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살 여자이구 남친은 27살입니다. 저도 연하는 첨이고 제 남친도 연상이 첨이라 합니다. 제가 술 마시면 헤어지자고 말한것이 4번째입니다. 4번째 말한 날 싸운뒤 연락 두절~~ 그 다음날 음성넣고 전화해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는 소리 듣기 싫다고 다시는 하지 말라고 한번의 기회를 준다고 해서 화해를 했습니다. 며칠전 둘이 술을 먹다가 제 남친이 거짓말 한것 알게 되었습니다. 저한테는 토요일 특근 들어간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 되길래 그 다음날 물어봤더니 폰을 놔두고갔다고 하네여 (믿었는데) 사실은 집에서 잤다고 합니다. 전 화가 나면 말을 안하는데 제가 말을 안하니 또 헤어지자는 말이냐고 물어보더군요..대답 안해쬬~저도 술이 쫌 돼서 대답을 안 했는데 생각쫌 하자고 그러더군요 5일뒤 어제 만났습니다. 제가 헤어지자는 그런 말에 더이상 상처 받기 싫다고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가슴이 쿵~~~ 자기 마음이 닫혔다고....... 서로 싫어서 헤어지면 둘다 힘들꺼라고 말해서 이주간의 시간을 벌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닫힌 남자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좋은 방법이 있음 알려주세요 그 사람을 이렇게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이주안에 최선을 다하고 싶네여 그래도 마음이 돌려지지 않는다면 놓아주어야겠죠~~~~
헤어지자는 연하남친 어떻게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여?
전 30살 여자이구 남친은 27살입니다.
저도 연하는 첨이고 제 남친도 연상이 첨이라 합니다.
제가 술 마시면 헤어지자고 말한것이 4번째입니다.
4번째 말한 날 싸운뒤 연락 두절~~
그 다음날 음성넣고 전화해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는 소리 듣기 싫다고 다시는 하지 말라고 한번의 기회를 준다고 해서 화해를 했습니다.
며칠전 둘이 술을 먹다가 제 남친이 거짓말 한것 알게 되었습니다.
저한테는 토요일 특근 들어간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 되길래 그 다음날 물어봤더니 폰을 놔두고갔다고 하네여 (믿었는데) 사실은 집에서 잤다고 합니다.
전 화가 나면 말을 안하는데 제가 말을 안하니 또 헤어지자는 말이냐고 물어보더군요..대답 안해쬬~저도 술이 쫌 돼서 대답을 안 했는데 생각쫌 하자고 그러더군요
5일뒤 어제 만났습니다.
제가 헤어지자는 그런 말에 더이상 상처 받기 싫다고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가슴이 쿵~~~ 자기 마음이 닫혔다고.......
서로 싫어서 헤어지면 둘다 힘들꺼라고 말해서 이주간의 시간을 벌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닫힌 남자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좋은 방법이 있음 알려주세요
그 사람을 이렇게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이주안에 최선을 다하고 싶네여
그래도 마음이 돌려지지 않는다면 놓아주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