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중 불친절의 대명사인 옐로우캡택배에 대해 말하려고 합니다. 제가 심각한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런일 그냥 넘어가고 톡볼때도 댓글없이 눈팅만 하는데 말이죠 너무 화가 나서요 저번에 g마켓에서 마우스를 한번 주문했었드랬습니다. 근데 집에 귀가중 집까지 20분정도거리 였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주문하신거 왔는데 댁에 아무도 없다고 어디계시냐고 그래서 20분거리쯤 어느방향에서 가고있다니깐 동네의 어디 정류장쪽으로 오시겠네요? 그럼 거기서 뵙죠? 이럽디다 그냥 거기서 만나자고 못을박듯이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 쪽으로 안간다고 하니깐(실제로 방향이 달라서) 자기가 마침 좀있으면 그쪽 방향으로 간다고 거기서 뵙죠 하면서 끊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도 그날 안 받으면 다음날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아 그 정류장으로 갔습니다. 한 30분만에 오더군요^^ 그리고는 전해주면서 손을 내밉니다 착불료 달라는 것이죠. "착불비 2500원입니다" 이런 말정도 해주면 덧나나.. 뭐 그래도 두말없이 줬습니다. 옐로우캡인상 나빠졌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저희 집으로 시골에서 쌀이 오기로 되있었습니다. 택배왔다고 해서 가보니깐 옐로우캡이더군요 저희집이3층이여서 1층내려가서 올라오시라고 하려고하니깐 뒤에 쌀 한포대 맨 채로 곱지 않은 눈으로 쳐다보면서 뭐 이딴게 다있냐는 듯 퉁명스럽게 이러더군요 "한포대 가져가셔야죠", 어이가없죠 저는 2포대인줄도 몰랐고 1층까지 내려와서 나름 호의를 보이면서 3층까지 같이가려고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또 그냥 쌀 받아들고 올라갔습니다. 택배비 16000을 주고 나니깐 그냥 인사없이 가더군요 허허허 읽으시면서 그냥 뭐 그럴수도있지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내는 택배비가운데에 서비스비용도 포함되는 것일텐데 하고 생각해보니 화가나더군요, 다른택배사에서는 이런적없는데 유독 옐로우캡만이러니 짜증나네요 결론은 그냥 옐로우캡 짜증난다 이정도이지요..
어이없는 옐로우캡택배사
택배회사중 불친절의 대명사인 옐로우캡택배에 대해 말하려고 합니다.
제가 심각한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런일 그냥 넘어가고 톡볼때도 댓글없이 눈팅만 하는데 말이죠 너무 화가 나서요
저번에 g마켓에서 마우스를 한번 주문했었드랬습니다.
근데 집에 귀가중 집까지 20분정도거리 였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주문하신거 왔는데 댁에 아무도 없다고 어디계시냐고 그래서 20분거리쯤 어느방향에서 가고있다니깐 동네의 어디 정류장쪽으로 오시겠네요? 그럼 거기서 뵙죠?
이럽디다 그냥 거기서 만나자고 못을박듯이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 쪽으로 안간다고 하니깐(실제로 방향이 달라서) 자기가 마침 좀있으면 그쪽 방향으로 간다고 거기서 뵙죠 하면서 끊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도 그날 안 받으면 다음날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아 그 정류장으로 갔습니다.
한 30분만에 오더군요^^ 그리고는 전해주면서 손을 내밉니다 착불료 달라는 것이죠.
"착불비 2500원입니다" 이런 말정도 해주면 덧나나.. 뭐 그래도 두말없이 줬습니다.
옐로우캡인상 나빠졌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저희 집으로 시골에서 쌀이 오기로 되있었습니다.
택배왔다고 해서 가보니깐 옐로우캡이더군요 저희집이3층이여서 1층내려가서 올라오시라고 하려고하니깐 뒤에 쌀 한포대 맨 채로 곱지 않은 눈으로 쳐다보면서 뭐 이딴게 다있냐는 듯 퉁명스럽게 이러더군요 "한포대 가져가셔야죠",
어이가없죠 저는 2포대인줄도 몰랐고 1층까지 내려와서 나름 호의를 보이면서 3층까지 같이가려고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또 그냥 쌀 받아들고 올라갔습니다. 택배비 16000을 주고 나니깐 그냥 인사없이 가더군요 허허허 읽으시면서 그냥 뭐 그럴수도있지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내는 택배비가운데에 서비스비용도 포함되는 것일텐데 하고 생각해보니 화가나더군요, 다른택배사에서는 이런적없는데 유독 옐로우캡만이러니 짜증나네요
결론은 그냥 옐로우캡 짜증난다 이정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