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댓글 바랍니다. ㅠ 1년넘게 만났습니다. 학업문제 여러가지문제로 힘든 그아이.. 저와의 결혼을 생각하고있었지만 너무 까마득하고.. 자기의 자신없는 미래... 저에게 지치고 힘들었던 그아이.. 더욱이.. 장거리 연애.. 갑작스런 이별통보.. 자기나름대로 혼자서 오랫동안 신중히 생각했다고 합니다 거의 한달은 매달렸습니다.. 나 잘살게.. 이러다가도 다시연락하고.. 참.. 지겹게도 만들었죠.. 처음엔... 나중에라도 만나자고.. 그러더니... 이젠 절대 돌이킬 수 없다고합니다.. 다시 사귈까도 생각했지만.. 힘들어서 안된단 생각이 들더랍니다.. 이아이.. 여자를 처음 사귀는거같은 느낌으로 만났어요. 항상 일방적으로 여자에게 사랑만 주었다가 저에게 사랑받는 느낌을 처음 느꼇다고 ... 절대 이행복 놓치지 않겠다고 했던 아이였는데.. 물론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한것도 처음이죠... 근데.. 참 무섭게 정말 정리 해 버린거 같더라구요.. 마지막엔... 그냥.. 인제 운명에 맡기자구..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 왜 자꾸 절대 돌이킬 수 없단 소릴하냐구... 그렇게..그렇게.... 연락끊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이틀.?? 삼일 됐나..? 맘이 홀가분해지다가도... 이사람... 잡아야돼겠단 생각도 들구요... 이남자... 정말... 돌아오지 않을까요..? 정말.. 돌이킬 수 없을까요../.?ㅠㅠ 잡고 싶은데....... 연락끊고.. 여러 사람 만나면서.. 잘살고 있는 모습 보이면.. 돌아 올까요..?
답답해요.. 이남자.. 정말 돌아오지 않을까요.?
친절한 댓글 바랍니다. ㅠ
1년넘게 만났습니다.
학업문제 여러가지문제로 힘든 그아이..
저와의 결혼을 생각하고있었지만 너무 까마득하고..
자기의 자신없는 미래...
저에게 지치고 힘들었던 그아이..
더욱이.. 장거리 연애..
갑작스런 이별통보..
자기나름대로 혼자서 오랫동안 신중히 생각했다고 합니다
거의 한달은 매달렸습니다..
나 잘살게.. 이러다가도 다시연락하고..
참.. 지겹게도 만들었죠..
처음엔... 나중에라도 만나자고.. 그러더니...
이젠 절대 돌이킬 수 없다고합니다..
다시 사귈까도 생각했지만.. 힘들어서 안된단 생각이 들더랍니다..
이아이.. 여자를 처음 사귀는거같은 느낌으로 만났어요.
항상 일방적으로 여자에게 사랑만 주었다가
저에게 사랑받는 느낌을 처음 느꼇다고 ... 절대 이행복 놓치지 않겠다고 했던 아이였는데..
물론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한것도 처음이죠...
근데.. 참 무섭게 정말 정리 해 버린거 같더라구요..
마지막엔... 그냥.. 인제 운명에 맡기자구..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 왜 자꾸 절대 돌이킬 수 없단 소릴하냐구...
그렇게..그렇게.... 연락끊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이틀.?? 삼일 됐나..?
맘이 홀가분해지다가도...
이사람... 잡아야돼겠단 생각도 들구요...
이남자... 정말... 돌아오지 않을까요..?
정말.. 돌이킬 수 없을까요../.?ㅠㅠ
잡고 싶은데.......
연락끊고.. 여러 사람 만나면서..
잘살고 있는 모습 보이면..
돌아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