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오면서 보는데 정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생각은 이게 아닌데 하면서 마음은 자꾸 그길로 향했습니다. 전 그냥 지켜주고싶었습니다. 평생 존경해주고 그냥 제곁에 있었스면 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서 다가가봤는데 저도모르게 작업멘트가나왔습니다. 번호따려고했죠...
당연히 거절당하고 a형이라 너무 소심한탓에 쳐다보기만했죠.
고2내내 그사람 생각에 아무것도 손에잡히지않았습니다. 어머니께도 소홀해졌습니다.
계속 그길로 걸어나갔습니다. 그사람과 어머니를 평생 지키겟노라 다짐했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머니보다 그사람이 더 좋았습니다.
그사람이 너무 좋으니까 뭐든지 다 주고싶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도그사람에게 줄게 없으니까...
정말 제자신이 한심했습니다. 왜 이것밖에안되는지 ... 좀더 멋지고 잘난 사람이 되어주고싶은데
제자신은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전 정말로 있는 모든걸 다주고싶고 잘해주고싶고 지켜주고싶고 평생 곁에있고싶었습니다. 그사람이없으면 죽을거같았습니다.
왜 가진게 이것밖에 없는지 좀더 키크고 잘생겨서 그사람에게 멋진남자가 되주고싶었는데 주변에 잘생기고 저보다 가진것도 많은 넘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양다리걸치고 자주차는 그런넘들을보면 그넘들이 부럽지 않습니다. 전 그사람이 너무좋아서 맘먹고 김광균시인의 '꽃'을 적어서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 마지막용기인데... 그사람은 너무 몰라주더군요... 바보같이...
평생 지켜줄건데 왜 그걸 몰라주는지... 너무속상했습니다. 고3인데도 그사람이 곁에없으니까 공부가 되질않더군요. 눈물과 좌절로 고3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은 내색도 하지 않더군요...
정말 제가 필요없다는것 같아서;; 자살을 하려했습니다. 힘들어도 참자고 하던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모의고사치고나서 점수가 못나오면 그사람을 지켜줄수없다는생각에 하루종일 울곤했습니다. 그러다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죠;; 3.5정도나오던등급이;;; 4.5정도 나와버렸습니다...
포기하겠습니다. 하지만 전 계속 이길을 걷겠습니다. 이것밖에안되는 저 대신 멋지고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하다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이 기억은 평생 간직할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생에는 정말 멋지고 좋은사람으로 나타나드리겠습니다. 지금은 힘들진 모르지만 훗날 당신을 찾아가겠습니다. 변하지않을것을 약속할것입니다. 평생 이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길....
한여자를 너무사랑하니까....
자살하자고하던 어머니를 평생지켜주겠다고 고2까지 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학교오던중 그만 한사람에게 마음을뺏기고말았습니다.
그전에 짝사랑을 해봤는데 제가 가진게 없으니까 사랑은 하지않을거라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렇게 꾹 참고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살아왔습니다.
학교오면서 보는데 정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생각은 이게 아닌데 하면서 마음은 자꾸 그길로 향했습니다. 전 그냥 지켜주고싶었습니다. 평생 존경해주고 그냥 제곁에 있었스면 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서 다가가봤는데 저도모르게 작업멘트가나왔습니다. 번호따려고했죠...
당연히 거절당하고 a형이라 너무 소심한탓에 쳐다보기만했죠.
고2내내 그사람 생각에 아무것도 손에잡히지않았습니다. 어머니께도 소홀해졌습니다.
계속 그길로 걸어나갔습니다. 그사람과 어머니를 평생 지키겟노라 다짐했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머니보다 그사람이 더 좋았습니다.
그사람이 너무 좋으니까 뭐든지 다 주고싶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도그사람에게 줄게 없으니까...
정말 제자신이 한심했습니다. 왜 이것밖에안되는지 ... 좀더 멋지고 잘난 사람이 되어주고싶은데
제자신은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전 정말로 있는 모든걸 다주고싶고 잘해주고싶고 지켜주고싶고 평생 곁에있고싶었습니다. 그사람이없으면 죽을거같았습니다.
왜 가진게 이것밖에 없는지 좀더 키크고 잘생겨서 그사람에게 멋진남자가 되주고싶었는데 주변에 잘생기고 저보다 가진것도 많은 넘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양다리걸치고 자주차는 그런넘들을보면 그넘들이 부럽지 않습니다. 전 그사람이 너무좋아서 맘먹고 김광균시인의 '꽃'을 적어서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 마지막용기인데... 그사람은 너무 몰라주더군요... 바보같이...
평생 지켜줄건데 왜 그걸 몰라주는지... 너무속상했습니다. 고3인데도 그사람이 곁에없으니까 공부가 되질않더군요. 눈물과 좌절로 고3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은 내색도 하지 않더군요...
정말 제가 필요없다는것 같아서;; 자살을 하려했습니다. 힘들어도 참자고 하던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모의고사치고나서 점수가 못나오면 그사람을 지켜줄수없다는생각에 하루종일 울곤했습니다. 그러다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죠;; 3.5정도나오던등급이;;; 4.5정도 나와버렸습니다...
이젠 모든게 끝이로군요.. 그사람을 지켜줄수없습니다;; 저는 정말 그사람을 사랑하지만 그사람이 저를 정말로 싫어한다면...
포기하겠습니다. 하지만 전 계속 이길을 걷겠습니다. 이것밖에안되는 저 대신 멋지고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하다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이 기억은 평생 간직할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생에는 정말 멋지고 좋은사람으로 나타나드리겠습니다. 지금은 힘들진 모르지만 훗날 당신을 찾아가겠습니다. 변하지않을것을 약속할것입니다. 평생 이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길....
이것밖에안되서 미안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