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를 톡으로 시작해서 톡으로 끝나는 (?)농담이구..톡을 즐겨보는 여인네랍니다. 디른게 아니라.. 어제 남자친구랑 같이 일끝나구 남자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이런얘기 저런얘기를하다가 자기가 운전직이라 라디오를 자주듣는데 어제 라디오에서 부부사이 혹은 연인사이에서의 생리 현상(방귀)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다고하더라구요.. 남자친구와 저는 나이는 많지도 적지도 않은20대딱 중반이지만..(많나?ㅡㅡ)결혼생각도 하고있는지라..서로 숨길것없이 그렇게 잘지내고있습니다. but!남자친구..정말 방귀 엄청나게뀌어댑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운전하다가 몇번, 가끔 밥먹다가 한번, 밥다먹고 몇번, 잠들기전에 몇번.. 첨엔 병인가 걱정도됐어요..심하니까..몰랐는데..원래 사람들이 긴장풀리고 웃음이 정말 멀출수없을때 방귀 많이뀌잖아요..남자친구가 그렇더라구요.. 싫다는건 아닌데..이젠 모 적응이되서^^ 다행인게..냄새는 없다는 ㅋㅋㅋㅋㅋㅋ소리야 귀막고있음 안들릴텐데.. 제가 워낙 소머즈 귀라서..아무리 다른방법을 동원해도 듣고맙니다.. 암튼 얘기가 많이 다른쪽으로빠진거같은데.. 설문조사의 40% 이상은 생리현상인데 그럴수있다..(대게 결혼하신 여성분들이 많이답했다합니다.) 20%이상은 절대 여자는 방귀뀌면 안된다..(남성분들이 압도적이였다고하네요..) 그외는 기타등등.........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하는말이..결혼해서 지켜야할건 지켜야할꺼같다고 말하더라구요.. 여자는 신비감이 있어야한다..... 저역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방귀안뀌는건 아닙니다.. 다만 ..전 몰랐는데..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넌 잘때뀌드라?" 전 잠잘때 뀐다고합니다..몰랐는데..이번에 알게됐죠.. 가끔 남자친구네서 잠잘때..전 피곤해서 먼저자고 남자친구는 늦게까지 게임하고있다가 물끄러미 잠자는 절 쳐다보곤하는데..어느날깜짝놀랐답니다. 피곤에쩔어서 잠자는 절 사랑스럽게(?)보고있었는데.. 나풀대는치마입고 옆으로 누워서 다리한쪽은 치마가 다 올라가고( 제다리 늘씬하지않습니다.) 잠버릇도 험한지라 이상야릇한포즈로 자고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 뽕~뽀르르(?)" 하는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순간...확깨더랍니다..ㅡㅡ^(이색히..지는 더 심하면서 ㅋㅋㅋ) 여자친구로서가 아니라..그냥 여자로서..깨더랍니다. 아니..여자는 사람 아닙니까? 남자는 방귀껴도되고 여자는 안됩니까?ㅎㅎㅎㅎ 결혼해서 혼자 방문걸어잠가두고 혹은 화장실에서 욕조에 물담가두고 뀌어야하는건 아닌가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야!!!!!!! 방귀많이뀌는 사랑스런 내 남자친구뿡뿡아! 이제 적당히좀뀌고그래~ 빤쮸 구멍났다메!!!! 놀러가서빤쮸 정리하다가 나두봤어!그래서 내가버렸어! 껌도 고만씹고!(껌씹으면 공기가 생겨서 안으로 들어가면 방귀로 나온다고하더라구요) 내가 빤쮸 세트로 사줄께.. 아..우리커플빤쮸는 제발 구멍내지마라~ 그래도 하루에 뿡뿡이 니방귀소리 안들리면 이젠 소화안되는가싶어서 걱정되드라..ㅋㅋ 그래도 냄새는 없어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너의 소리까지 사랑해~
여자분들~애인앞에서 방귀뀌세요?
