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한 여자가 저한테 나타났어요 .. 친구가 되었죠 .. 전 그 친구가 너무 너무 좋았어요 .. 그렇게 .. 짝사랑이 시작 되었는데 .. 1년정도 혼자 좋아라 하다가 고백을 했죠 .. 차였습니다 .. 전 포기 하기 않고 계속 짝사랑을 한다고 했고 했습니다 .. 그러다 그 친구가 남자 친구가 생겼죠 . 저와 그 친구는 계속 친구 관계가 유지 되었죠 그친구가 남자친구랑의 추억 그런걸 말해주고 행복해 하는데 .. 다른 남자 곁에 있어도 .. 전 그냥 친구가 행복 하기에 저도 그냥 마냥 좋았습니다 . 그후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들어 할때 .. 그때도 계속 곁에서 달래 주고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 그러면서 점점더 가까워 지고 . 그녀도 저를 이제 좋아 해주는거 같았어요 .. 그때 까지 곁에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 하고 좋았지만 .. 저에게 가까워 지니 전 더 행복해 지고 마냥 좋더군요 .. 그래서 고백을 했는데 .. 하 .. 사귀는게 싫답니다 .. 내가 좋고 그런데 .. 언젠가 헤어지고 그러게 되면 .. 그때까지 쌓았던 추억들이 다 허무해지고 그러는게 싫다면서 .. 거절당했습니다 .. 전어차피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했기에 . 그래도 계속 좋았죠 .. 그 친구도 절 좋아해줬고 .. 그러다가 .. 다른 남자가 그 친구에게 다가오고 .. 그 남자와 그 친구가 서로 친구가 되었는데 . 그녀와 그 남자와 친구가 되면서 .. 점점 저와의 연락이 줄어들고 .. 그 다른 남자와 점점더친해 지는거 같습니다 .. 전에도 그랬었는데 . 그래서 둘이 사귀고 .. 전 혼자 쓸쓸히 남았었는데 . 또 그 전과 같은 일이 벌어 지고 있는거 같네요 .. 그떄문에 .. 요즘 매일 힘들고 멍.. 하게 살아가는데 .. 그녀가 그 남자와 사귀면 .. 또 저는 그냥 그 그녀의 행복을 같이 기뻐해주며 .. 혼자 계속 짝사랑을 할거같은데 . 저 이래도 되는건가요 .. 바보 같은건가요 .. 정말 . 좋아 하는데 .. 친구로서라도 옆에 계속 있어주고 싶은데 .. 이렇게 또 사귀게 되면 또 기다려도 되는걸까요 .. 하 .. 아무생각없이 주저리 주저리 적었더니 글이 참 .. 죄송합니다 읽기 힘들더라도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5년간의 짝사랑 ..
5년전
한 여자가 저한테 나타났어요 ..
친구가 되었죠 ..
전 그 친구가 너무 너무 좋았어요 ..
그렇게 .. 짝사랑이 시작 되었는데 ..
1년정도 혼자 좋아라 하다가 고백을 했죠 ..
차였습니다 ..
전 포기 하기 않고 계속 짝사랑을 한다고 했고 했습니다 ..
그러다 그 친구가 남자 친구가 생겼죠 .
저와 그 친구는 계속 친구 관계가 유지 되었죠
그친구가 남자친구랑의 추억 그런걸 말해주고 행복해 하는데 ..
다른 남자 곁에 있어도 .. 전 그냥 친구가 행복 하기에 저도 그냥 마냥 좋았습니다 .
그후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들어 할때 .. 그때도 계속
곁에서 달래 주고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
그러면서 점점더 가까워 지고 . 그녀도 저를 이제 좋아 해주는거 같았어요 ..
그때 까지 곁에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 하고 좋았지만 ..
저에게 가까워 지니 전 더 행복해 지고 마냥 좋더군요 ..
그래서 고백을 했는데 ..
하 ..
사귀는게 싫답니다 ..
내가 좋고 그런데 .. 언젠가 헤어지고 그러게 되면 .. 그때까지 쌓았던 추억들이
다 허무해지고 그러는게 싫다면서 ..
거절당했습니다 ..
전어차피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했기에 .
그래도 계속 좋았죠 .. 그 친구도 절 좋아해줬고 ..
그러다가 .. 다른 남자가 그 친구에게 다가오고 ..
그 남자와 그 친구가 서로 친구가 되었는데 .
그녀와 그 남자와 친구가 되면서 ..
점점 저와의 연락이 줄어들고 ..
그 다른 남자와 점점더친해 지는거 같습니다 ..
전에도 그랬었는데 . 그래서 둘이 사귀고 .. 전 혼자 쓸쓸히 남았었는데 .
또 그 전과 같은 일이 벌어 지고 있는거 같네요 ..
그떄문에 .. 요즘 매일 힘들고 멍.. 하게 살아가는데 ..
그녀가 그 남자와 사귀면 .. 또 저는 그냥 그 그녀의 행복을 같이 기뻐해주며 ..
혼자 계속 짝사랑을 할거같은데 . 저 이래도 되는건가요 ..
바보 같은건가요 ..
정말 . 좋아 하는데 .. 친구로서라도 옆에 계속 있어주고 싶은데 ..
이렇게 또 사귀게 되면 또 기다려도 되는걸까요 ..
하 .. 아무생각없이 주저리 주저리 적었더니 글이 참 ..
죄송합니다
읽기 힘들더라도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