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

검은뿔테2007.11.23
조회306

오늘 머리 잘랐는데,,

아 여기 오고 나서 세번째 가는 미장원인데..

갈때마다 다른데 갔거든,,,전부 실패 해서..

 

근데 오늘 또 실패 했어..

여기는 좀 제대로 된 미장원이 없는 걸까??

이건무슨 타이완애들 같은 머리해놓고는

최신유행이라고 뭘 모른다고 날 무시하는

그 미용사 말투....

 

미용사 가 하는말이,

들어오기전엔 노땅이었는데 지금은 젊은 오빠 됐대..

나 이제 스물 셋인데..

제길,여기 와서 꼬맹이들한테 아저씨 소리 듣는것도 억울해 죽겠구만

 

그리고.,

나오면서 봤는데-밖에다가 매직으로

"최신유행 샤기컷합니다" 라고 써 놨더라...

엠병..블루클럽도 이정도는 아니겠다....

 

아,,십할 다음번엔 또 다른 미장원 가봐야지..

다음엔 성공 할라나..

한국에선 남자 어떤 머리가 유행이야?

난 개인적으로 휘성이 한 머리도 괜찮아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