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죽겠어요 여기 글 올리는 누구나 첫마디는 그러하듯이 저도 누구한테 하소연 할데도 없고,,그래서 여기다 올립니다..ㅠ.ㅠ 오늘 집에 비데기를 설치하려고 AS아저씨를 불렀어요.. 막 다 설치를 하고 아저씨가 갔어요 그래서 문을 막 걸어잠그고 비데를 처음 이용하는거라 신나는 마음에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ㅠ.ㅠ 처음 시원하게 덩을 해결하고 비데 두번하고 닦고. 한번 더 닦으려고 하는데 뭔가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한번더 닦고 닦다 휴지에 뭔가 걸리길래 쑥 뽑았더니 어제 먹었던 파김치가 그대로 쑤욱...어떻해요..ㅠ.ㅠ 비데때문에..ㅠ.ㅠ
비데기 때문에..ㅠ.ㅠ 창피해요~
아..정말 죽겠어요
여기 글 올리는 누구나 첫마디는 그러하듯이
저도 누구한테 하소연 할데도 없고,,그래서 여기다 올립니다..ㅠ.ㅠ
오늘 집에 비데기를 설치하려고 AS아저씨를 불렀어요..
막 다 설치를 하고 아저씨가 갔어요
그래서 문을 막 걸어잠그고 비데를 처음 이용하는거라
신나는 마음에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ㅠ.ㅠ
처음 시원하게 덩을 해결하고 비데 두번하고 닦고.
한번 더 닦으려고 하는데 뭔가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한번더 닦고 닦다 휴지에 뭔가 걸리길래 쑥 뽑았더니
어제 먹었던 파김치가 그대로 쑤욱...어떻해요..ㅠ.ㅠ 비데때문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