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써노쿠 보니깐 정말 영화같네 근데 100프로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어제 야간에 있었던 참으로 황당한 일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어제 저희 회사가 좋은 일이 있어서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압구정에서 술을 한 잔 했습니다. (저는 메이져 게임회사의 마케터입니다) 그런데 피곤한 상태에서 술이 과했는지. 집(삼성동)으로 가야하는데 우리 회사 과장이 자기네 집(부천)가서 한 잔 더하자고 하드라구요. 어째서 전철을 타게 되었고 가는데 한 참가다가 눈을 떴는데 이런 젠장마질. 제 옆에 과장은 없고 주위에 사람도 거의 없드라구요(맨앞칸) 역은 동인척역을 막 지나고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인천을 처음 가는거 였거든요. 그래서 휴대폰으로 보니 인천역이 종점이드라구요 근데 전철이 끈킬 시간이라 택시를 탈려고 그냥 가기로 해찌요 문제는 이때 발생했씁니다. 저는 머리를 창문에 딱 기대고 가는데 저쪽 문에서부터 애들이 미친듯이 떠들면서 오는 겁니다 고딩 남자애 3명이 여자애 파우치를 서로 던지고 하면서(모르는 여자애 여씀) 여학생이 이쁘든데 울먹이드라구요 그 남자애들이 장난치며 오다가 맨 앞칸에 온거여찌요 저 술이 꽤 취했지만 정신을 말짱했거든요, 근데 애들이 절 딱 보더니 일 순간 굳드라구요 제가 쫌 키랑 등치에 인상까지 ㅜㅜ 제가 안자서 한 마디 해찌요 "야 일루와바 모냐 이런 병0 새0들이"" 깡패야? 왜 여자를 괴롭히냐"(건달말투로) 그런데 갑자기 앞에 두놈은 완전 얼었는데 은제 한마리가 반대쪽에 이썼는지 발로 절 가격하는 겁니다 얼굴을요 정말 ㅋㅋㅋㅋ 아찔하더군요 저쪽 칸에서 사람들 다와서 구경하고 핑 돈 상태에서 몇 마디가 제 귀를 잡드군요 "이 ㅅ발 새ㄲ 발버~~~~(남자애들)" "저기요 도와주세요(여자학생)" 아득하게 들리는데...발브드라구요 근데 제가 중,고딩때 복싱 대학때 유도를 했거든요 ㅋㅋㅋ 남자애 발이 보이드라구요(안밟고 있는 발) 그 발을 잡아서 넘겨버렸습니다. 그때 순간 정적~~~~ 두 명은 올스탑 전 옷을 털고 고개 까딱 까딱 소리를 내찌요. 술먹어서 별로 아프진 않은데 얼굴이 부은거는 느껴지드라구요 얼얼해씁니다. 그 두명 동시에 잡고 입구쪽 코너에 둘다 밀어넣고 패씁니다. 개처럼요 한 2분간? 다음역까지 패쓰니.... 정말 ㅋㅋㅋㅋㅋ 개처럼 패씁니다. 남자분들 아시겠지만, 주먹을 드는건 어려운데 한 번 치면은 그 본능이란게 나오지요.... 그래서 저는 성악설을 믿습니다. 인간의 잔인성이 나옵니다. 어째든.... 그리고 나서 제가 걔네들 무릎꿀려노코 가방을 열었드니 정말 가방에 책이 없고 모 이상한것만 이뜨라구요 그래서 전 그 자리에서 걔네 휴대폰 3개를 발바서 아작을 냈습니다. 그리고선 저도 미친 또라인게 인천역에 델구 내려서 7만원 주면서 형도 니네땐 그랬다. 이거 쏘주나 한 꼬프해라 그리고 명함하나 주고 택시타고 왔습니다. 90도 인사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정말 이게 꿈인지 생신지. 참고로 그 여학생은 90년 생인데. 지금 문자 주고 받고 있씁니다. 아 나 근데 써노쿠 보니 이건 무슨 애자가 쓴거 같네. 근데 사실이라는 ㅡㅜ
1호선 고삐리 양아치 건달들과의 격투(여성관련)
아 이거 써노쿠 보니깐 정말 영화같네 근데 100프로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어제 야간에 있었던 참으로 황당한 일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어제 저희 회사가 좋은 일이 있어서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압구정에서 술을 한 잔 했습니다.
