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새벽 7시(-_-?) 몸 상태...음,,,좋은 편이군 -_-a 드뎌---------------------------------------------- 고삐리닷!!!!ㅋㅋ ㅑ~~~~~ 내가 왜케 광분하는지 아는 사람 손드러바 손~(너 누구랑 애기하냐-_-;;) 우선 잘아는 아줌마에게 특별부탁한 타이트한 교복을 챙교입었다 >>ㅑ~몸매 좋고 길고긴 3년간에 허접한 생활을 마치고 나도 대가리 좀 컸다 이거야!!>_<~ "혜영아 나와서 밥먹어~" 밥 한그릇을 뚝딱 해치우고 아줌마에게 약간의 용돈을 받은뒤에 집을 나왔다 '여보~전화받으세요~여보~'(벨소리 주인공 누구게-_-ㅋ) "엽세염?" "나야 상일이^^어디야??" "저 오늘 입학해요 ㅋㅋ " "그~으래??오빠가 이따 쏴야겠네 델러가께^^ 학교가 어댜??" "경기상고요^-^이따와서 맛난거 사죠용~~^ㅇ^" "10시쯤 가면되나??전화할께^^" "ㄴ ㅔ~~~~~~~에!!" 예감 무지 좋은데 ~아침부터 나의 꿀물(상일오빠 애칭)에게 전화두 오구-_-ㅋ *^_______^*복도 많은뇬이지 또 남녀공학이야~어휴~ ㅋ1ㅋ1 내가 특별히 남자를 밝히는건 아니지만-_-흠흠;; 좋자나 불타는 청춘들~ 이크이크~상일오빠를 두고 잠시 흑심을 품었넹 +__+미앙 오빠~ 학교 도착-_-V 정문에서 숙현이 기다리는 中... 전봇대 사건 이후로 규한오빠는 봇대뇬을 차고 숙현이와 커플이 되었다. 숙현style대로 친구와 연락끈기-_-;; 다행이 둘이 살림은 안차렸나보다.학교 다닌다는걸 보니(동거 전과자뇬이다) 저쪽에서 또 양팔을 어지럽게 흔들며 뛰어오네-_-;;; 넌 몇살쯤 더 머거야 쪽팔린걸 알래-_-앙?? "혜영아~~~~앙~~!!!!" "으..응 친구 왔어??" "아이 부끄러~>_< 아이 부끄러 >_<" "미칫뇬 아침부터 왠 지랄이야-_-+" "글쎄 잠깐 규한 오빠 만나고 왔는데...아이 부끄러 >_<" "썅------죵니 짱나게 하네 언넝 말해" "입학 기념으로 이따 밤새도록 있어준데 >_<" 킁-_-;;; "야 그게 있어주는거냐 너보고 함 달란소리 아냐-_-" "너 규한 오빠를 몰로 보고 그래!재수없는 뇬-_-^" 이런 참새골 가진뇬을 3년동안 돌봐줘야한단 말인가-_-;; 규한오빠의 뻔한 작업을 왜 니는 모른단겨-_-;; 다행이 숙현이는 다른반이다-_-ㅋ 입학식이 시작됐고 . 키가 난쟁이 수준에 교장의 설교가 시작됐다.(생긴건 딱 수위스탈인데-_-ㅋ) 학교에 명예를 빛내라나 어쩌래나-_-;;; 입학식이 끝나고 기집애들에게 작업을 거는 몇놈들과 화장하는 몇뇬들이 보인다 조아조아^_______^분위기 좋군 오빠의 전화를 기다리며 숙현이 억지로 낀 팔짱을 부담스러워 하고있었다.-_-;; '웅웅~빠라라라 바라밤''끼----익' 낯익은 까만 오토바이가 우리 앞에 섯다. 윤태새끼였다. 아씨 이새끼 스토커 아냐-_-;;여기 또 왜 나타나고 지랄이냐 쩝-_-;; "뭐야-_-둘이야??-_-^" "넌 왠일이냐 오늘은 배달 안가냐-_-?(오토바이타면 다 배달맨인줄 안다.) "-_-+썅-_-쇼바 다 내려안겠네-_-" "내말 또 씹냐 야야 재수없다,너 좀 내눈에 안띄면 안되냐??" "까불지 말고 니 네 둘다 상일형 만나러 갈꺼냐?" 