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읽기만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저도 글 한번 올려봅니다 . 저는 24살 작은 회계사무실에 다니고 있는 직딩 女 입니다 . 두달 전 다니던 회사는 돈이 너무 작았던 관계로 ,,조금 더 크고 페이가 쎈 이 회사로 옮겨왔드랩죠........ 우선 제성격 활달하고 밝고 잘 웃고 남들을 재밌게 해주는 성격입니다. 게다가 사교성도 좋은편이라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잘지내고 남들도 절 참 편하게 생각 하더군요 ...다들 " 너랑 있으면 재밌다 , 즐겁다 " " 넌 참 편하다 " , " 사교성이 좋은거같다 " 이런말 을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러 회사를 다녔지봤지만 사람들과의 대립갈등을 겪어본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 좀 성격이 안맞더라도 제가 그런거 티내는 성격도 아니고 그저 그냥 " 허허허허 " 하면서 웃고 넘기고 하는 스타일이라 ...ㅜㅜ 그런데 이번에 옮기게 된 회사. 네 ~ 물론 사람들 참 좋습니다. 저 첫날 가자마자 막 농담 따먹고 어울릴정도로 그분들도 잘 해주시고 저도 재미있게 분위기도 띄어드리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의 사장님.............. 나이는 이제 50세를 바라보고 계시고 있습니다. 성격 ...? 화통 하시고 시원시원하십니다. 직원분들도 잘 챙겨주시는것 같고 잘 웃으시고 그래서 직원분들께서도 사장님 참 조아라하고 잘 따르시드라구요 . 물론 저도 사장님 성격 좋은거 압니다. 또 저도 그런 성격 조아라 하구요. 그런데........................왜......... 우리사이는 전혀 친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을까요 -_-.... 다른 분들은 제가 온지 아직 얼마 안되서 편하지 않게 하시는거다 하시지만 벌써 두달이 다되었는데 아직도 라니요......ㅠㅠㅠㅠ 또 저희사장님 다른 직원분들께는 " OO야 오늘 머먹을까 " 하시며 밥도 사주시곤 합니다. 물론 저도 같이 덩달아 사주시기는 하지만..밥먹을때 저랑은 말 한마디도 안하십니다 ㅠ 게다가 저한테는 아직도 " OO씨 .. " 다른분들에겐 친자식 대하시는것처럼 말도편하게 하시고 농담도 잘 하시면서 저한테만 유독히 아직 존댓말 쓰십니다.ㅠ 제가 그래서 심심찮게 말이라도 한번 건네볼까 싶으면 ...........어찌나 또 제 혀 가 그리꼬이는지요 ㅠㅠ 말도 잘하고 잘 웃기는 제가 ..유독 사장님 앞에만 가면 입이 안떨어집니다 ㅠ 그대로 " 얼음 땡 " ............... 그런데 앞에서도 말햇다 싶이 제성격 어느 누구와도 참 잘지내고 합니다. 그러니 제성격이 원래 이렇지 않으니깐 더더욱 더 이상하다는 겁니다 ㅠ 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이야 -_- 어딜가나 붙임성 있게 잘 대해지고 어울리고 그랫는데 왜왜 사장님께만 이리도 어렵게 느껴지는지........ ㅜㅜ 다른회사가서는 그렇게 잘만 지냇겄만 ..... 이회사 다른 직원분들과는 참 잘지내는데 제일 잘보여야할 사장님과 이렇게 거리의 담을 쌓고 사니 하루하루가 가슴이 조마조마 콩닥 콩닥 합니다... 제가 이렇게 어렵ㄱ ㅔ 생각해서 상대방도 절 어려워 하시는 걸까요.... 사회생활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ㅠ 어떡해 해야 거리가 좁혀질까요.......ㅠ 다른 직원분들처럼 친해지고싶어요.....
날어려워 하시는 사장님 과 그로인해 급소심해진 나
매번 읽기만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저도 글 한번 올려봅니다 .
저는 24살 작은 회계사무실에 다니고 있는 직딩 女 입니다 .
두달 전 다니던 회사는 돈이 너무 작았던 관계로 ,,조금 더 크고 페이가 쎈
이 회사로 옮겨왔드랩죠........
우선 제성격
활달하고 밝고 잘 웃고 남들을 재밌게 해주는 성격입니다.
게다가 사교성도 좋은편이라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잘지내고 남들도 절 참
편하게 생각 하더군요 ...다들 " 너랑 있으면 재밌다 , 즐겁다 "
" 넌 참 편하다 " , " 사교성이 좋은거같다 " 이런말 을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러 회사를 다녔지봤지만
사람들과의 대립갈등을 겪어본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
좀 성격이 안맞더라도 제가 그런거 티내는 성격도 아니고 그저 그냥
" 허허허허 " 하면서 웃고 넘기고 하는 스타일이라 ...ㅜㅜ
그런데 이번에 옮기게 된 회사.
네 ~ 물론 사람들 참 좋습니다. 저 첫날 가자마자 막 농담 따먹고 어울릴정도로
그분들도 잘 해주시고 저도 재미있게 분위기도 띄어드리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의 사장님..............
나이는 이제 50세를 바라보고 계시고 있습니다.
성격 ...? 화통 하시고 시원시원하십니다.
직원분들도 잘 챙겨주시는것 같고 잘 웃으시고
그래서 직원분들께서도 사장님 참 조아라하고 잘 따르시드라구요 .
물론 저도 사장님 성격 좋은거 압니다.
또 저도 그런 성격 조아라 하구요.
그런데........................왜......... 우리사이는 전혀
친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을까요 -_-....
다른 분들은 제가 온지 아직 얼마 안되서 편하지 않게 하시는거다 하시지만
벌써 두달이 다되었는데 아직도 라니요......ㅠㅠㅠㅠ
또 저희사장님 다른 직원분들께는 " OO야 오늘 머먹을까 " 하시며 밥도 사주시곤 합니다.
물론 저도 같이 덩달아 사주시기는 하지만..밥먹을때 저랑은 말 한마디도 안하십니다 ㅠ
게다가 저한테는 아직도 " OO씨 .. " 다른분들에겐 친자식 대하시는것처럼 말도편하게
하시고 농담도 잘 하시면서 저한테만 유독히 아직 존댓말 쓰십니다.ㅠ
제가 그래서 심심찮게 말이라도 한번 건네볼까 싶으면 ...........어찌나 또 제 혀 가
그리꼬이는지요 ㅠㅠ 말도 잘하고 잘 웃기는 제가 ..유독 사장님 앞에만 가면
입이 안떨어집니다 ㅠ 그대로 " 얼음 땡 " ...............
그런데 앞에서도 말햇다 싶이 제성격 어느 누구와도 참 잘지내고 합니다.
그러니 제성격이 원래 이렇지 않으니깐 더더욱 더 이상하다는 겁니다 ㅠ
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이야 -_-
어딜가나 붙임성 있게 잘 대해지고 어울리고 그랫는데
왜왜 사장님께만 이리도 어렵게 느껴지는지........ ㅜㅜ
다른회사가서는 그렇게 잘만 지냇겄만 .....
이회사 다른 직원분들과는 참 잘지내는데 제일 잘보여야할 사장님과 이렇게
거리의 담을 쌓고 사니 하루하루가 가슴이 조마조마 콩닥 콩닥 합니다...
제가 이렇게 어렵ㄱ ㅔ 생각해서 상대방도 절 어려워 하시는 걸까요....
사회생활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ㅠ
어떡해 해야 거리가 좁혀질까요.......ㅠ
다른 직원분들처럼 친해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