(저는 메이져 게임회사의 마케터입니다)
그런데 피곤한 상태에서 술이 과했는지. 집(삼성동)으로 가야하는데 우리 회사 과장이 자기네 집(부천)가서 한 잔 더하자고 하드라구요. 어째서 전철을 타게 되었고 가는데 한 참가다가 눈을 떴는데 이런 젠장마질. 제 옆에 과장은 없고 주위에 사람도 거의 없드라구요(맨앞칸)
역은 동인척역을 막 지나고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인천을 처음 가는거 였거든요. 그래서 휴대폰으로 보니 인천역이 종점이드라구요 근데 전철이 끈킬 시간이라 택시를 탈려고 그냥 가기로 해찌요
문제는 이때 발생했씁니다.
저는 머리를 창문에 딱 기대고 가는데 저쪽 문에서부터 애들이 미친듯이 떠들면서 오는 겁니다
고딩 남자애 3명이 여자애 파우치를 서로 던지고 하면서(모르는 여자애 여씀) 여학생이 이쁘든데 울먹이드라구요 그 남자애들이 장난치며 오다가 맨 앞칸에 온거여찌요
저 술이 꽤 취했지만 정신을 말짱했거든요, 근데 애들이 절 딱 보더니 일 순간 굳드라구요 제가 쫌 키랑 등치에 인상까지 ㅜㅜ 제가 안자서 한 마디 해찌요
"야 일루와바 모냐 이런 병0 새0들이"" 깡패야? 왜 여자를 괴롭히냐"(건달말투로)
그런데 갑자기 앞에 두놈은 완전 얼었는데 은제 한마리가 반대쪽에 이썼는지 발로 절 가격하는 겁니다 얼굴을요
정말 ㅋㅋㅋㅋ 아찔하더군요
저쪽 칸에서 사람들 다와서 구경하고
핑 돈 상태에서 몇 마디가 제 귀를 잡드군요
"이 ㅅ발 새ㄲ 발버~~~~(남자애들)"
"저기요 도와주세요(여자학생)"
아득하게 들리는데...발브드라구요
근데 제가 중,고딩때 복싱 대학때 유도를 했거든요 ㅋㅋㅋ
남자애 발이 보이드라구요(안밟고 있는 발) 그 발을 잡아서 넘겨버렸습니다.
그때 순간 정적~~~~
두 명은 올스탑 전 옷을 털고 고개 까딱 까딱 소리를 내찌요. 술먹어서 별로 아프진 않은데 얼굴이 부은거는 느껴지드라구요 얼얼해씁니다.
그 두명 동시에 잡고 입구쪽 코너에 둘다 밀어넣고 패씁니다.
개처럼요 한 2분간?
다음역까지 패쓰니....
정말 ㅋㅋㅋㅋㅋ
개처럼 패씁니다.
남자분들 아시겠지만, 주먹을 드는건 어려운데 한 번 치면은 그 본능이란게 나오지요....
그래서 저는 성악설을 믿습니다. 인간의 잔인성이 나옵니다. 어째든....
그리고 나서 제가 걔네들 무릎꿀려노코 가방을 열었드니 정말 가방에 책이 없고 모 이상한것만 이뜨라구요
그래서 전 그 자리에서
걔네 휴대폰 3개를 발바서 아작을 냈습니다.
그리고선 저도 미친 또라인게
인천역에 델구 내려서
7만원 주면서 형도 니네땐 그랬다. 이거 쏘주나 한 꼬프해라 그리고 명함하나 주고
택시타고 왔습니다. 90도 인사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정말 이게 꿈인지 생신지.
참고로 그 여학생은 90년 생인데. 지금 문자 주고 받고 있씁니다.
아 나 근데 써노쿠 보니 이건 무슨 애자가 쓴거 같네.
근데 사실이라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