어어??상일오빠??아차참~이새끼 상일 오빠 꼬붕이지-_-모시러 온거군 "혜영아 오빠가 보냈나부다 >>ㅑ~나 오토바이 넘넘 조아하는데^0^언능 타자~" 일단 모른척하고 올라탔다. 사람셋이 타니까 오토바이가 확실히 가라앉는 느낌이네-_-;; "쉬팔 오토바이 다 망가지겠네-_-+기집년들 다이어트도 안하나-_-" 우씨-_-+무시하자 무시-_-;; 오토바이가 출발하고 내 뒤에서 발광하며 소리지르는 숙현년-_-;; 윤태새끼가 시내루까지 막쏘는 바람에 기절할뻔봐따 -_ㅜ;; 역쉬 소주클럽이였다.입구로 들어서기 전에 연약한(??)나의 몸과 마음을 협박한 윤태새끼에 오토바이를 발로 차버리고 회심의 미소를 짓고 그새끼 면상 처다 보는데 화내며 달려들줄 아랐던 윤태새끼는 피식 웃고 만다-_-;;새끼 돌았나-_-;; 술집안에는 오빠와 인상드런 낯선 사람 한명이 보인다. 그 낯선 사람은 정말 거대한 몸을 가지고 있다-_-진짜진짜 거대하다-_-;; 지하로 들어오는 좁은 입구를 어떻게 들어왔나 의문이네-_-ㅋ 자리를 잡고 상일오빠는 입학기념주를 사주겠다고 하며 소주 두병과 김치찌게를 시켰다. 잔이 오가고 그런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숙현의 주술같은 꼬장-_-;; 윤태새끼도 따라 오는 바람에 기분이 황이네-_- 다행이 조용히 구석에 찌그러져 깡소주만 쳐마시고 있다. 상일오빠는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곤 그 덩치에게 날 소개해줬다. 덩치 큰 사람은 상일오빠의 사업동료란다-_-;;돼지관련된 일일까-_-ㅋ "야 조조!내 여자친구다 잘봐둬^-^" "........-_-" 간단히 목례만하곤 안주 만 열씨미인 뚱씨-_-;;말이 하도 많아서 조조란다. 덩치에 안 어울리게 무쟈게 낯을 가린단다-_-ㅋ "상일이 형~" 구석에 찌그러져있던 윤태새끼가 상일오빠를 불렀다. 혼자 얼마나 쳐 마셨는지 얼굴이 알록달록 하다-_-;;주정부릴꺼라면 꺼져!!! "왜 임마-_-" "형 옆에 있는 계집애 말이죠=_=" "관심있냐??있어두 찝쩝대지 마라-_-+" ㄱㄱ ㅑ~~~~상일오빠 화이링~*^______^* "픽-(썩은 웃음-_-;;)닮지 않았어여??" "미친새끼 취했냐??헛소리하고 지랄이야-_-;;" "다영누나랑 닮지 않았냐고요!!!!에이 쉬팔!!!" 쿵쿵쿵.... 윤태새끼는 알수없는 계집년을 나와 비교하곤 술집을 나가버렸다.기분 드럽게-_-^ 벙찜-------------- 상일오빠는 자기한테 욕하는 버르장머리 존나 없는 윤태새끼의 뒷모습만 보다가 1/3정도 남아있는 소주를 나발불고 내 어깨에서 손을 슬며시 내려 놓았다. 그리고... 아주 작지만 상일오빠의 중얼 거림이 들렸다. ".....훗....그러고 보니,,,,닮았네....윤태새끼....훗.....아직도냐?" 1
#**#**#**#**깡#**#**#**#**#⑦시작되는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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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7시(-_-?)
