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은 광개토태왕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것은 전적으로 미스캐스팅이다. 자신의 이미지 안주에만 노력하는 연기자일 뿐이다. 연출이 연기자를 컨트롤 하는 것이 아니라 연기자 하나가 모든 드라마를 핸들링 하고 있다는 생각 뿐이 들지 않는다. 고구려 눈부신 영토 확장업적과 만주일대를 호령하던 광고토태왕의 당당한 기백 또한 찾아 볼 수 없다. 단지 영화같은 수준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 꾸며놓은 영상물에 불과하다. 그 곳에는 부드럽고 온화하며, 여성스러운 이상한 왕이 존재한다. 단지 배용준 하나에 모든 촛점을 맞춘 듯한 설정들이 나를 짜증나게 한다. 사극이라는 것을 연기자들이 선택할때 조심스러운 이유는 사극이란 특성때문에 작품을 끝내고 다른 작품에 눈을 돌리더라도 사극을 했을때의 이미지가 각인되기 때문에 예전 이미지 탈피에 매우 어려운 것이 연기자들이 말하는 현실이다. 이것은 배용준도 틀린게 없을 듯 하다. 사극적인 대사하나 없는 현대식 태사기는 옷 만 역사속의 옷을 입었을 뿐이지 드라마 속 인물들의 대화내용이나 심지어 농담을 하는 모습까지 무슨 모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배용준 그의 지금 연기는 겨울연가 때와 틀린 부분이 하나 없다. 연기변신을 기대했던 모든 시청자들은 실망할 수 밖에 없다. 그의 그런 미적지근한 연기에도 불구하고 초반 광풍을 불러 일으켰던 이유는 모두 배용준이 어떻게 하면 광개토태왕의 상징적인 모습을 잘 소화해 낼까 하는 기대감 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그렇다. 그의 모습은 겨울연가의 그 모습 그대로에 옷만 고구려 옷을 입었을 뿐이지 여전히 그는 강준상(겨울연가의 배용준 역)일 뿐 어디에도 그의 태왕 다운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아마 일본의 배용준을 사랑하는 수 많은 팬들이 강준상 답지 않은 연기를 하물며 일본사람들에게는 낯설은 광개토태왕이라는 역이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해서 그랬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물론 개인적인 내 생각이지만, 지금의 배용준은 전혀 바뀔게 없는 모습 화려하게 차려놓은 밥상에 앉아 아주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같다. 오히려 극중 고장군역을 맡은 박정학씨가 광개토태왕 역을 맡았더라면 훨씬 사실성있고 진지한 드라마가 되질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린 광개토태왕의 용맹과 카리스마로 만주일대의 모든 나라를 그의 말발굽 아래 무릎을 꿇렸듯이 우리가 역사속에서 배운 태왕다운 태왕을 보고 싶을 뿐이지, 아직도 겨울연가의 틈바구니에 허우적거리는 연기변신을 전혀 시도하지 않은 발전하지 않는 연기자를 보고싶은 것이 아니다. 망가지기 싫어하는 연기자가 어떻게 배우이겠는가.? 이미지 변신을 두려워 하는 것이 어떻게 배우의 자세란 말인가.
태사기는 단지 배용준을 위한 드라마..
배용준은 광개토태왕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것은 전적으로 미스캐스팅이다.
자신의 이미지 안주에만 노력하는 연기자일 뿐이다.
연출이 연기자를 컨트롤 하는 것이 아니라 연기자 하나가 모든 드라마를 핸들링 하고 있다는 생각 뿐이 들지 않는다.
고구려 눈부신 영토 확장업적과 만주일대를 호령하던 광고토태왕의 당당한 기백 또한 찾아 볼 수 없다. 단지 영화같은 수준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 꾸며놓은 영상물에 불과하다.
그 곳에는 부드럽고 온화하며, 여성스러운 이상한 왕이 존재한다. 단지 배용준 하나에 모든 촛점을 맞춘 듯한 설정들이 나를 짜증나게 한다.
사극이라는 것을 연기자들이 선택할때 조심스러운 이유는 사극이란 특성때문에 작품을 끝내고 다른 작품에 눈을 돌리더라도 사극을 했을때의 이미지가 각인되기 때문에 예전 이미지 탈피에 매우 어려운 것이 연기자들이 말하는 현실이다.
이것은 배용준도 틀린게 없을 듯 하다.
사극적인 대사하나 없는 현대식 태사기는 옷 만 역사속의 옷을 입었을 뿐이지
드라마 속 인물들의 대화내용이나 심지어 농담을 하는 모습까지 무슨 모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배용준 그의 지금 연기는 겨울연가 때와 틀린 부분이 하나 없다.
연기변신을 기대했던 모든 시청자들은 실망할 수 밖에 없다.
그의 그런 미적지근한 연기에도 불구하고 초반 광풍을 불러 일으켰던 이유는 모두 배용준이 어떻게 하면 광개토태왕의 상징적인 모습을 잘 소화해 낼까 하는 기대감 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그렇다.
그의 모습은 겨울연가의 그 모습 그대로에 옷만 고구려 옷을 입었을 뿐이지 여전히 그는 강준상(겨울연가의 배용준 역)일 뿐 어디에도 그의 태왕 다운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아마 일본의 배용준을 사랑하는 수 많은 팬들이 강준상 답지 않은 연기를 하물며 일본사람들에게는 낯설은 광개토태왕이라는 역이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해서 그랬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물론 개인적인 내 생각이지만, 지금의 배용준은 전혀 바뀔게 없는 모습 화려하게 차려놓은 밥상에 앉아 아주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같다.
오히려 극중 고장군역을 맡은 박정학씨가 광개토태왕 역을 맡았더라면 훨씬 사실성있고 진지한 드라마가 되질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린 광개토태왕의 용맹과 카리스마로 만주일대의 모든 나라를 그의 말발굽 아래 무릎을 꿇렸듯이 우리가 역사속에서 배운 태왕다운 태왕을 보고 싶을 뿐이지, 아직도 겨울연가의 틈바구니에 허우적거리는 연기변신을 전혀 시도하지 않은 발전하지 않는 연기자를 보고싶은 것이 아니다.
망가지기 싫어하는 연기자가 어떻게 배우이겠는가.?
이미지 변신을 두려워 하는 것이 어떻게 배우의 자세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