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처음 글을 쓰게 됏습니다. 일단 저는 평범한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얼마전에 한 친구가 군대를 가게되서 새벽에 남자 넷이서 놀게 됏을때 일인데요 새벽에 만나자고 약속 잡고 한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데릴러 갈테니깐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차 타고 오려나보다 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몇분후에 웬 오피러스 한대가 집앞으로 딱 오더니 창문이 내려지고 그친구가 안에서 " 야 빨리 타 " 이러더군요 그친구는 중학교때 꾀 친했던 친군데 고등학교때 좀 멀어져서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친구였는데요 오랜만에 봣는데 그 모습으로 나타나니 이녀석 벌써 된장됬구나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다른친구들도 만나서 놀고 잇었습니다. 참고로 전 여름에 동네바리용으로 스쿠터 한대를 구입해서 아직도 안팔고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름값이나 보험료 같은 유지비 감당도 못할꺼면서 무작정 겉멋들어서 경제적인 능력도 없이 차타고 다니고 이런걸 싫어하는 스타일 이고요 근데 친구들끼리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한 친구가 너 아직도 오토바이 타고 다니냐? 이러더군요 그말을 듣고 난 후 친구들의 대화.. "정말? 고등학교때나 타지 요세 누가 오토바이 타고 다니냐 쪽팔리게.." "야 돈모아서 차나사 쪽팔린다" "아직도 안팔았냐? 철 없어 보인다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군대갔다 와서 미니쿠퍼 살라고 돈모으고 있는데" 이말들을 듣고 나니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해서 스무살 된놈들이 아빠차나 끌고 다니고 돈모아서 외제차 산다고 하고.. 과연 어떤게 옳은 걸까요?
스무살엔 꼭 차를 끌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처음 글을 쓰게 됏습니다.
일단 저는 평범한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얼마전에 한 친구가 군대를 가게되서 새벽에 남자 넷이서 놀게 됏을때 일인데요
새벽에 만나자고 약속 잡고 한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데릴러 갈테니깐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차 타고 오려나보다 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몇분후에 웬 오피러스 한대가 집앞으로 딱 오더니 창문이 내려지고 그친구가
안에서 " 야 빨리 타 " 이러더군요
그친구는 중학교때 꾀 친했던 친군데 고등학교때 좀 멀어져서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친구였는데요 오랜만에 봣는데 그 모습으로 나타나니
이녀석 벌써 된장됬구나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다른친구들도 만나서 놀고 잇었습니다.
참고로 전 여름에 동네바리용으로 스쿠터 한대를 구입해서 아직도 안팔고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름값이나 보험료 같은 유지비 감당도
못할꺼면서 무작정 겉멋들어서 경제적인 능력도 없이
차타고 다니고 이런걸 싫어하는 스타일 이고요
근데 친구들끼리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한 친구가
너 아직도 오토바이 타고 다니냐?
이러더군요 그말을 듣고 난 후 친구들의 대화..
"정말? 고등학교때나 타지 요세 누가 오토바이 타고 다니냐 쪽팔리게.."
"야 돈모아서 차나사 쪽팔린다"
"아직도 안팔았냐? 철 없어 보인다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군대갔다 와서 미니쿠퍼 살라고 돈모으고 있는데"
이말들을 듣고 나니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해서 스무살 된놈들이
아빠차나 끌고 다니고 돈모아서 외제차 산다고 하고..
과연 어떤게 옳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