몸 상태...음,,,좋은 편이군 -_-a
드뎌----------------------------------------------
고삐리닷!!!!ㅋㅋ ㅑ~~~~~
내가 왜케 광분하는지 아는 사람 손드러바 손~(너 누구랑 애기하냐-_-;;)
우선 잘아는 아줌마에게 특별부탁한 타이트한 교복을 챙교입었다 >>ㅑ~몸매 좋고
길고긴 3년간에 허접한 생활을 마치고
나도 대가리 좀 컸다 이거야!!>_<~
"혜영아 나와서 밥먹어~"
밥 한그릇을 뚝딱 해치우고 아줌마에게 약간의 용돈을 받은뒤에 집을 나왔다
'여보~전화받으세요~여보~'(벨소리 주인공 누구게-_-ㅋ)
"엽세염?"
"나야 상일이^^어디야??"
"저 오늘 입학해요 ㅋㅋ "
"그~으래??오빠가 이따 쏴야겠네 델러가께^^ 학교가 어댜??"
"경기상고요^-^이따와서 맛난거 사죠용~~^ㅇ^"
"10시쯤 가면되나??전화할께^^"
"ㄴ ㅔ~~~~~~~에!!"
예감 무지 좋은데 ~아침부터 나의 꿀물(상일오빠 애칭)에게 전화두 오구-_-ㅋ
*^_______^*복도 많은뇬이지 또 남녀공학이야~어휴~ ㅋ1ㅋ1
내가 특별히 남자를 밝히는건 아니지만-_-흠흠;;
좋자나 불타는 청춘들~
이크이크~상일오빠를 두고 잠시 흑심을 품었넹 +__+미앙 오빠~
학교 도착-_-V
정문에서 숙현이 기다리는 中...
전봇대 사건 이후로 규한오빠는 봇대뇬을 차고 숙현이와 커플이 되었다.
숙현style대로 친구와 연락끈기-_-;;
다행이 둘이 살림은 안차렸나보다.학교 다닌다는걸 보니(동거 전과자뇬이다)
저쪽에서 또 양팔을 어지럽게 흔들며 뛰어오네-_-;;;
넌 몇살쯤 더 머거야 쪽팔린걸 알래-_-앙??
"혜영아~~~~앙~~!!!!"
"으..응 친구 왔어??"
"아이 부끄러~>_< 아이 부끄러 >_<"
"미칫뇬 아침부터 왠 지랄이야-_-+"
"글쎄 잠깐 규한 오빠 만나고 왔는데...아이 부끄러 >_<"
"썅------죵니 짱나게 하네 언넝 말해"
"입학 기념으로 이따 밤새도록 있어준데 >_<"
킁-_-;;;
"야 그게 있어주는거냐 너보고 함 달란소리 아냐-_-"
"너 규한 오빠를 몰로 보고 그래!재수없는 뇬-_-^"
이런 참새골 가진뇬을 3년동안 돌봐줘야한단 말인가-_-;;
규한오빠의 뻔한 작업을 왜 니는 모른단겨-_-;;
다행이 숙현이는 다른반이다-_-ㅋ
입학식이 시작됐고 .
키가 난쟁이 수준에 교장의 설교가 시작됐다.(생긴건 딱 수위스탈인데-_-ㅋ)
학교에 명예를 빛내라나 어쩌래나-_-;;;
입학식이 끝나고 기집애들에게 작업을 거는 몇놈들과 화장하는 몇뇬들이 보인다
조아조아^_______^분위기 좋군
오빠의 전화를 기다리며 숙현이 억지로 낀 팔짱을 부담스러워 하고있었다.-_-;;
'웅웅~빠라라라 바라밤''끼----익'
낯익은 까만 오토바이가 우리 앞에 섯다.
윤태새끼였다.
아씨 이새끼 스토커 아냐-_-;;여기 또 왜 나타나고 지랄이냐 쩝-_-;;
"뭐야-_-둘이야??-_-^"
"넌 왠일이냐 오늘은 배달 안가냐-_-?(오토바이타면 다 배달맨인줄 안다.)
