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쓰기전에 제가 띄어쓰기와 맞춤법 , 두서없이쓰는것 등등 무개념이라고 말씀드리고 쓸테니 딴죽걸지말아주세요^^;; 사건은 즉 이렇습니다. 제가 1달전쯤 여자친구와 네이트온을하다가(여자친구는싸이네톤잘안해요) 여자친구한테비밀번호좀가르쳐주라했습니다. 딱히 의미를가지고 한 말이 아니라 서로의 비밀번호를 그냥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말을 했습니다. 이런거 다들 공유 하시는분들이많으시겠죠? 서로의비밀번호를 공유하면서 더믿음도생기고 가까워 지고 전 그런거라생각해요. 아무튼 그냥 비밀번호를 공유하자. 라고했더니 싫다는거에요. 제가이유가뭐냐 물었죠. 아무이유없답니다. 왠지서운한거있죠? 여자친구가 뭘 숨기는듯한 그런 ㅡㅡ;; 그냥 한번더 졸라봤습니다. 투정부려봤습니다. 그랬더니 비밀번호를 바꿔서 주겠데요. 그래서 제가 왜비밀번호를바꿔서주냐고 그랬더니 또 그냥~ 이래요. 뭔가 숨기는게 있는듯한 그런거있죠. 150일가량사겨가면서 저희집에서 잠도 많이자고 자주놀러오고 그래서 부모님도 몇번 뵜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많이가깝다생각했는데 저한테 숨기는거에요 뭔가를 ㅡㅡ;; 상당히 서운하고 안좋았어요 기분.. 근데참고 그냥 넘겼어요. 여자들비밀많잖아요. 물론 우리둘 그렇게 가까운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저한테 그런거 숨기는거 정말 서운했지만요. (가족사라면모를까..) 그러다가.. 어제 사건이터졌습니다. 어제 말해봤죠 어찌저찌 대화하다가.. 비밀번호 공유하자했더니 싫다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냐고 뭐가문제냐고 물어봤죠. 나는 우리 사이가 비밀번호정도는 충분히 공유할만큼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하는데 넌 왜 안되냐 물어봤어요. 또 그냥~ 이러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계속 물어보니까 결국말하더군요. 비밀번호가 옛날 남자친구이름이래요. 네. 저는 이해해요 제여자친구에게도 과거에 사랑했던사람이있었을테고 비밀번호도 서로 충분히 커플로 맞출수있을거라고생각했어요. 그거까진이해했어요. 그래서 제가 아 알았다고.. 비밀번호바꾸자.. 이제 우리만의 비밀번호로 바꾸자.. 이랬더니 싫대요. 왜냐고 물어봤더니 또 그냥 싫대요. 나중에바꾸재요. 이상황이면 톡님들같으면 무슨생각들겠어요? 안좋은생각들지않을까요? 그래서 아.. 귀찬으면 내가 바꿔줄테니까 비밀번호 가르쳐 주라고했어요. (제여자친구 귀차니즘이 좀 있거든요) 그런데 또 싫대요. 그냥 싫대요. 저는 제가 바꿔준다고 한 이유가있었어요. 그냥 아직까지 비밀번호가 그사람비밀번호 라는게싫었구요. 1달전에도말해서 트러블있었던적있는데 아직까지 안바꾼게 참 기분 안좋았거든요. 그래서 제 손으로 그사람 이름 지워버리고 우리만의 비밀번호로 바꾸고싶었습니다. 질투났거든요. 그런데 안된답니다. 자기가바꾼대요. 거기서 또 한번 의심이갔죠. 왠지 모르게 나한테 뭘 숨기는것만같고..(지금처럼요) 그래서그냥집에보내고와서 지금까지 연락안하고있습니다. 그냥짜증이납니다. 저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기에 질투도 많이나고 의심도많이됩니다. 솔직히 이상황에 의심 안갈사람 누가있나요? 그리고한가지더.. 그 비밀번호로 한지가 벌써 2년넘게지났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안바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1달전에 트러블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안바꾸고 (저라면 미리바꿔놨겠습니다) 그랬다는게참 ㅡㅡ;; 화가납니다 아직까지 그사람한테 미련 못버린거같기도하고.. 나쁜생각도들고.. 참기분안좋고 서운하고 그럽니다 정말. 솔직히 이 상황에 누가 의심 안하겠어요? 누가 기분 안나쁘겟어요? 2년동안 똑같은비번에 계속 바꾸라해도 안바꾸고 그것도 몇번이나ㅡㅡ;; 제가 잘못한건가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난글쓰지마시고 진지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글이 참 두서없고 길어서 죄송합니다;; 양해부탁드릴께요
제가잘못한건가요? 조언좀해주세요........