안녕하세요~
하루를 톡으로 시작해서 톡으로 끝나는 (?)농담이구..톡을 즐겨보는 여인네랍니다.
디른게 아니라..
어제 남자친구랑 같이 일끝나구 남자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이런얘기 저런얘기를하다가
자기가 운전직이라 라디오를 자주듣는데 어제 라디오에서 부부사이 혹은 연인사이에서의
생리 현상(방귀)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다고하더라구요..
남자친구와 저는 나이는 많지도 적지도 않은20대딱 중반이지만..(많나?ㅡㅡ)결혼생각도 하고있는지라..서로 숨길것없이 그렇게 잘지내고있습니다.
but!남자친구..정말 방귀 엄청나게뀌어댑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운전하다가 몇번, 가끔 밥먹다가 한번, 밥다먹고 몇번, 잠들기전에 몇번..
첨엔 병인가 걱정도됐어요..심하니까..몰랐는데..원래 사람들이 긴장풀리고 웃음이 정말 멀출수없을때 방귀 많이뀌잖아요..남자친구가 그렇더라구요..
싫다는건 아닌데..이젠 모 적응이되서^^
다행인게..냄새는 없다는 ㅋㅋㅋㅋㅋㅋ소리야 귀막고있음 안들릴텐데..
제가 워낙 소머즈 귀라서..아무리 다른방법을 동원해도 듣고맙니다..
암튼 얘기가 많이 다른쪽으로빠진거같은데..
설문조사의 40% 이상은 생리현상인데 그럴수있다..(대게 결혼하신 여성분들이 많이답했다합니다.) 20%이상은 절대 여자는 방귀뀌면 안된다..(남성분들이 압도적이였다고하네요..)
그외는 기타등등.........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하는말이..결혼해서 지켜야할건 지켜야할꺼같다고 말하더라구요..
여자는 신비감이 있어야한다.....
저역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방귀안뀌는건 아닙니다..
다만 ..전 몰랐는데..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넌 잘때뀌드라?"
전 잠잘때 뀐다고합니다..몰랐는데..이번에 알게됐죠..
가끔 남자친구네서 잠잘때..전 피곤해서 먼저자고 남자친구는 늦게까지 게임하고있다가
물끄러미 잠자는 절 쳐다보곤하는데..어느날깜짝놀랐답니다.
피곤에쩔어서 잠자는 절 사랑스럽게(?)보고있었는데..
나풀대는치마입고 옆으로 누워서 다리한쪽은 치마가 다 올라가고( 제다리 늘씬하지않습니다.)
잠버릇도 험한지라 이상야릇한포즈로 자고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 뽕~뽀르르(?)"
하는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순간...확깨더랍니다..ㅡㅡ^(이색히..지는 더 심하면서 ㅋㅋㅋ)
여자친구로서가 아니라..그냥 여자로서..깨더랍니다.
아니..여자는 사람 아닙니까?
남자는 방귀껴도되고 여자는 안됩니까?ㅎㅎㅎㅎ
결혼해서 혼자 방문걸어잠가두고 혹은 화장실에서 욕조에 물담가두고 뀌어야하는건 아닌가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야!!!!!!!
방귀많이뀌는 사랑스런 내 남자친구뿡뿡아!
이제 적당히좀뀌고그래~
빤쮸 구멍났다메!!!!
놀러가서빤쮸 정리하다가 나두봤어!그래서 내가버렸어!
껌도 고만씹고!(껌씹으면 공기가 생겨서 안으로 들어가면 방귀로 나온다고하더라구요)
내가 빤쮸 세트로 사줄께..
아..우리커플빤쮸는 제발 구멍내지마라~
그래도 하루에 뿡뿡이 니방귀소리 안들리면 이젠 소화안되는가싶어서 걱정되드라..ㅋㅋ
그래도 냄새는 없어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너의 소리까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