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를 죽도록 사랑했는데 유부녀였습니다.. 그런데,그녀가 지금은 이혼을 하고 저랑 결혼하기로 약속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날,저에게 그러더군요~ "오빠 한달에 꼬박꼬박 들어가는 고정적인 돈이 있는데 (저도 알고있습니다..애기유치원비,보험,적금,등등~) 지금 오빠가 능력이 안되잔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일좀 할께.." 그래서,무슨일인데? 하고 물어봤더니 "그냥" 그러더군요~ 그래, 그럼 조심해서 해~(이럴때 남자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제가 돈 벌어다주면 이런일도 없을텐데) 하고 얘기했죠~ 그런데,몇칠후 아침에 친구랑 목욕탕을 같이 가기로 해서 갔다온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왠지 미안한 마음에 목욕하고 나오면 배고프니까 고기라도 사주고 와야겠구나 생각하고 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구요~ 그런데 위쪽에있는 주차장으로 가봤더니 차속에서 그놈 다리를 베고 누워있더라구요~(저 이때 진짜 눈에 뵈는게 없었습니다) 진짜 세상에 태어나서 여자를 그렇게 죽도록 때려본적 처음이었습니다(반성많이했구요) 너무 맞아서 그녀 일주일 동안 입원했습니다.. 사정을 들어보니 돈은 급하고,오빠는 능력이 안되는거 같고 해서~ 궁여지책으로 노래방을 나갔더랍니다..(크헉~피가 거꾸로 솟는줄 알았습니다..) 거기서 만난 손님 이고,돈좀 울거먹을려고 그랬답니다..(아이고~ 다 제가 못난 탓이죠) 그래서,이리저리해서 화해하고 살고있었는데 어느날 또 일이 터졌습니다... 그녀 휴대폰에 "보고싶다.어디야?" 발신자 1004 해서 찍힌겁니다.. 누구냐? 하고 물어봤더니 모른다고 하더군요~ 일주일도 안되서 이런일이 다시 생겼습니다..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제가 알아냈습니다.. 알고봤더니 노래방에서 만난 손님 또 다른놈이더군요~ 저 진짜 그동안 지나온 시간이 너무 아까웠지만 헤어질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열받은 나머지 욕은 욕대로 또 엄청 갈궜습니다.. 그녀가 마음의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제가 열받는건 그런놈들 충분히 전화 못하게 하고 싹을 끈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녀는 그렇게는 죽어도 못한다고 하네요..그녀 왈~ "쪽팔리게 왜그래~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꺼~ 난 누가 이래라 저래라 터치하면 더 안하니까 알았어?" "그남자들 다 써 먹을때가 있으니까 그랬지 머~ 내가 그놈들하고 잠을 같이 잤냐? 아니면 만나길 하냐?" (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난 오빠 버리지 못해~ 오빠 아이도 낳고 오빠 돈좀 벌면 결혼도 하고 성격도 고치고 오빠 맘에 들게 잘살고 싶어..왜 날 못믿어~? 오빠랑 나는 성격이 안맞는거 같다"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남자만 4명입니다..맨날 이런식이구요~ 우리둘이 참 힘들게 만나서 이제는 제가 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군요~ 그녀는 저보고 의처증이라는데 미치겠습니다.. 저는 그녀 성격 뜯어고쳐서 같이 잘 살아보고싶은 마음 지금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지금 태도가 너무 완강하네요~ 도움좀 주세요~
도와주세요~~
한 여자를 죽도록 사랑했는데 유부녀였습니다..
그런데,그녀가 지금은 이혼을 하고 저랑 결혼하기로 약속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날,저에게 그러더군요~ "오빠 한달에 꼬박꼬박 들어가는 고정적인 돈이 있는데
(저도 알고있습니다..애기유치원비,보험,적금,등등~) 지금 오빠가 능력이 안되잔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일좀 할께.."
그래서,무슨일인데? 하고 물어봤더니 "그냥" 그러더군요~
그래, 그럼 조심해서 해~(이럴때 남자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제가 돈 벌어다주면
이런일도 없을텐데) 하고 얘기했죠~ 그런데,몇칠후 아침에 친구랑 목욕탕을 같이
가기로 해서 갔다온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왠지 미안한 마음에 목욕하고
나오면 배고프니까 고기라도 사주고 와야겠구나 생각하고 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구요~ 그런데 위쪽에있는 주차장으로 가봤더니 차속에서 그놈 다리를 베고
누워있더라구요~(저 이때 진짜 눈에 뵈는게 없었습니다) 진짜 세상에 태어나서
여자를 그렇게 죽도록 때려본적 처음이었습니다(반성많이했구요)
너무 맞아서 그녀 일주일 동안 입원했습니다..
사정을 들어보니 돈은 급하고,오빠는 능력이 안되는거 같고 해서~ 궁여지책으로
노래방을 나갔더랍니다..(크헉~피가 거꾸로 솟는줄 알았습니다..) 거기서 만난 손님
이고,돈좀 울거먹을려고 그랬답니다..(아이고~ 다 제가 못난 탓이죠)
그래서,이리저리해서 화해하고 살고있었는데 어느날 또 일이 터졌습니다...
그녀 휴대폰에 "보고싶다.어디야?" 발신자 1004 해서 찍힌겁니다..
누구냐? 하고 물어봤더니 모른다고 하더군요~ 일주일도 안되서 이런일이 다시
생겼습니다..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제가 알아냈습니다..
알고봤더니 노래방에서 만난 손님 또 다른놈이더군요~
저 진짜 그동안 지나온 시간이 너무 아까웠지만 헤어질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열받은 나머지 욕은 욕대로 또 엄청 갈궜습니다..
그녀가 마음의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제가 열받는건 그런놈들 충분히 전화 못하게 하고 싹을 끈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녀는 그렇게는 죽어도 못한다고 하네요..그녀 왈~ "쪽팔리게 왜그래~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꺼~ 난 누가 이래라 저래라 터치하면 더 안하니까 알았어?"
"그남자들 다 써 먹을때가 있으니까 그랬지 머~ 내가 그놈들하고 잠을 같이 잤냐?
아니면 만나길 하냐?" (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난 오빠 버리지 못해~ 오빠 아이도 낳고 오빠 돈좀 벌면 결혼도 하고 성격도
고치고 오빠 맘에 들게 잘살고 싶어..왜 날 못믿어~? 오빠랑 나는 성격이
안맞는거 같다"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남자만 4명입니다..맨날 이런식이구요~
우리둘이 참 힘들게 만나서 이제는 제가 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군요~ 그녀는 저보고 의처증이라는데 미치겠습니다..
저는 그녀 성격 뜯어고쳐서 같이 잘 살아보고싶은 마음 지금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지금 태도가 너무 완강하네요~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