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난 친딸을 ‘부인’으로 맞이한 인도 30대 남성이 세계적인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인도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외신을 통해 소개되면서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이는 인도 웨스트벵갈주 파일구리지구에 살고 있는 36세의 아파주딘 알리. 알리는 부인의 동의 하에 15살 난 친딸을 두 번째 부인으로 맞아들였다. 알리의 친딸인 16세 소녀는 임신까지 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같은 반인륜적인 행동을 보다 못한 지역 주민들은 알리를 집단 폭행했고 경찰에 신고했다. 법정에 선 알리는 자신의 행동이 ‘신의 계시’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는데, 인도 법원은 친딸과 결혼한 알리를 법적으로 처벌할 수 없다며 석방 판결을 내렸다고 언론은 전했다. 당사자들이 아무런 불만이 없고 알리의 첫 번째 부인 또한 남편의 행동에 아무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친딸과 결혼한 알리는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을 유발하고 있으며 무수한 비난을 받고 있는 중이다.
10대 딸과 결혼한 인도 남성, 국제적 논란
15살 난 친딸을 ‘부인’으로 맞이한 인도 30대 남성이 세계적인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인도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외신을 통해 소개되면서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이는 인도 웨스트벵갈주 파일구리지구에 살고 있는 36세의 아파주딘 알리.
알리는 부인의 동의 하에 15살 난 친딸을 두 번째 부인으로 맞아들였다. 알리의 친딸인 16세 소녀는 임신까지 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같은 반인륜적인 행동을 보다 못한 지역 주민들은 알리를 집단 폭행했고 경찰에 신고했다.
법정에 선 알리는 자신의 행동이 ‘신의 계시’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는데, 인도 법원은 친딸과 결혼한 알리를 법적으로 처벌할 수 없다며 석방 판결을 내렸다고 언론은 전했다.
당사자들이 아무런 불만이 없고 알리의 첫 번째 부인 또한 남편의 행동에 아무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친딸과 결혼한 알리는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을 유발하고 있으며 무수한 비난을 받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