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내 나이 18.. 7월 17일 새벽 4시경 운동하러 우리 동네 개천가를 가려던 참이었다 (우리 동네 개천가에는 공원도 있고 포장도 잘 되서 운동하기 딱 좋다) 그런데 웬 미친 x이 저어기 건너편에서 자동차 크락션을 빵빵 울려감서 "아가씨 잠깐만- 기다려~" 이러더라. 길을 잃었나.. 불법 택시기사.. 뭐 이런건 가 싶었고만.. 갑자기 나한테 다가와서 3만원이란다. 난 내가 잘못들었나 싶어서 나한테 뭐라는 거냐구 되묻기를 몇차례.. 그 썩을 x이 지 손목아지 갖고 이상한 변태스런 모양을 만들더니만 뻑한번에 3만원 이란다;; (그게 손목아지 모양이 주먹을 쥐기는 쥐었는데 중지랑 약지사이에 엄지를 빼꼼이 튀어 나오게 해서는.. c 발 아주 변태스러웠다;;) 아무튼 나는 그 얘기를 듣고는 이 녀석이 분명 변태가 맞구나 싶어서 "끄지라 c 발 너마~ " 이렇게 길가에서 크게 외쳤다. 그랬더니만 그 새끼는 또 나보구 "잘가라 보지야" 란다; 참내기가막혀서.. 그래서 말인데 내가 차량 뒷번호를 외웠다 ㅎㅎ 그치만 아무런 물증이 없으므로 일부만 공개하겠다. --------- 서울 48 ㄴ 63?? ---------- 이봐라 이새끼야 니 딸내믜 같은 여자한테 그런 짓 하고 이런 공개적 망신 당하니 어떠냐 속차리고 그 회색 똥차 언능 갖다 버려라잉 어디 그지 새끼보다 못한놈이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드럽다 드러워 너 같은 새끼 정말 드럽다 그 때 내가 사진기만 있었어도- 우라질 다시 한번만 걸려봐라 그 때는 뼈도못추릴 줄 알어라 --^
제헌절 그날 밤.. --; 세상에 이런 썩은 놈은 너무 많다 ㅠ
올해로 내 나이 18.. 7월 17일 새벽 4시경 운동하러
우리 동네 개천가를
가려던 참이었다 (우리 동네 개천가에는 공원도
있고 포장도 잘 되서 운동하기 딱 좋다)
그런데 웬 미친 x이 저어기 건너편에서 자동차
크락션을 빵빵 울려감서 "아가씨 잠깐만- 기다려~"
이러더라. 길을 잃었나.. 불법 택시기사.. 뭐 이런건
가 싶었고만.. 갑자기 나한테 다가와서 3만원이란다.
난 내가 잘못들었나 싶어서 나한테 뭐라는 거냐구
되묻기를 몇차례.. 그 썩을 x이 지 손목아지 갖고
이상한 변태스런 모양을 만들더니만 뻑한번에 3만원
이란다;; (그게 손목아지 모양이 주먹을 쥐기는
쥐었는데 중지랑 약지사이에 엄지를 빼꼼이 튀어
나오게 해서는.. c 발 아주 변태스러웠다;;)
아무튼 나는 그 얘기를 듣고는 이 녀석이 분명
변태가 맞구나 싶어서 "끄지라 c 발 너마~ "
이렇게 길가에서 크게 외쳤다.
그랬더니만 그 새끼는 또 나보구 "잘가라 보지야"
란다; 참내기가막혀서..
그래서 말인데 내가 차량 뒷번호를 외웠다 ㅎㅎ
그치만 아무런 물증이 없으므로 일부만 공개하겠다.
--------- 서울 48 ㄴ 63?? ----------
이봐라 이새끼야 니 딸내믜 같은 여자한테 그런 짓
하고 이런 공개적 망신 당하니 어떠냐
속차리고 그 회색 똥차 언능 갖다 버려라잉
어디 그지 새끼보다 못한놈이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드럽다 드러워
너 같은 새끼 정말 드럽다
그 때 내가 사진기만 있었어도-
우라질 다시 한번만 걸려봐라 그 때는 뼈도못추릴
줄 알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