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번이라...할일도없고 해서 항상 오던겜방에 왔습니다.. 고딩이 주로 이용하는겜방이지요.. 근데 오늘은.....제 옆에 어떤 아줌마..한삼십대 중반정도.. 가 제 옆에 앉으시더니...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서든을 하느라 헤드셋을써서 아무소리도 안들렸죠.. 서든을 종료하자 옆에서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옆에 앉은 아주머니가....야동을 감상중이시네요.. 미치겠습니다..... 아주머니 하품소리도 이상하게 들리고.. 이글도.....옆에서 볼까봐...네이트쪽지쓰기기능으로..투명창으로 맞추고....복사해서 붙이고 있습니다.....허참 난감하네요... 옆에 아줌마랑...눈 마주쳐요...
겜방옆자리에서 야동봐요...
고딩이 주로 이용하는겜방이지요..
근데 오늘은.....제 옆에 어떤 아줌마..한삼십대 중반정도..
가 제 옆에 앉으시더니...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서든을 하느라 헤드셋을써서 아무소리도 안들렸죠..
서든을 종료하자 옆에서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옆에 앉은 아주머니가....야동을 감상중이시네요..
미치겠습니다.....
아주머니 하품소리도 이상하게 들리고..
이글도.....옆에서 볼까봐...네이트쪽지쓰기기능으로..투명창으로 맞추고....복사해서 붙이고 있습니다.....허참 난감하네요...
옆에 아줌마랑...눈 마주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