸릴지경이더군여.  
그러고는 기도를 시작하는데 아주 쇼맨쉽이 대단합니다. 기도와 찬양을 마구 하더니
  거의 콘서트 클라이막스 분위기가 딱 되자. 바로, 헌금..     이야 , 칼같은 타이밍에 바로 헌금얘기 나오는데,,그때부터 정말 무서웠습니다.     천원짜리 내지 말랍니다.
만원짜리 내는 사람들은 복받는 정도가 다른것을 자기가 확신한다고. 수표도 괜챦다고.     그러면서 진짜 압권은, 금팔찌 금시계 다 내라는 겁니다.  
목에 있는 목걸이, 귀걸이, 팔찌 시계 그런거 다 무슨 소용있냐고, 죽으면 영원히 사는 생명의 길이 중요하지     그깟 물질에 현혹된 어리석은 인간들이라 쏘아대는데,,와 정말
    설마 했는데 사람들 진짜 헌금통에다가 금으로 된 장신구들 막 집어넣더군요.     이건 삼각산에서 있었던 매우 큰 규모의 부흥회 였습니다. 모든것이 사실임을 밝힙니다.     믿는대로  복 받을지어다. 내려놓는 만큼 채워질지어다 하면서 돈이고 금이고 다 내려놓으라는데
    저 정말 토할뻔 했습니다. 저는 물론 십원도 안냈죠.
모르겠습니다. 이 글 읽는 게독은,,제가 십원도 안냈기 때문에 복을 못받아서 지금 이런글을
쓰는걸꺼라고 할지도.   마지막,
  이먹사도 개념 밥말아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하도 나오라고 그래서 몇번 갔었던 교회였는데
저보다 어린 동생놈 하나 있는데 아주 골수게독. 근데 이넘이 연세대학교를 들어갔는데,
  목사가 자기말에 의하면, 자기가 엄청 기도를 많이 해줬답니다.
  그러더니, 먹사라는 양반이 설교시간에 그 연대녀석 이야기를 합니다. 그넘 부모가 헌금 죽이게 내더군요.
  자기가 기도해서 이렇게 잘 됐다고 씨부리면서, 하나님 축복이 어쩌고 저쩌고.
  먹사넘들 맨날 꼴통 학교만 나오니까, 별거 아닌거에도 엄청 감동 받나봅니다.     뭐 좋습니다. 문제는, 그넘 말고 그넘 또래에 열심히 다니는 애덜이 몇몇 더 있었습니다.
  그 애덜은 사실 집이 어렵고 그런 애덜이었는데 얼마나 차별을 하는지,
  이새 ㄲ ㅣ 대학교 3학년, 22살인가 되니까 집사 시켜주더군여.     다른 동갑 애덜한테는 맨날 꾸지람만 주고 관심도 안갖고. 아 엿같은 넘. 얼마나 간사한지.         이렇게 구역질 나는 넘들이한국교회에 쎄고쎄게 깔렸습니다. (공감합니다..저도 경험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목사님 우리목사님 아주 신처럼 받들고.         교회는 졸라 잘 속이는 사짜들 하고, 졸라 잘 속는 맹추들하고. 이 두 부류가
합쳐진 집단인것 같습니다.
어느 부류던간에 상종할 인간들이 못됩니다.
    ( 일부의 얘기라든가...조작이라고 시부릴 게독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러나 당신들 게독들은 알고 있습니다......   결코  일부 게독교 얘기가 아니라는걸......   내주변에 먹사가 2눔이요...  10년가까이 게독들하고 지내봤습니다....당신들을 변하라고 말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쥐꼬리 만한 양심과 이성이 남아 있다면..  물귀신처럼 선량한 사람들 게독으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