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인 처자입니다... 제가 회사다닐때는요 안꾸미고 다니거든요.. 집에서 아무거나 입고나오고 화장도안하고 출근을해요. 전 친구들만날지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대충 출근했습니다. 퇴근하고 회사언니가 밥먹으러가자고해서 알았다고하고 퇴근하자마자 따라가서. 술한잔을 걸쳤어요 . 같이가신 계장님이 절 집이랑 먼곳 버스정류장에내려주신겁니다.. 친구들 근처에있는 정류장으로.. 이참에 그냥 친구들 만나러 가게되었습니다. 옷도 그지처럼입고 화장도안하고 정말 추해도 친구들을 보고싶어서 그래도 갔습니다. 친구 2명이 시내에서 만나서 친구한명 퇴근시간까지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친구2명도 저보고 깜짝놀래더라구요.. 친구들이 한번 친구한명나올때 지나가보라고그러더군요. 잠바에있는모자쓰고 목도리로 입만 가리구 친구가 마침 퇴근시간이라 나오길래 ... 친구옆을 지나쳤습니다. 황당했습니다. . . 절 못알아보더라구요 ... 첨에 웃겼는데 ... 나중에생각해보니 기분나쁘더라구요.. 근데 못알아볼수도있었겠죠...입을가렸으니.. 근데 친구든 알아보지 않습니까? 충격먹었습니다. 이렇게 몰라볼줄이야 ... 글수정이요... 네 리플들 다봤습니다. 그렇게 화나거나 그런건없어요 당연히 다른 톡글도 악플다는사람도 많고 머 .. 기분은안나빠요 . 네네 저그렇게 이쁘지는 않아요 .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들 제가봐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하루보내십시요 .. 저도 톡될줄은 몰랐네요 . 감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woals0571
친구들이절못알아보구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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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다닐때는요 안꾸미고 다니거든요..
집에서 아무거나 입고나오고 화장도안하고 출근을해요.
전 친구들만날지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대충 출근했습니다.
퇴근하고 회사언니가 밥먹으러가자고해서 알았다고하고 퇴근하자마자 따라가서.
술한잔을 걸쳤어요 . 같이가신 계장님이 절 집이랑 먼곳 버스정류장에내려주신겁니다..
친구들 근처에있는 정류장으로.. 이참에 그냥 친구들 만나러 가게되었습니다.
옷도 그지처럼입고 화장도안하고 정말 추해도 친구들을 보고싶어서 그래도 갔습니다.
친구 2명이 시내에서 만나서 친구한명 퇴근시간까지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친구2명도 저보고 깜짝놀래더라구요.. 친구들이 한번 친구한명나올때 지나가보라고그러더군요.
잠바에있는모자쓰고 목도리로 입만 가리구 친구가 마침 퇴근시간이라 나오길래 ...
친구옆을 지나쳤습니다. 황당했습니다. . . 절 못알아보더라구요 ... 첨에 웃겼는데 ...
나중에생각해보니 기분나쁘더라구요.. 근데 못알아볼수도있었겠죠...입을가렸으니..
근데 친구든 알아보지 않습니까? 충격먹었습니다. 이렇게 몰라볼줄이야 ...
글수정이요...
네 리플들 다봤습니다. 그렇게 화나거나 그런건없어요
당연히 다른 톡글도 악플다는사람도 많고 머 ..
기분은안나빠요 . 네네 저그렇게 이쁘지는 않아요 .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들 제가봐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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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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