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만 따로 살던 집에 계속 살았어요.. 할머니랑.. 근데 그때 부터..그러니까 중2??막 시작했을때부터 학원도 안다니는 애가 11시가 넘어야 들어오고 하더군요..그래서 몇번 야단치면 그것도 그때 뿐이고..중3올라가서는 이제 고등학교를 좋은데 가느냐 나쁜데 가느냐 정할때라 한창 공부할 나이잖아요.. 근데 애가 공부도 안하고 하루는 친구들을 데리고 왔는데..아..진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머리는 다들 이상하게 잘라서는 눈썹에 스크래치를 넣은 애들도 있고 턱에 피어싱에.. 그래서 그때 친구들 다 집에 간뒤에 말했어요 저런 애들이랑 놀지 말라고.. 그랬더니 저보고 신경쓰지말라면서 나가더군요 그리고 이틀뒤에 들어왔어요ㅡㅡ..
시간이 가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아니더군요 이제 18살이 되는 놈이 벌써 부터 담배나 피고.. 진짜 부모님이 서울에 계셔서 제가 대신 학교를 찾아간게 고1때만해도 수십차례..징계란 징계는 다 받고..진짜.. 부모님은 아직 이렇게 까지 심한줄은 모르고 계시는데.. 진짜 제가 어떻게 해야 이놈이 정신을 차릴까요.. 제발 충고 좀 해주세요..
고1 제 남동생.소위 잘나가는 애가됬나봐요..
안녕하세요 21살 동생이랑은 쪼금 많다면 많이 차이나는 나이죠..
제 동생은 고1 17살이구요.. 이제 좀 있으면 고2가 됩니다.
문제는.. 제 남동생이 중학교때도 약간 그런 기질(?)이 있었어요..
동생이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부모님이 아버지 직장때문에 서울로 이사가시고
저희만 따로 살던 집에 계속 살았어요.. 할머니랑.. 근데 그때 부터..그러니까 중2??막 시작했을때부터 학원도 안다니는 애가 11시가 넘어야 들어오고 하더군요..그래서 몇번 야단치면 그것도 그때 뿐이고..중3올라가서는 이제 고등학교를 좋은데 가느냐 나쁜데 가느냐 정할때라 한창 공부할 나이잖아요.. 근데 애가 공부도 안하고 하루는 친구들을 데리고 왔는데..아..진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머리는 다들 이상하게 잘라서는 눈썹에 스크래치를 넣은 애들도 있고 턱에 피어싱에.. 그래서 그때 친구들 다 집에 간뒤에 말했어요 저런 애들이랑 놀지 말라고.. 그랬더니 저보고 신경쓰지말라면서 나가더군요 그리고 이틀뒤에 들어왔어요ㅡㅡ..
시간이 가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아니더군요 이제 18살이 되는 놈이 벌써 부터 담배나 피고.. 진짜 부모님이 서울에 계셔서 제가 대신 학교를 찾아간게 고1때만해도 수십차례..징계란 징계는 다 받고..진짜.. 부모님은 아직 이렇게 까지 심한줄은 모르고 계시는데.. 진짜 제가 어떻게 해야 이놈이 정신을 차릴까요.. 제발 충고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