일단 글을 쓰기전에 제가 띄어쓰기와 맞춤법 , 두서없이쓰는것 등등
무개념이라고 말씀드리고 쓸테니 딴죽걸지말아주세요^^;;
사건은 즉 이렇습니다.
제가 1달전쯤 여자친구와 네이트온을하다가(여자친구는싸이네톤잘안해요)
여자친구한테비밀번호좀가르쳐주라했습니다. 딱히 의미를가지고 한 말이 아니라
서로의 비밀번호를 그냥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말을 했습니다.
이런거 다들 공유 하시는분들이많으시겠죠? 서로의비밀번호를 공유하면서
더믿음도생기고 가까워 지고 전 그런거라생각해요.
아무튼 그냥 비밀번호를 공유하자. 라고했더니 싫다는거에요.
제가이유가뭐냐 물었죠. 아무이유없답니다. 왠지서운한거있죠?
여자친구가 뭘 숨기는듯한 그런 ㅡㅡ;; 그냥 한번더 졸라봤습니다. 투정부려봤습니다.
그랬더니 비밀번호를 바꿔서 주겠데요. 그래서 제가 왜비밀번호를바꿔서주냐고
그랬더니 또 그냥~ 이래요. 뭔가 숨기는게 있는듯한 그런거있죠.
150일가량사겨가면서 저희집에서 잠도 많이자고
자주놀러오고 그래서 부모님도 몇번 뵜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많이가깝다생각했는데
저한테 숨기는거에요 뭔가를 ㅡㅡ;; 상당히 서운하고 안좋았어요 기분..
근데참고 그냥 넘겼어요. 여자들비밀많잖아요. 물론 우리둘 그렇게 가까운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저한테 그런거 숨기는거 정말 서운했지만요. (가족사라면모를까..)
그러다가.. 어제 사건이터졌습니다. 어제 말해봤죠 어찌저찌 대화하다가..
비밀번호 공유하자했더니 싫다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냐고 뭐가문제냐고 물어봤죠.
나는 우리 사이가 비밀번호정도는 충분히 공유할만큼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하는데
넌 왜 안되냐 물어봤어요. 또 그냥~ 이러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계속 물어보니까
결국말하더군요. 비밀번호가 옛날 남자친구이름이래요. 네. 저는 이해해요
제여자친구에게도 과거에 사랑했던사람이있었을테고 비밀번호도 서로 충분히 커플로
맞출수있을거라고생각했어요. 그거까진이해했어요. 그래서 제가 아 알았다고..
비밀번호바꾸자.. 이제 우리만의 비밀번호로 바꾸자.. 이랬더니 싫대요.
왜냐고 물어봤더니 또 그냥 싫대요. 나중에바꾸재요.
이상황이면 톡님들같으면 무슨생각들겠어요? 안좋은생각들지않을까요?
그래서 아.. 귀찬으면 내가 바꿔줄테니까 비밀번호 가르쳐 주라고했어요.
(제여자친구 귀차니즘이 좀 있거든요) 그런데 또 싫대요. 그냥 싫대요.
저는 제가 바꿔준다고 한 이유가있었어요. 그냥 아직까지 비밀번호가 그사람비밀번호
라는게싫었구요. 1달전에도말해서 트러블있었던적있는데 아직까지 안바꾼게
참 기분 안좋았거든요. 그래서 제 손으로 그사람 이름 지워버리고 우리만의 비밀번호로
바꾸고싶었습니다. 질투났거든요. 그런데 안된답니다. 자기가바꾼대요.
거기서 또 한번 의심이갔죠. 왠지 모르게 나한테 뭘 숨기는것만같고..(지금처럼요)
그래서그냥집에보내고와서 지금까지 연락안하고있습니다.
그냥짜증이납니다. 저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기에 질투도 많이나고
의심도많이됩니다. 솔직히 이상황에 의심 안갈사람 누가있나요?
그리고한가지더.. 그 비밀번호로 한지가 벌써 2년넘게지났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안바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1달전에 트러블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안바꾸고 (저라면 미리바꿔놨겠습니다) 그랬다는게참 ㅡㅡ;; 화가납니다
아직까지 그사람한테 미련 못버린거같기도하고.. 나쁜생각도들고..
참기분안좋고 서운하고 그럽니다 정말. 솔직히 이 상황에 누가 의심 안하겠어요?
누가 기분 안나쁘겟어요? 2년동안 똑같은비번에 계속 바꾸라해도 안바꾸고
그것도 몇번이나ㅡㅡ;; 제가 잘못한건가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난글쓰지마시고 진지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글이 참 두서없고 길어서 죄송합니다;; 양해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