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만난지 이제 7월달에 만났으니까 이제 5개월다 되가거등여... 남친이 처음 연예하는거라 첨엔 답답했는데.. 오히려 잘 제가 맞춰가는식으로 사겼는데요, 그래도 머 좋으니까... 그중간에 크게 두번정도 싸웠지만.. 남친이랑은 운동 동호회에서 만났는데 첫인상이 성격이 독하면서 냉정해보이는 사람이였어여... 연락도 잘안하는 성격이고..근데 지금 자꾸만 이상한생각이 들어여,.. 연예초창기때 잠깐컴텨얘길 한적이 있었어여.. 자기칭구가 컴텨 조립을하는데. 자기 요번에 그칭구한테 조립해서 싸게 컴텨 바꿨다고,, 저도 컴텨를 바꿔야해서 얼마전에 그칭구한테 부탁좀해달라고 남친한테 말했어여.. 조립비 안받고 60만원에 맞춰준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거든여... 그래서 어제 계좌번호 받아서 오늘아침10시에 입금했어요... 입금하고 남친한테 문자남겼어여. 그친구한테 돈 확인하고 연락달라구... 원래 남친이 저나하믄 못받을때가 맣긴한테.. 글애도 바로 확인하고 연락해주거등여.. 아침 아홉시에 저한테 모닝콜해주구 여태 연락이 없어여 ...문자보내구저나계속해도 안받구 자꾸이상한 생각이 들어여 ㅠㅠ 어제 이상한 점이 있었거든여 그조립하는칭구저나번호를 나한테 알려달라구하니까 안알려주는거예여... 계속오빠통해서 계좌번호도 받고,가운데서 징검다리역활을 했거든여.. 왜 안알려주냐구 그랬더니 자기맘이라고 하면서 안알려주는데.. 전 별로 신경쓰지 않았어요.. 근데 왜이렇게 불안한걸까요,,, 설마라는 단어가 계속 머릿속에서 빙빙돌구,,, 믿음직스런 사람이라고 생각되었던사람인데... 답답해 죽겠어요 ㅠㅠ 도대체 멀까요?? 설마 60만원가지구 사기치는 건 아니겠죠?
남자친구한테 사기당한것 같아여 ㅠㅠ
남친이랑 만난지 이제 7월달에 만났으니까 이제 5개월다 되가거등여...
남친이 처음 연예하는거라 첨엔 답답했는데.. 오히려 잘 제가 맞춰가는식으로 사겼는데요,
그래도 머 좋으니까... 그중간에 크게 두번정도 싸웠지만..
남친이랑은 운동 동호회에서 만났는데 첫인상이 성격이 독하면서 냉정해보이는 사람이였어여...
연락도 잘안하는 성격이고..근데 지금 자꾸만 이상한생각이 들어여,..
연예초창기때 잠깐컴텨얘길 한적이 있었어여.. 자기칭구가 컴텨 조립을하는데. 자기 요번에 그칭구한테 조립해서 싸게 컴텨 바꿨다고,,
저도 컴텨를 바꿔야해서 얼마전에 그칭구한테 부탁좀해달라고 남친한테 말했어여..
조립비 안받고 60만원에 맞춰준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거든여...
그래서 어제 계좌번호 받아서 오늘아침10시에 입금했어요...
입금하고 남친한테 문자남겼어여. 그친구한테 돈 확인하고 연락달라구...
원래 남친이 저나하믄 못받을때가 맣긴한테.. 글애도 바로 확인하고 연락해주거등여..
아침 아홉시에 저한테 모닝콜해주구 여태 연락이 없어여 ...문자보내구저나계속해도 안받구
자꾸이상한 생각이 들어여 ㅠㅠ 어제 이상한 점이 있었거든여
그조립하는칭구저나번호를 나한테 알려달라구하니까 안알려주는거예여...
계속오빠통해서 계좌번호도 받고,가운데서 징검다리역활을 했거든여..
왜 안알려주냐구 그랬더니 자기맘이라고 하면서 안알려주는데.. 전 별로 신경쓰지 않았어요..
근데 왜이렇게 불안한걸까요,,, 설마라는 단어가 계속 머릿속에서 빙빙돌구,,,
믿음직스런 사람이라고 생각되었던사람인데... 답답해 죽겠어요 ㅠㅠ
도대체 멀까요?? 설마 60만원가지구 사기치는 건 아니겠죠?