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오기가 생겨...니가 날,, 친구라고 부르니까... 변하지 않는것은 죽은거라 여기고 난 단한순간도 그말을 잊어본적이없어,, 난 .... 난.. 그랬는데.. 널보며 설레임이란 감정을 처음 느꼈을때부터 한번의 배신과 헤어짐과 친구라는 사슬에 묶이고서도 .... 난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퇴색되지않고... 앞으로 가는데.. 왜 ......넌 그자리니? 배신한건 너잖아! 날 힘들게하고 아프게한것도 너잖아! 근데.. 왜.. 넌 변하지 않는거니? 친구로라도 곁에두고싶었던 솔직한 마음일까?.... 스스로가 잊었다 생각하고 설레임따위도 그져 실바람으로 여기고 날려버렸는데.. 지금 난 머니? 왜... 다른 사람만나도 설레이지않고.. 오래할수없고.. 자꾸 내자신이 힘들어지는건지.. 그 이율모르겠어,,, 내일.. 오랜만에 고딩칭구들이랑 선생님 보자고.... 가자고했지? 지금도 생각하고있다..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한달전 그런이유로 니차타고 가는데.... 마니 힘들었거든 너보는거,, 왜 바보같이 친구인 널보고 다시 설레이는지,,, 너랑 사이좋아지고 한동안 몇번 만났자나 ... 지금생각하면 바보같다,,,, 그런짓한게,,,, 니한마디 한마디가 지금 날더 힘들게하나바 .. 그땐 마냥 웃음만 났는데;... 바보같이 니앞에서 니얼굴보구 내목소리로 떨리는 음성이라도 단한번도 직접 너에게 말하지못한거.. 널 좋아한다고 내심장이.. 널향해 눈뜨고있다고 말했어야했는데,,, 한번만이라도,,, 이글... 왜쓰는지 모르겠다... 누군가가 읽어주길.. 니가 봐주길 바라진않아.. 그치만... 이렇게 한곳에 털어버리면 널 좀더 쉽게 편하게 대할수있을꺼라 그게 아니라면,,, 그 친구라는 끈도 놓을수 있을꺼라 는 생각이들어서야.... 다른 설레임을 찾으려 하진않을꺼야... 그냥.. 힘들다...........
바닷바람에 실어..... 파도에 묻어버렸으면,,,
자꾸 오기가 생겨...니가 날,, 친구라고 부르니까...
변하지 않는것은 죽은거라 여기고 난 단한순간도 그말을 잊어본적이없어,,
난 .... 난.. 그랬는데.. 널보며 설레임이란 감정을 처음 느꼈을때부터 한번의 배신과 헤어짐과
친구라는 사슬에 묶이고서도 .... 난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퇴색되지않고... 앞으로 가는데..
왜 ......넌 그자리니?
배신한건 너잖아! 날 힘들게하고 아프게한것도 너잖아!
근데.. 왜.. 넌 변하지 않는거니? 친구로라도 곁에두고싶었던 솔직한 마음일까?....
스스로가 잊었다 생각하고 설레임따위도 그져 실바람으로 여기고 날려버렸는데..
지금 난 머니? 왜... 다른 사람만나도 설레이지않고.. 오래할수없고.. 자꾸 내자신이 힘들어지는건지..
그 이율모르겠어,,, 내일.. 오랜만에 고딩칭구들이랑 선생님 보자고.... 가자고했지?
지금도 생각하고있다..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한달전 그런이유로 니차타고 가는데.... 마니 힘들었거든 너보는거,,
왜 바보같이 친구인 널보고 다시 설레이는지,,, 너랑 사이좋아지고 한동안 몇번 만났자나 ...
지금생각하면 바보같다,,,, 그런짓한게,,,,
니한마디 한마디가 지금 날더 힘들게하나바 .. 그땐 마냥 웃음만 났는데;...
바보같이 니앞에서 니얼굴보구 내목소리로 떨리는 음성이라도 단한번도 직접 너에게 말하지못한거..
널 좋아한다고 내심장이.. 널향해 눈뜨고있다고 말했어야했는데,,, 한번만이라도,,,
이글... 왜쓰는지 모르겠다... 누군가가 읽어주길.. 니가 봐주길 바라진않아..
그치만... 이렇게 한곳에 털어버리면 널 좀더 쉽게 편하게 대할수있을꺼라 그게 아니라면,,,
그 친구라는 끈도 놓을수 있을꺼라 는 생각이들어서야....
다른 설레임을 찾으려 하진않을꺼야... 그냥..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