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4)의 이혼 소식에 적잖은 해외 네티즌들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 보도가 나가기 하루 전인 6일(현지시간), 미국 유명 토크쇼인 CBS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쇼’(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9월, 둘째 아들의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내비친 것이기도 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레이트 쇼’에서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진행자인 데이비드 레터맨과 약간의 담소를 나누다 이날의 게스트 윌 퍼렐을 소개했다. 브리트니는 이날 헤어 커트와 금발 염색 등 달라진 패션을 선보였으며, 다이어트에 성공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브리트니의 이혼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브리트니가 토크쇼에 출연했을 당시 이혼의 낌새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7일(현지시간) 남편 케빈 페더라인(28)과 ‘타협할 가능성이 없다’는 사유로 LA 고등 가정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2년 1개월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브리트니와 케빈은 현재 션 프레스톤(1)과 아직 3개월도 채 안된 제이든 제임스 등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브티트니 스피어스 이혼, 네티즌 충격!!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 보도가 나가기 하루 전인 6일(현지시간), 미국 유명 토크쇼인 CBS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쇼’(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9월, 둘째 아들의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내비친 것이기도 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레이트 쇼’에서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진행자인 데이비드 레터맨과 약간의 담소를 나누다 이날의 게스트 윌 퍼렐을 소개했다.
브리트니는 이날 헤어 커트와 금발 염색 등 달라진 패션을 선보였으며, 다이어트에 성공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트니의 이혼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브리트니가 토크쇼에 출연했을 당시 이혼의 낌새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7일(현지시간) 남편 케빈 페더라인(28)과 ‘타협할 가능성이 없다’는 사유로 LA 고등 가정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2년 1개월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브리트니와 케빈은 현재 션 프레스톤(1)과 아직 3개월도 채 안된 제이든 제임스 등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