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배달시켰다가.........휴..

융미연2007.11.22
조회2,372

안녕하세요^^ 우선 제 간단한 소개부터 드리겠습니다

 

전 서울 시청에서 아주 약소한 무역회사에서 회계업을 맞구있는 21살 처자입니다

 

호호 '-'v  지방에서 올라와가지구 지금은 서울 봉천동에서 자취를하구있습니다ㅋ

 

이제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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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정확히 저번주 토요일 이였습니다.ㅎ저번주 금요일에 회사끝나구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친구의

여자친구와 저와 이렇게 2:2로 술을먹고 밤새도록 놀다가 집에들어와서 다음날일어난거죠

ps:제가문법이좀이상하거나 말이안되더라도 넓은아량으로봐주시기바랍니다^^

여튼 그전날 술을 많이먹어서 다음날 일어나니까 너무 배가고픕니다ㅠㅠ자취를하기때문에

챙겨줄사람도하나두없구....돈도바닥인겁니다...배는고프고....딱히집에있던라면..쌀까지다떨어진

상태입니다...무척빈곤한자취생이죠..ㅠㅠ집에서맨날오는용돈은 흥청망청써버리기때문에....

제쥐꼬리만한월급으로는 겨우 방값하고 쇼핑이나 기타등등쓰곤하죠..아무튼 너무 배가고파서

딱히친구들한테 돈을 붙여달라고는못하겠고.....그래서 생각해낸게...피자를외상으로시켜보자

그래서 우선전화를 걸기시작했습니다 . 딴xx치킨&피자 라구 전단지를 발견하구 전화를걸었습니다

 

가게:네~딴 XX치킨&피자 입니다

 

나:네 여기 봉천 x동 xxx-xxx호인데요 죄송한대 외상가능하나요..?지금너무배가고파서....그렇게짧고 굵은인상으로 부탁을하니까전화를 받은사람이 알바생?이였더군요..

 

가게:저기 사장님이 지금가게에안계시니까 우선해드릴꼐요^^

이렇게 친절하게 대답을한겁니다

나:아정말감사합니다..여기 xxx-xxx지인데 더블치즈크러스트 레귤러 하나랑 콜라1.5l하나만같다주세요^^

가게:알겟습니다

휴....창피한것도 있었는데 외상도 제돈으로내고 사먹었기때문에 공짜로얻어먹는것보다는 기분이 좀 이상한면이있더라구요...

여튼 그렇게 개운하고 이제 피자오길 기다리면서 내심 긴장이풀려버린거죠...술도덜깬상태에속도안좋아서..그래서 때마침 티비를 보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이들어버린겁니다..침대에누워서..................그런데 여기서부터입니다

잠이들고 몇분이 흘르고 몇십분이 흘렀었습니다 깨어나보니 피자냄새가 방에서 둘둘나기시작했네요......

그러더니 옆에 헉!!!!헉!!!!피자알바생이 옷을갈아입구있더라구요.....어제 제가 술을취해서

집문열쇠를 안잠고 잤던거였습니다..;;;; 저는 정말로 문을 열고 들어올생각을못했습니다

우선 놀란맘을 안심시키고 제 아래부터 확인을해봣죠 그러더니;;아니나십게 속옷이 다 흐트러져있던 상태였습니다 너무 놀란나머지 제가 알바생한테 물어봤습니다 ...

 

 

여기는 전편입니다

 

후편은 내일이나 내일모래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현재 관할 경찰서에서 조사중이고 그 피자 알바생은 지금 이미 강간혐의로 불구속입건한상태였던

21살 남자였습니다..휴 너무 황당하고

 

여튼 2탄에서 제대로 써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