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의 서울에서 직장 생활하는 남자에여... 이 글을 읽고 웃으며 지날갈 수도 있겠지만.... 웃으며 지나가는 분들에게 웃음 주었으면 그걸로 괜찮고... 그러나.... 단지 웃음을 주기 위해 이 글을 쓰는게 아니란 걸 밝히면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지는 이겁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절대로 혼자 보내기가 싫어서 용기를 내어 이 글을 올립니다... 저와 함께 이 겨울 따시게 보내고픈 외로운 여우를 찾습니다... 장난이나 그런건 사절입니다... 진심으로 용기 내어 올리는 것이니 양해해 주세요...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셨는데 용기가 조금 모자란 사람을 찾습니다...
XㅡMAS...
28살의 서울에서 직장 생활하는 남자에여...
이 글을 읽고 웃으며 지날갈 수도 있겠지만....
웃으며 지나가는 분들에게 웃음 주었으면 그걸로 괜찮고...
그러나....
단지 웃음을 주기 위해 이 글을 쓰는게 아니란 걸 밝히면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지는 이겁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절대로 혼자 보내기가 싫어서 용기를 내어 이 글을 올립니다...
저와 함께 이 겨울 따시게 보내고픈 외로운 여우를 찾습니다...
장난이나 그런건 사절입니다...
진심으로 용기 내어 올리는 것이니 양해해 주세요...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셨는데 용기가 조금 모자란 사람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