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45분쯤 7호선 4-3 논현역에서 내린 머리숱없는 여자분. 황토색 코듀로이, 푸들 털 달린 두꺼운 자켓 입으셨더만. 검정색 목 폴라에. 머리숱도 없고, 자주색 옥반지는 끼셨던. 맨 가장자리 에 앉으셔서 옆사람한테 팔 닿는다고 성질 내면서 팔 휘젓던 그 여자분. 참 성격 이상한 여자분이시더라구요. 계속 팔로 휘저으면서 팔 닿지않게 하라고 성질 내시던데. 날씨 추워지면서 당연히 옷이 두꺼워지면 어쩔수 없이 팔이 닿는건데, 자기 팔이 위로 가야 한다는 듯 한숨을 푹푹 쉬면서 무슨 아침에 집에서 안 좋은 일이 있으셨나. 크게 한숨을 몇번이고 쉬면서 자기 어깨를 크게 해서 자리를 확보하시려 하시더군요. 그래서 구부려서 제쪽으로 팔해서 어떻게든 안 닿으려고 했지만 .그래도 온갖 짜증은 다 내시더라구요 상당히 아침부터 성질 내시더라구요. 자리옆에 자기 구역 넘긴것도 아닌데. 그 여자분 내리고 나서 자리 보니 자리도 넉넉하게 앉아 왔더만. 그렇게 성질을 부리면서 마지막까지 밀치듯이 일어나서 내려야 겠습니까? 지하철 출근 시간에 기분 좋게 시작해야할 시간에 당신같은 분은 지하철 이용 안했으면 합니다. 옆의 사람의 팔이 자기 팔에 닿는거 싫으면, 성질 내면서 앉아 가지말고 서서 가던가. 아니면 본인 자신의 어깨나 접고 다니세요. 아니면 지하철 자리에 앉아서 가지 말고 두칸을 차지하고 가시던가. 나이들어서 그렇게 성질 마귀할멈처럼 부리는거 참 보기 안 좋습디다. 참 어의없는 아침이어서 글 써봅니다. 출근시간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지하철 이용 하면 좋겠네요.
오늘 아침 7호선 4-3 논현역에서 내린 자주색 옥반지낀 여자분
오늘 아침 8시 45분쯤 7호선 4-3 논현역에서 내린 머리숱없는 여자분.
황토색 코듀로이, 푸들 털 달린 두꺼운 자켓 입으셨더만.
검정색 목 폴라에. 머리숱도 없고, 자주색 옥반지는 끼셨던.
맨 가장자리 에 앉으셔서 옆사람한테 팔 닿는다고 성질 내면서 팔 휘젓던 그 여자분.
참 성격 이상한 여자분이시더라구요. 계속 팔로 휘저으면서 팔 닿지않게 하라고 성질 내시던데.
날씨 추워지면서 당연히 옷이 두꺼워지면 어쩔수 없이 팔이 닿는건데,
자기 팔이 위로 가야 한다는 듯 한숨을 푹푹 쉬면서 무슨 아침에 집에서 안 좋은 일이 있으셨나.
크게 한숨을 몇번이고 쉬면서 자기 어깨를 크게 해서 자리를 확보하시려 하시더군요.
그래서 구부려서 제쪽으로 팔해서 어떻게든 안 닿으려고 했지만 .그래도 온갖 짜증은 다 내시더라구요
상당히 아침부터 성질 내시더라구요. 자리옆에 자기 구역 넘긴것도 아닌데.
그 여자분 내리고 나서 자리 보니 자리도 넉넉하게 앉아 왔더만.
그렇게 성질을 부리면서 마지막까지 밀치듯이 일어나서 내려야 겠습니까?
지하철 출근 시간에 기분 좋게 시작해야할 시간에 당신같은 분은 지하철 이용 안했으면 합니다.
옆의 사람의 팔이 자기 팔에 닿는거 싫으면, 성질 내면서 앉아 가지말고 서서 가던가. 아니면
본인 자신의 어깨나 접고 다니세요.
아니면 지하철 자리에 앉아서 가지 말고 두칸을 차지하고 가시던가.
나이들어서 그렇게 성질 마귀할멈처럼 부리는거 참 보기 안 좋습디다.
참 어의없는 아침이어서 글 써봅니다.
출근시간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지하철 이용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