"-_-+썅-_-쇼바 다 내려안겠네-_-"
"내말 또 씹냐 야야 재수없다,너 좀 내눈에 안띄면 안되냐??"
"까불지 말고 니 네 둘다 상일형 만나러 갈꺼냐?"
어어??상일오빠??아차참~이새끼 상일 오빠 꼬붕이지-_-모시러 온거군
"혜영아 오빠가 보냈나부다 >>ㅑ~나 오토바이 넘넘 조아하는데^0^언능 타자~"
일단 모른척하고 올라탔다.
사람셋이 타니까 오토바이가 확실히 가라앉는 느낌이네-_-;;
"쉬팔 오토바이 다 망가지겠네-_-+기집년들 다이어트도 안하나-_-"
우씨-_-+무시하자 무시-_-;;
오토바이가 출발하고 내 뒤에서 발광하며 소리지르는 숙현년-_-;;
윤태새끼가 시내루까지 막쏘는 바람에 기절할뻔봐따 -_ㅜ;;
역쉬 소주클럽이였다.입구로 들어서기 전에 연약한(??)나의 몸과 마음을 협박한
윤태새끼에 오토바이를 발로 차버리고 회심의 미소를 짓고 그새끼 면상 처다 보는데
화내며 달려들줄 아랐던 윤태새끼는 피식 웃고 만다-_-;;새끼 돌았나-_-;;
술집안에는 오빠와 인상드런 낯선 사람 한명이 보인다.
그 낯선 사람은 정말 거대한 몸을 가지고 있다-_-진짜진짜 거대하다-_-;;
지하로 들어오는 좁은 입구를 어떻게 들어왔나 의문이네-_-ㅋ
자리를 잡고 상일오빠는 입학기념주를 사주겠다고 하며
소주 두병과 김치찌게를 시켰다.
잔이 오가고 그런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숙현의 주술같은 꼬장-_-;;
윤태새끼도 따라 오는 바람에 기분이 황이네-_-
다행이 조용히 구석에 찌그러져 깡소주만 쳐마시고 있다.
상일오빠는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곤 그 덩치에게 날 소개해줬다.
덩치 큰 사람은 상일오빠의 사업동료란다-_-;;돼지관련된 일일까-_-ㅋ
"야 조조!내 여자친구다 잘봐둬^-^"
"........-_-"
간단히 목례만하곤 안주 만 열씨미인 뚱씨-_-;;말이 하도 많아서 조조란다.
덩치에 안 어울리게 무쟈게 낯을 가린단다-_-ㅋ
"상일이 형~"
구석에 찌그러져있던 윤태새끼가 상일오빠를 불렀다.
혼자 얼마나 쳐 마셨는지 얼굴이 알록달록 하다-_-;;주정부릴꺼라면 꺼져!!!
"왜 임마-_-"
"형 옆에 있는 계집애 말이죠=_="
"관심있냐??있어두 찝쩝대지 마라-_-+"
ㄱㄱ ㅑ~~~~상일오빠 화이링~*^______^*
"픽-(썩은 웃음-_-;;)닮지 않았어여??"
"미친새끼 취했냐??헛소리하고 지랄이야-_-;;"
"다영누나랑 닮지 않았냐고요!!!!에이 쉬팔!!!"
쿵쿵쿵....
윤태새끼는 알수없는 계집년을 나와 비교하곤 술집을 나가버렸다.기분 드럽게-_-^
벙찜--------------
상일오빠는 자기한테 욕하는 버르장머리 존나 없는 윤태새끼의 뒷모습만 보다가
1/3정도 남아있는 소주를 나발불고 내 어깨에서 손을 슬며시 내려 놓았다.
그리고...
아주 작지만 상일오빠의 중얼 거림이 들렸다.
".....훗....그러고 보니,,,,닮았네....윤태새끼....훗.....아직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